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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가물/현판/전독시를 입맛대로 짬뽕해서 만든 얼토당토않은 세계관 주의 주의: 전반적인 모든 폭력성 병원에서 눈을 뜬 김독자가 가장 처음한 생각은 자신의 명줄이 대왕 오징어의 다리 만큼이나 질기다는 것이었다. 잘 기억나지는 않았지만 의식이 있었던 마지막 순간 그림 리퍼 로드의 공격을 받고 헬기째 추락하고 있었던 것은 분명했다. 딱 죽기 좋은 상황이었는데, 비...
700명 감사 겸 걍 지금 쓰고 있는 글에 대하여 알려드리려고...요... 여러분...댓글 다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 화 나올 때까지 숨참는다고 하셨던 분께는 정말 조ㅣ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화를 도저히 못 쓸 것 같은 게 몇 개 있네요 왜냐면 생각없이 쓰느라ㅎㅎ 제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일단 제 아타마가 회까닥 돌지 않는 이상 다음편 절대 안 나올 ...
실용수학 책제목 수학, 인문으로 수를읽다 김광연 지음 책을 고르게 된 이유또는 배경 얼마 전 EBS의 지식 교양 프로그램 '클래스 E' 를 시청하다가 이광연 교수의 '수학, 음악이 되다'라는 이름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강의에서 수학도 인문학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겼고, 이런 주장이 과연 사실일 지 궁금증이 생겨 교수의 대표저서 <수학 ...
예쁜여자들이 좋다.......
엄마,이젠 절 구속하지 말아줘요. 하...이젠 결국 질렸다. '착한 아이가 되어야지' 라는 말 따윈. 이젠,반항 하고 싶다. 엄마,전 그동안 착한 아이 였으니,한 번은 나쁜 아이가 되어도 괜찮죠? 이젠,난 착한 아이가 아닌 나쁜 아이, 말 그대로 '갑충' 이 된다. 부모님이 '마후유, 착한 아이가 되어야지' 라 해도 상관 안 한다.미안,엄마 아빠. 난,나쁜...
처음은 그저 곤경에 처한 당신을 돕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다시 만날 이유를 만들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매번 다정하게 시선을 맞추어 오는 당신의 옆에 서고 싶다고. 언제부턴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소중하다 말하며,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당신. 손을 맞잡고 햇빛 같다며, 천사 같다며 속삭여 주는 당신. 쏟아주기만 하던 사랑에 ...
리키와 마더의 대면 이후 일주일간 지하 6층은 내내 시끌벅적했다. 실험실 놈들은 질리지도 않는지 매일 마더를 설득했고, 마더는 매일 귀를 후비며 듣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 마더의 방문 치료는 순조로웠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리키는 점점 원래의 제 얼굴을 찾아갔다. 이틀 차에는 남아있던 검은 흔적이 떨어져 나왔고, 사흘 차에는 회색 흉들이 옅어졌다. 나흘 차...
* 23. 07 디페 소장본 발간 예정 * 그냥제가 좋아하는거 손푸느라 휘리릭 쓰는글 * 원작 아직 다 안 보신 분도 별개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와우) * bgm (사실 안 들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어용) 실리카겔 - T https://youtu.be/M3-0lgSTmZc // 드드득- 유중혁에게는 특이한 습관이 하나 있었다. "손님?" 이따금씩 '하늘'을...
솔직하게 고하자면, 파란은, 구세주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하면은, 파란은 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것은 현유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제 부모들 아무리 극성이라지만 파란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게 저와 무슨 상관이라고···. 구세주가 파란에게 해준 것이 무어가 있지? 다들 숨 쉬는 것조차 구세주의 도움...
주구장창 철학서 종교서만 있다가 웬 개발서냐구요? 전 최근에 갠홈 꾸미기에 푹 빠졌습니다…… 이러면 오타쿠용 도서 아닌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본업 프로그래머인 사람이 개인 시간에 자기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 개발에 뛰어든다는 것은 굉장한 도전이자 비-오타쿠적 자기계발 아닐지. 이상 구구절절 변명이었습니다. 어찌됐든 개발서 중에서 아주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가...
발밑을 적시는 우울의 물결에 나는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눈을 감고 물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이 고통만 참으면 모두 끝날 테지. 아픔도, 외로움도, 지겹도록 질질 끌었던, 그렇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인연도 끝이다. 드디어 끝이다. 이제 마지막 고비만 넘기면 된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인연이라고 했었나? 내가 왜 그랬지... 그러면 또 미련이 남는...
“넌······ 네 이야기 잘 못하잖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김독자. 난 네가 바라는 결말을 알아.” (울지마,,,나(한수영)는 안 죽고 너와 결말을 볼 거니깐) “불쌍한 놈······.” (하지만,,,사실,,나(분신)도 함께 이 이야기의 끝을 보고 싶었어) (죽고 싶지 않아,,,) 이렇게 유중혁에게 찔린 한수영은 김독자의 품에서 숨이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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