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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새드주의, 사망소재 주의 당신이 떠난 가을 타카미네 미도리 x 모리사와 치아키 w.지배인B 딸랑. 닫혀있던 문이 열리고 가을의 싸늘한 공기가 카페안을 휘저었다. “어서오세요.” 습관적으로 인사를 하며 문쪽으로 시선을 돌린 알바생은 순간 넋을 놓았다. 눌러쓴 모자와 얼굴을 거의 다 덮는 마스크로도 가릴수 없는 미모의 키 큰 남자가 걸어오고있었다....
원문 링크 Here’s how to check your phone for Pegasus spyware using Amnesty’s tool - The Verge https://www.theverge.com/2021/7/21/22587234/amnesty-international-nso-pegasus-spyware-detection-tool-ios-andro...
하늘 참 더럽다. 누워서 볼 수 있는게 하늘밖에 없는데, 마지막 하늘은 좀 깨끗하고 밝으면 안 되나? 구름이 산들바람을 타고 흐르고, 파아란 색에 물들어가듯이 눈을 감으면 안 되냐고. 파아란 낭만이 좋은데, 나는. 온몸이 지르는 비명에 정신을 차린 뒤 제일 먼저 든 생각. 아직 친구하자고 말도 못 꺼냈는데. 장마비가 억세게 쏟아져서, 오늘 축구를 하려 챙겨...
'하늘은 여전히 네 눈을 닮아 예쁘고,네가 내 눈을 닮았다며 좋아하던 노을도 여전히 붉어'.네가 없는데 내 일상은 항상 똑같아.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시고, 씻고.카신도, 노리도, 프시히도. 다 그대로야.하늘은 여전히 네 눈을 닮아 예쁘고,네가 내 눈을 닮았다며 좋아하던 노을도 여전히 붉어.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네가 없는 내 삶은 모든 게 다 조각났는데...
"본인이 그대를 구해. 신에게 버림받고 주신에게 구원 받는 기분은 어떠한가?"_크라이투네 -소년은 피식 웃으며 당신에게로 손을 내밉니다. 그의 뒤에서 후광이 비치니 가히 사람이 만들어내지 못하는 거룩함이 눈에 띕니다. "저는 그대를 도울 뿐입니다. 어리석은 자, 신이 신도를 버릴 리가 있나?"_노에 -그는 온전한 어른의 모습으로 무너진 당신의 앞에 한쪽 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승부욕 지은이.라즈베리 "나랑 한번 더 해." "뭐야?" "너 기억 안나는거 억울해 죽겠으니까 한번 더 하자고" 이게 무슨 말인지 알고 싶지 않을거다. 내가 저 개망나니와 잤다니. 과거에 나에게 저격총을 들이밀고 싶었다. 어디부터 잘못되었을까. 김정우 옆집으로 이사간 그 때부터? 놀이터에서 놀다가 내가 김정우와 딱 한번 모래놀이를 한 그때? 그 일로 부모님...
마로는 항상 자신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이라 생각했다. 중요한 파견에는 그의 이름이 명단에 적혀져있었고, 그의 사랑 이야기는 안좋게 끝이 났지만 그 결말 그 자체로도 극적이게 아름다웠다. 그러나 이제 마로는 어쩌면 주인공이 아닌 조연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마로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 아, 에스더씨! 별 일 아닙니다. 밤이 늦었는데 어서...
난... 니가 좋아...♡너도 내가 좋니...?♡ "내가 죽어도 못끊는 세가지가 뭔지알아?........아이카츠.고양이.......그리고 하나사쿠" -데이드림 * 맘찍 스루해주셔도 좋아요 ^-^
(더파이널 스포 많습니다.) 긴토키가 쇼요의 심장을 가지고 있는 동안 아르타나의 영향을 받은 거지. 다른 것도 아니고 심장인데, 피보다도 더 많이 받았을 거야. 심장을 가지고 있던 긴토키 본인마저 모를 정도로 천천히 그리고 짙게 녹아있는 아르타나는 그의 성질을 변화시키는 데 충분했지. 그래서 마지막에 우츠로의 인격이 타카스기가 아닌 긴토키에게 흘러가버렸어....
시린 겨울이었다. 물론 내 마음에 빗댈 수 없을 만큼 차갑진 않았지만. 이런 말을 한다면 누군가는 나에 대해서 비난할 것이다. 당연히 거짓말로 믿고 비난하겠지. 나라도 그럴걸. 하루하루가 지루하다. 저 역겨운 아래에서 내 발목을 자꾸 잡는다. 위로 올라가려 하면 더 아래로 끌려간다. 뭐가 어디서 잘못됐을까. 사람들의 새치혀 놀리는 소리가 내 귀에 앵앵 거린...
될 수 있으면 더 버티다 갈려하다가 사람도 별로 없겠다 상영해도 못보기 전에 호다닥 갔다오고 감상 후기는 뜨끈뜨끈하게 바로보고 바로 쓰는 게 좋아서 이리 남기게 됐습니다. 어희력 딸려서 뭔 말인지 모르실 수 있어요 헷 그리고 오직 제 해석과 즈라 언급이 많을 듯 하오니 주의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카못끼워줘 극장판 찾아가면서 덕질을 했던게 드래곤볼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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