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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장 이후의 시간선을 다루고 있으며, 종장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x년 x월 x일 인류 최후의 마스터이자, 칼데아의 소중한 식구인 후지마루 리츠카의 멘탈 케어를 새로 맡게 되어 글을 쓴다. 리츠카와 첫 이야기를 하기 전, 서로 친분이 있었다고 하나 자세한 속사정까지는 알지 못했기에 예전의 기록을 찾았다. 간단명료하고 알기 쉽게, 하지만 꼼...
비행기 안에서 화두는 단연 세운과 학년의 '사랑과 우정 사이'였다. 일단 목격한 것만 놓고 봤을 때는 한 쪽만 심하게 일방적으로 사랑에 가까운 것 같아서 걱정이었다. '열 길 우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라는 말은 세운을 표현하는 데 딱이었다. 세운의 속마음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완전 베일에 싸여 있었다. 하지만 방금 학년의 행동, 표정,...
#4 : 03시 54분 [2] " 돌아가요, 우리. " 화륵, 화르륵. 여전히 위협적으로 타오르는 여우불꽃, 하지만 현은 피하지 않고 정우의 눈과 마주본다. " 돌아가요, 박정우씨. " 화르르륵.. 현이 정우의 이름을 나지막히 부르는 순간, 정우의 곁에 위협적으로 타오르고 있던 여우불꽃들이 하나, 둘씩 천천히 흐려진다. 그 변화에 뒤에 숨어있던 도깨비가 놀...
눈을 떴다. 아니, 사실 여러 번 눈을 떴었는데 너무 흐릿해서 잘 기억이 안 난다. 눈 앞에 마주한 것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누나. 전부 내 얼굴을 내려다보고 있다. 밝게 미소 짓고있는 세 사람. 아, 내가 안 죽었구나.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 왜 내가 죽으려 했는지, 어떤 게 힘들었는지 그 누구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너무 고맙다. 쉬고 싶어서 죽으려 ...
이웃사람 계속해서 찬열이에게 연락이 오는 통에 민석이는 찬열이의 번호를 차단했다. 베란다에서 종종 제 이름을 부를 때도 있어 베란다 문을 단단히 닫아 잠그고 커튼까지 쳐놨다. 일부러 집에 있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 불도 켜지 않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제 몸을 단단히 숨기고서 살았다. 찬열이가 제게 잘못한 건데 제가 왜 이렇게까지 숨고 그래야 하는 것인가 싶...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꿈결인가 했었지. #3 : 03시 54분 [1] " 콜록, 콜록! " " 괜찮으십니까. " 호화스러운 저택에 도착한 현과 정인, 갑작스러운 순간 이동으로 정신이 아찔해질 뻔한 현이 도착하자마자 주저 앉아 헛구역질과 기침을 해댄다. 그런 현의 바로 앞에서 고고하게 서서 현을 내려다보던 정인이 조용히 묻는다. 간신히 숨을 고른 현이 살짝 ...
"일반 시민을 우선시하는 것은 히어로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만약 당신이 백 명의 사람들을 대신해 구해진다면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사실 이것도 그다지 틀린 논리는 아닐 수 있습니다. 히어로 하나가 구할 수 있는 시민은 경우에 따라 백 명을 훌쩍 넘기도 할테니까요." 이번 히어로 윤리학 시간에는 이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선생님...
※ 팬픽은 팬픽일 뿐 사실무근! 본 이야기는 100% 창작입니다. 실제 인물이 등장하지만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각시탈을 보다가 정말 뜬금 없이 생각난 설정... (...) 필자는 역사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최대한 역사적 배경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가상 단체, 가상 인물, 가상 사건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
*18마츠 중심 1. 사이 안좋아진 후의 18마츠 집 풍경마츠노가 외부혼자 돌아오는 쥬시마츠(18)격하게 문을 여는 쥬시마츠(18)쥬시마츠(18) 앞 현관앞에 누군가 있다쥬시마츠와 눈이 마주치는 오소마츠(18)무반응으로 가버린다(2층으로)쥬시마츠는 현관에서 거실로, 오소마츠는 복도 안쪽으로 감토도마츠 쥬시마츠를 보고 기쁜듯 [어서와!] 하고 입을 연다. 쥬...
#2 : 손목에 걸린 시계 [2] " 이제 얘기 좀 할까요? 내가 당신 지켜줬으니까. " 정우가 협탁에 올려둔 따뜻한 차 한잔을 들어 현에게 건낸다. 그리고 그 건내는 차 한잔을 가만히 쳐다보기만 하는 현. 누구하나 먼저 외면하지 않고 마치 싸우기라도 하는 사람처럼 현은 정우를, 정우는 현을 바라본다. 지잉- 지잉- 현이 정우가 건낸 차를 받으려 손을 뻗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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