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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는 배에 올랐다. 하울링 코만도스도 마찮가지다. 그들은 오마하 해안으로 상륙하기 위해 연합군 수송선에 올랐다. 목표는 오마하 해안이었다. 그리고 그들을 떠나보낸 아이든 헌터는 캐나다 군에 합류하여 주노 해안으로 향했다. 주노 해안(Juno Beach)은 요새화 되어있었다. 155mm포대 두 곳, 75mm의 포대가 아홉 곳. 기관총이 쌓인 진지와...
"너 나랑 같이 일 하나 하자." 그렇게 하루아침에 자기가 잡아야할 깡패가 돼버린 이자성 보고싶다. 처음엔 잠입임무라 생각하고 엄청 열심히 했을것같음임무가 가다가다 결국 정청을 없애라는 임무 받게 된 자성. 애초에 이런 임무가 없진 않을거라고 생각은 하고있었겠지. "친형제나 다름없이 지내라 해서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 사람을 없애라고? 그것도 미쳤다고 내 손...
Title : The standard you walk past (작가 : bafflinghaze) Rated : Mature / Words : 46,202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해리, 호그와트 8학년, 룸메이트 호그와트 8학년 룸메이트라는 전형적인 클리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해리는 전쟁의 여파로 밤새 성을 돌아다니면서 쪽잠을 ...
개인적으로 보려고 정리해 놓는 글 꾸준히 수정 추가 기타등등 이것저것 하고 있습니다 마도대전도 슬금슬금 스포가 사소하게 있습니다 엘리트 6-12까지 스포. 엘리트 7-1 - 11-16 스포는 하단 선 아래에 있고 악몽 1-1 - 6-12 스포는 결제상자 안에 있습니다. 주의사항을 보지 않고 스포를 열람할 경우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스크롤 조심해서 ...
머리 존나 긁어. 존나 긁어 걍 막 긁어 아 살기싫다. 그냥 해본말이에요 꿈 재밋엇는데.. 얘드라 잘 지내니 일본친구들아 잘 지내니 베개싸움한 친구들아 잘 잇니 제 남자친구분도 잘 계시죠? 저 없으니까 소리지를일도없고 화낼일도없죠? 심심하죠? 나중에 또 만나면 머리감겨주세요 손결이 부드러워서 잠이 잘 와요 싸울상대없어서 심심하죠? 근데 제가 얼빠라 그런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테마곡 - 유다님 작곡 커미션 불안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는 건 그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왔다는 것일까요. 아래 문서는 여러 단체가 많은 이유로 주시하는 오웬 푸포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와 당시 그를 담당했던 상담사의 소견입니다. 제가 아는 한 그 애는 꿈이 좀 많은 아이였어요. 사라질 듯한,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가 아니었...
편지의 제목에 당신이 꽤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 사람들은 몽상을 꽤 중의적으로 쓰곤 하니까. 허나 난 당신의 그런 면이 싫지 않아. 어딘가 부유하는 당신이 불안한 적은 있어도... 난 오직 당신으로 인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고 비로소 내 불멸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 그러니 이런 거창한 호칭을 쓴다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았으면 해. 굳이 ...
나에겐 지옥같던 세상이 당신에게 안온하기를. (나의 몽상에게) 간단한 메모가 아니라, 이렇게 따로 편지를 남기는 일은 해본 적이 없는지라 글이 매끄럽지 않을 거야. 당신이 알다시피 난 편지를 격조 있게, 혹은 사교적으로 작문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으니까. 오직 친애하는 그대를 위해 이 편지를 쓰는 것이니 오웬, 내 사랑하는 당신이 부디 이 편지를 기껍게 읽...
* 신의 사랑을 받는 인간의 이야기(AU)입니다.
(*노래를 키고 흰 배경으로 봐주세요!) 오늘도 눈을 감고, 수마에 몸을 맡깁니다. 너무나도 지치는 하루였어요. 눈앞에서만 본 싸움만 몇인지. 침대에 눕고, 눈을 감고. 내일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상한 감각에 눈을 뜨면 익숙한 어둠입니다.눈치를 채보니...금새 난 떠올립니다. 아, 오늘도 꾸는 그 빌어먹을 꿈이구나....그래요. 또, 꿈입니다. 이번에는...
아. 개같은 월요일. 눈을 찡그리게 만드는 햇살속에 눈을 떴다. "아 거 참 햇빛 한 번 더럽게 밝네." 햇빛이 쎄도 겨울이라 방 안이 쌀쌀해 겉옷을 입었다. 조금 긴 잠옷바지를 질질 끌고 화장실에 가 자느라 솟아오른 까치집을 대충 손으로 정리했다. 아무 생각 없이 양치를 하다가 갑자기 자면서 꾼 꿈의 내용이 생각났다. 오늘 일정과 관련이 있었으며 무언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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