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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목 - 「天国を何か、別の言い方で」/別野加奈(Kana Wakareno)에서 따온 것. 또 한 차례 낙원의 해가 저문다. 이곳에서 시간은 무의미하다. 해가 떠오르고 지는 것은 단지 하나의 현상으로 기록될 뿐이었다. 지금이 아침이면 어떠하고 밤이면 어떠한가. 죽음 이후로 나는 많은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어쩌면 그만큼 무력해졌다는 뜻이기도 했으나. 태초에 가...
# 벌써 시은이랑 만난 지 이백 일이래. 시은이는 알고 있었으려나? 언닌 십 일 전부터 4월 3일이 200일이다~ 하고 염불 외우듯 4월 3일만 기다리고 있었어. 사실 이백 일이라 커플 케이스 해 보고 싶어서 시은이 핸드폰 종류도 물어보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핸드폰 케이스도 열심히 찾아 봤는데 시은이 핸드폰 기종 케이스가 있으면 언니 건 없고, 언니 게...
용, 북극곰 게, 새우 루돌프, 개 ( 포챠코 ) 오리, 물고기 햄스터, 고슴도치 소, 양 여우, 늑대 판다, 토끼, 양 토끼, 곰 비버, 오리너구리 강아지 고양이
* 제 다른 글들과 다르게 욕설이 있습니다. 만우절 기념글ㅎ "밥을 먹고 오는 길이 너무나 파래서, 그래서 널 좋아하나봐." "밥 잘 못 먹었어?" 왜 그래? 소연은 눈만 끔뻑끔뻑 뜨며 수진을 이상하게 쳐다봤다. 수진이 째려보자 그제야, "아! 요즘 시를 읽는다더니!" "이런 시 없어!!!!!!!" 그럼? 드라마? 소연은 고개를 갸웃거렸고 수진은 이내 한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희들, 다리가 아프면 언제든지 말해라. 당장 업고 뛰어갈 테니.” “저... 저는 괜찮은데요...” “됐어.” 겨우 내려온 인간계, 청단은 끊임없는 걱정을 하며 풍강과 소요에게 말했다. 본래 남이 어떻게 되든 쉬이 관심을 두지 않는 그였지만 현재 그들이 향하고 있는 곳은 평범한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청단은 유난히 더 호들갑을 떠는 듯했다. 하늘에서 뛰어...
지금 와, 그녀는 생각한다. 그날 내가 그 골목을 지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애초에 지름길로 가지 않았다면 평범하게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을까. 옆에 있는 부령님을 보며 그녀는 눈을 깜박거렸다. 처음, 그 첫만남. 시간을 넘어, 마주한 그 모습에 어떤 기분이였던가. 놀라움 뒤로 싹을 틔운 감정들이 그토록 빛났던 날이 있었던가. -부령님. 기억나요? -무...
흔들린다. 별도, 나무도. 너도, 나도. 바람에 나부끼는 머리칼을 대충 쓸어올리며, 나의 흔들림을 애써 무시한 채 흔들리는 너를 오롯이 눈에 담았다. 속이 타들어간다. 새카만 크레용으로 온통 칠해놓은 것처럼. 그리고, 그즈음 깨닫는다. 당신의 그 눈동자는, 어쩌면 내가 내뱉은 불씨의 말로일 것이라고. 아. 작은 탄식이 인다. 어쩌면 이 내가 당신에게 바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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