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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자세한 근황과 인사말은 공지에 따로 올려두겠습니다:) 확인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천년혈전 이후를 배경합니다.* *일부 설정이 다릅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신 뒤 읽어주세요.* -아란칼은 모두 살아있습니다. 유하바하 때 위협당해서 사신들에게 협조한 바 있지만 여전히 사신은 싫어합니다. 긴은 살았고, 소.사를 배신한 ...
해남으로 가기 직전 “이제는 이게 화산의 도입니다.” 백천의 나직한 말이 공간에 낮게 울려 퍼졌다. 그 말을 입 밖으로 꺼낸 이의 얼굴은 여유로운 듯한 표정을 지었으나, 그 자리에 있는, 백천과 오래도록 알고 지낸 이들은 알 수 있었다. 그가 그 말을 내뱉으면서도 꽤 긴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 긴장을 숨기기 위해 더욱 여유로운 척을 한다는 사실을. 천우...
※ATTENTION 본 글은 저승에 떨어진 모로후시 타카아키가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공간 묘사 및 제목에 종교(그리스도교)적 모티프가 차용되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미지의 원용이므로 실제와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꺼리시는 분들은 열람을 주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얼얼했다. 아무래도 떨어지면서 어딘가에 부딪친 모양이다....
자신에게 별인 존재가 소중하듯 본인도 타인에게 소중한 별이다 나도 당신도 그 누군가에게 있어 찬란한 별이자, 희망이고, 빛이니 힘들고 지친 나날이 이어진다 해도 나이기에 낼 수 있는 색색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오늘도, 내일도. 먼 미래에도 힘내어보자
안녕하세요! 남친 혹은 썸남이 의사/치과의사/한의사이다 근데 나랑 겹치는 취미나 취향이 없어서 대화하기가 힘들다! 그럴때 쓰는 꿀팁이에요 여러명의 의치한을 만나본 결과로 도출한 꿀팁! 결제로 확인해 보실게요!
설명하기에 앞서, 해당 글은 이북이 아닌, 종이 미국만화 코믹스 원서를 구매하기전, 왜 커버마다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인지에 대한 가이드입니다. 대부분 구매는 다이스라떼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해를 돕기위한 참고 이미지 역시 다이스라떼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코믹스의 종류. *단편와 장편을 보는 방법을 설명하였으나, 코믹스의 매달 1회 연재가 꾸준히 나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내용은 일본 게임 'Twisted Wonderland' (트위스테)를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본내용은 게임의 스토리, 내용과 무관합니다 *1998년 나온 영화 '베로니카 : 사랑의 전설'을 모티브했습니다. *매춘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트위스테 메인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 대사들을 조금 포함하였으니 주의해주세요. *...
반짝반짝 빛나는 별! 「 하? 합숙? 강당에서?…말이 돼? 」 이름 윤 별 나이 17세 성별 Xx 키 | 몸무게 157 :: 41 성격 싸가지 없는, 오만한, 까칠한, 제멋대로의, 깐깐한, 감정 기복이 큰, 눈물 많은, 외강내유 LIKE | HATE 단 것, 친구들과 놀기(!), 예쁘고 귀여운 것 눈치 없는 것, 공부, 간섭 특징 3월 17일생 AB형 모든...
원망스런 눈으로 물었다. 이 세계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누구인가. 나 자신을 보며 내가 물었다. 과연 누가 있을까? 나 자신도 믿지 못할 망정 남을 믿어 싸겠는가. 이란 생각이 돌기 시작할 때 난 바닥으로 떨어졌고, 떨어지며 부딫혀 성한곳이 없었다.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쳐가며 기댈것을 허우적 찾던 난 마지막 인의 옷깃을 늘어잡아 놓치는 순간 깨닳았다. `...
당신의 파편 (3) https://posty.pe/7d6mx3 * 설정 날조•선동•왜곡 종합세트...진짜루... * (1)~(3)까지의 레이 시점...같은 느낌이라 (1)부터 쭉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방문을 닫고 나온 레이는 곧장 부엌으로 향했다. 테이블 위에서 나뒹구는 병들을 하나씩 치우던 레이가 멈칫했다. 손에 들린 한 병이 제법 묵직한 것이, 남은...
‘태준기’가 받은 쪽지에는 그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로 시작하는 쪽지의 내용은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당신이 누구인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사실만 말해주세요. 당신은 태준기가 맞죠? 맞으면 이 쪽지를 화장실 세번째 칸 휴지통에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로 끝났다. ‘태준기’는 쪽지를 받고 주...
- 어찌 잊으라 하십니까 그 짧았던 한 때를 그저 다 잊으라 하면 하얗게 잊힐 줄 아십니까 나를 만지던 손길은 이제 와 간데없고 새처럼 훨훨 날아가신 님이여 (...) 어떤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몰라 - 심규선, 화조도 中 '여기가 어디지?' 분명 고된 농사일을 마치고 서둘러 잠에 든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백호가 눈을 뜬 곳은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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