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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루이 누나 캐릭터 목소리가 살짝 허스키한게 정말 맘에 들었음... 독특하게 예쁜 목소리라 정말 좋다고 한컷 그리려다가 어쩌다보니 늘어난 만화 가족애와 인연이 큰주제인 작품은 언제나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올해도 못그릴것 같은 나비자매 그리고 싶은 내용은 확고한데 그게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온갖 카피페 다수, 뒤죽박죽, 타싸 업로드 O*가끔 전편 언급되는 것들이 있어요! 1편 부터 보고 와주세요~* 9화는 전부 다 주(柱)인 설정 입니다. * 마지막 4번 귀멸의 칼날 최종전 스포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1. 어르신 안부 묻는 순서 결국 이 날 인사 드린 건 사네미(참고로 전에는 렌고쿠)(가장 많이 한 건 히메지마) 2. 날씨 릴레이 (-) ...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 아카자 ~아카자는 강한 상대한테 흥미를 느끼고 인간이랑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설정에서 나온 샌드위치~ 녹수 (압록강 푸른 물) 귀살대는 매년 인력 부족에 시달렸으며 상현에게 두 번이나 납치를 당했어도 정신적인 타격을 제외, 적어도 손발은 붙어있는 (-)가 귀살대 자체를 ...
* 원작과는 세계관이 약간 달라서, 지옥이나 천국으로 가는 그런 차별적인 사후세계 입국은 없고 해리 포터 시리즈처럼 죽은 뒤 영혼은 다들 같은 사후세계로 갑니다. "...네즈코!" 네즈코는 자신을 애타게 부르는 젠이츠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온몸이 무겁고, 피곤하고, 속에서부터 뜨겁게 녹아내리는 듯한 고통을 느꼈는데, 이상하게도 지금은 ...
⁂ 드렉슬러는 화가 잔뜩 나 있었다. 그는 머리끝까지 열이 뻗칠 때면 차가운 표정과는 달리 과격한 행동만을 일삼았는데, 평소 들고 다니는 총이나 둔기 따위를 놔두고 로라스나 들고 다닐 것 같은 랜스를 쥐는 것 또한 그 과격한 행동에 포함되어 있었다. 뭐든지 때려 부숴야만 이 분이 좀 풀릴 것 같다. 다행히도 그런 점에서 이 도시, 트와일라잇은 그의 욕구를 ...
탄지로와 마사치카, 텐겐을 상대로 치열한 혈투를 벌이던 규타로는 지붕 위에서 계속해서 들려오는 다키의 비명 소리를 듣고 그녀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규타로는 어쩔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더니, 곧바로 지붕 위로 뛰어오른 뒤 다키한테 힘을 전해줌과 동시에 그녀의 몸을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움직임이 변한 다키의 맹공에 네즈코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첫 번째 뱀이 속삭였다. 바란다면, 네 손으로 원흉을 죽일 수 있게 해줄게. 몇 번이고, 그래, 몇 번이고. 그리하여 네가 다시 해방을 얻을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줄게. 그들의 죽음으로 너는 해방을 얻고 자유를 얻었지만, 어떤 죄악감이 너의 정신을 옭아매고 있다는 걸 알지. 그렇다면 차라리 그 죄를 직접 네 손에 묻히고 마주해. 낡고 해진 정...
진슙 w.톄이 이 글은 실존 인물과 무관하며 역사적 사실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저씨, 아저씨는 전생을 믿으세요?" "전생?" "네." "넌? 전생이 있다고 생각해?" "아뇨. 전생 그런 거 없었으면 좋겠어요." "...왜?" "억울하잖아요.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게 사는 게 전생 탓이면." 01. 과거의 이야기와 돌이킬 ...
너를 본 이후로 매일 그 시간,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한 여름날 시원한 계곡의 물줄기처럼 흘러가는 사람들의 틈에 고요한 네가 숨어있을까 싶어 부질없는 관찰만 계속 하고 혹여나 네가 나와 마주칠까, 마주친다면 이번에는 꼭 인사를 건네야지, 하며 주먹만 쥐었다 피며 다짐만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영원토록 내릴 것만 같던 장마도 어느새 힘을 잃고 알...
사람을 처음 죽였을 때, 그녀는 신전으로 도망갔다. 아직 끔찍한 향이 나는 채로 머리를 박고, 양 손을 모았다. 거짓말이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창문 새로 내리쬐는 빛에 위로받을 수 없어, 지금의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 뿐이잖아... 엉망으로 일그러진 표정에서 눈물이 불규칙적으로 떨어진다. 빌어먹을 신의 힘을 빌려서라도 자...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저절로 눈이 뜨여졌다. 벌써 아침인가,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 시계를 끄고 어정거린 걸음으로 거울 앞에 섰다. 제멋대로 뻗친 분홍빛 머리칼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손을 뻗어 칫솔을 들고 치약을 짜고 뚱한 표정으로 양치질을 하며 생각에 잠겼다. 드디어 개학 시즌, 3월이다. 누군가는 새 학우, 새 스승을 만날 생각에 잔뜩 들떠 있을 테고,...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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