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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핫산은 스스로가 인정했듯 세미-비관론자이다. 완전한 비관론자는 아닌데 어느 정도 최악을 가정하며 행동하는 때가 많다. 물론 그런 습관이 그의 행동력을 막지는 못한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상상되어도 그래, 이 정도면 해볼만 하다 생각하며 부딪히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앞뒤 안 가리고 덤벼드는 불나방 같다는 말을 했던 적도 있지만 개의치...
글 로그 지원은 편하게 디엠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혹은 글 로그 지원이 필요한 글에 제가 총총 마음을 남겨드리고 슬쩍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때 제가 접속해있다면!) 시험기간만 아니라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전 늘 널널합니다. 보통 하루 내로 끝내드리며 2000~3000자로 가볍게 치는 로그에 추천드립니다. 최대 오육천자 정도. 상대분께서 ...
1. 저에 대하여 커뮤니티, 녹음, 글이 제 주 장르입니다. 다만 녹음계는 따로 계이를 한 상태입니다. 잘 사용하지는 않으나 필요하시다면 (@Rin_offical_)로 친추 부탁드립니다. 시험기간만 아니라면 글 로그 지원, 목소리 떡밥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크 고장 상태로, 고 3 입시가 끝나기 전 까지는 Rode Nt Usb마이크를 다시...
체 맺히지도 못하고 날아가버린 땀이 피부를 창백하게 차가운 질감으로 만든다. 엷은 얼음을 댄듯 쉽게 녹아버려 손으로 만질 수는 없으나 서늘하게 피부아래 지방층이나 가끔은 뼛속까지 시리게 하는 감각이다. 막 타이핑을 시작했을 때 손바닥에 닿는 기기만큼 차갑지만 그보다는 훨씬 유동적인 감각으로 머리까지 열처럼 올랐다가 심장 깊숙히 박혀 울음으로도 나오지 않는 ...
*ㄹㄴㅂ 풍의 제목을 써보고 싶어서 가볍게 쓴 au글입니다. 즐겨주세요! 두 자루의 검이 바닥으로 추락했다. 칼리안은 숨을 고르며 몸을 일으켰다. 실로 오랜만에 겪는 격렬한 전투였다. 시간만으로 치자면 그리 길지 않았으나, 그 한 합 한 합은 놀라우리만치 대단한 실력의 격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상대는 에반 브리센이었다. 왕좌에 오르지는 않았으나 몇십 ...
섭식장애란, 폭식 또는 거식, 음식에 대한 조절감 상실, 음식에 대한 과도한 집착, 영양결핍 상태에도 불구하고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등 주로 무리한 다이어트에 의하여 촉발되는 식사 행동상의 장애. 다이어트 장애, 식이장애라고도 하며, 크게 거식증, 폭식증으로 나눌 수 있다. 보통 우리는 섭식장애를 미용적인 측면에서 판단하곤 하고, 무리한 다이어트가 섭식장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번호를 상대하는 일은 어찌 보면 정형화된 일이었다. 기계의 전화는 대개 아침 일찍 왔고 핀치는 출근하자마자 서가를 돌아다니며 책을 모아 번호를 짜맞추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다. 도서관에는 핀치가 먼저 올 때도 있었고 리스가 먼저 올 때도 있었다. 리스를 고용하고 나서 첫 이주일간은 도서관 출입문 열쇠를 핀치만 갖고 있었지만 어느날 아침 그가 평소보다 약간 ...
나는 저게(1)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 생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왜 70년대 중후반은 아니냐면 내가 주변에 레퍼런스가 없어서 그렇다) 뭐라 해야할까 (표현에 있어서) 아주 더러운 그런게 있는데 그게 가난이랑 연결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가난이 비위생적이라는 관념과 실제의 그 시대를 살아온 경험이 혼재되어 있는 가운데 거기에 육체행위(성관...
"어, 제이케이. 왜 이번에도 너의 짐에서 이 형님이 선물했던 백팩은 찾아볼 수가 없는 거지?" 한달 반에 가까운 긴 일정 탓에 부피가 한없이 늘어난 캐리어를 질질 끌며 거실로 나가자, 알제이 인형을 끌어안고 소파에서 뒹굴대던 석진 형이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보며 말했다. 분명 지난번엔 다음 투어 때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그 다음 투어가 이미 지나도 한참은 ...
박진영은 술을 마시면 아주 오래된 노래들을 불렀다. 낭만에 대하여, 서울탱고, 슬픈 계절에 만나요…. 진영이 그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 때면 대부분 같이 마신 친구들은 이미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하나 둘 노래방을 떠나거나 구석에 처박혀 잠들곤 했다. 그래서 늘 박진영의 노래를 전부 듣는 것은 잭슨 혼자 뿐이었다.“너 노래 진짜 잘 한다.”잭슨...
5.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정신 차려야지.' 그런 말과 함께 주저앉은 몸이 일으켜졌다. 성현제는 한유진의 한숨과도 같은 고백에 대답하는 대신, 제 품속으로 그를 끌어들였다. 한유진은 결국 울었다. 성현제의 옷에 눈물이며 콧물이 척척하게 달라붙는데도 개의치 않았다. 눈발이 휘날리며 머리칼에 쌓였다. 사실은 더 의지하고 싶었다. 무서웠다. 이 끝에는 무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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