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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appy valentine day 팀장님 진짜 넘 부러워요 호영이 출근하자마자 팀원들이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냈다. 응? 뭐가요? 팀원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던 호영은 제자리에 놓인 꽃바구니와 분홍색 박스를 보고 그 이유를 깨달았다. 윤ㅌ... 아니 애인분 진짜 너무 로맨틱하시다, 사내 인트라넷에 올라온 글의 여파로 이미 (비)공식 사내 커플...
소현시에 올리려고 기다리다가 알람맞춰놓고 잠들었어••• 아 아쉬워••• 날 용서해 흐으앙 최근에 오랜만에 포스타입을 들어왔는데 너와 나의 일기장인 느낌이 강해서 좋았거든 그래서 편지는 이렇게 전하고 싶었어! 여름에 저번 편지와 함께 실물로 줄게 힘든 하루였을 텐데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나 웃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고 생일 축하해
입금 후에 아래 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입금하실 곳은 구글폼에 적혀 있습니다 극소량으로 제작하였으나 매진이 되지 않을경우....................................................... 언제든 통판을 받으니 문의해주세요..................... 내 생각엔 백퍼 재고 남음ㅋㅋ *고양이 탐정 키링 구매시에는 배송이 ...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느껴졌다. 이런 쥐방울도 꼴에 여성이라고 괜히 오해받을까 걱정이되었다. 강무는 혹시 몰라서 덧붙였다. “천명 사부 집에서 자도 되긴 하는데, 네가 어디 아픈지는 나만 아니까.”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부님.” 덕만은 생각보다 쉽게 수긍했다. 자신을 아픈 사람 취급하냐고 화를 내지도 않았고, 어떻게 남자 집에서 자냐고 유난...
사과나무에 사과 열리고 매화나무에 매실 달리듯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에 어린애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기운이 남아도는건지 굵직한 가지마다 두어명씩 매달려서 술래가 잡히니 안잡히니 옥신각신 거리고 있었다. 더워서 저고리는 어디다가 내팽개쳐 놓은건지 아이들은 사이좋게 웃통을 벗고서 나무가지에 매달리거나 앉아있었다. 호열은 가지 맨 꼭대기에 대롱대롱 매달려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지막 수정 : 2023-02-18 주인공들은 가상의 인물이며 성인입니다. 필자의 윤리관과 작중 내용은 무관합니다. BGM : Ashnikko - Halloweenie III: Seven Days Cherry picker 특정 계절을 좋아한다는 건 그 계절에 잊지 못할 추억을 잔뜩 만들었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 생각이야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
상태 "중"이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내 기준으로는 이정도면 "하"인데요 "최하"....😰😰 어쩔수 없이 중고로 살수 밖에 없을 땐 사긴 사는데 이정도 상태는 난생 처음 근데 또 이해가 가는게 이거 왜 케이스 재질을 마닐라지 비스무리한걸로 했냐고 따로 2차 코팅 작업도 안된 그냥 쌩종이재질이다아아 세상에나!! 03년 12월 발매니까 19-20년전인데 그럼 종이...
2/1 카제마이 궁도부 코치로 오게된 성인 미나토. 선배로서 잘 알려주니 처음 보는 부원들도 다들 좋아하지만, 무표정으로 활만 쏘면서 다 맞추는 ‘부장’ 이 있었으니. 계속 그러니 미나토는 그 아이가 신경쓰여 둘만 남은 궁도장에서 물어봤음. 세이야는 내가 싫으니? 네. 싫어요. 농담으로 물어본건데 진짜 싫다고 대답해버리니 어찌할줄 모르는 (마음은 아기감자)...
보여주고 말해줄 걸 그랬다. 그러지 않아도 당신은 알고 있었겠지만, 그래도 당신은 떠나갔겠지만. | 김연주, 플라티나 …라리스. 너는 나의 생각을, 행동을, 지금 네게 갖고 있는 감정을, 원망을, 고통을, ―나를 이해하나? 그래, 타인이라고 칭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일한 사람. 나쁘지 않아. 하지만 나는 그리 간단하게 줄 생각은 없거든. 모종의 시련과, 넘어...
마루당 지하에 도착한 율이 그제야 몸을 펴고 일어났다. 몸을 거의 웅크리다시피 해 기어 오다 보니 그 짧은 시간에도 몸이 굳은 것 같았다. 대충 팔을 돌려가며 굳은 몸을 움직이고 나서야 율은 책장에 다가갔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들어왔던 문이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곳은 가장 끝 쪽일까? 지하의 모양을 알 턱이 없으니 율은 대충 그런 것으로 짐작할 뿐...
2500년 2월 17일. 오후 10시. 중위 아이사 파톰 상담 시작. 달려오느라 거칠어진 숨을 다스리고 자리에 앉는다. 제가 까먹고 싶어서 까먹은게 아니라아. 조잘조잘 주절주절. 마주보고 앉은 이에게 제 나름의 변명을 시작한다. 개인 상담이 있었다는것을 알고는 있었다. 그래 알고는 있었다. 날짜를 착각하지 않았다면 말이지! 2일전, 개인상담이 있다는것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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