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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사망 소재 * 컾링 이름을 적어놓았지만, 논컾에 가깝습니다. 툭, 어디선가 바람을 타고 흘러 온 벚꽃 잎에 소년은 벚꽃 잎을 짚어 자리에서 일어섰다. 고개를 돌리니, 인조 잔디와 인조 나무로 되어 있는 가짜 정원이 소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적막하고 삼삼하기 짝이 없는 가짜 정원에는 웃음도, 어떠한 것도 있지 않는 외로움만이 가득했다. 그럼에도 소년의 ...
아주 쉬운 고양이 그리기 아크릴페인팅이에요~~ I want to fly around, but... Just... I'll just swing on the moonlit.
내일은 2월 14일 대부분 다들 알고있다싶이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다 남녀구분없이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지만 연인들에게 있어서 발렌타인데이는 서로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길은 화월이를 위해서 초콜릿을 순수 만들어줄려고 했으나 길은 시작부터 아주 큰 난관에 부딪혔다 그것은 바로 길, 자신은 요리를 못한다는것이다 그렇기에 항상 요리...
PS. 너도 어디선가 안녕하길 “다 조용! 유중혁 댄스 동아리 들어간댔어.” “아니야. 독서 동아리라던데?” “뭐라는 거임. 유중혁 교지편집부 들어감.” “뭐야 유중혁이 몇 명인 거야” 동아리 홍보 게시판 앞은 학생들로 가득했다. 웅성거림의 한가운데에는 놀랍지도 않게 유중혁의 이름이 떠다녔다. 입학 전부터 화제였던 최연소 프로게이머 유중혁이 어느 동아리에 ...
시타는 곧장 집으로 향했다. 도시를 나서자마자 하련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걸 알았지만, 굳이 관여하지 않았다. 모든건 그녀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지금 자신도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다. 집에 도착한 시타는 아련한 눈으로 사방을 둘러봤다. 도키는 한 곳에 앉아 마수의 부산물을 정리하고 있었다. 시타는 집으로 들어가 몇 가지 물건을 챙겼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손...
(⚠️다소 거친 표현이 존재합니다. 감상 시 주의해주세요.) (*링크는 배경음악입니다.) 하지만 기다려,이젠 내가 그 공식에 답할 차례니까. 살아있어요. 살아있다구요. 그것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모르겠습니다. 그 무게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그 땐 아무것도 몰랐어요. 가만히... 그저 사람들을 관찰하는게 다였어요. 고작 그것만으로... 나는 만족하고 살...
언니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이고 고여 결국, 그 누구도 연애를 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는 비운의 집단. 슬픈 인간들이 북적이는 레즈판에 무려 급식부터 몸을 담가온 뭐든 빠른 나였다. 눈치 또한 잽싼 탓에 자만추의 낭만 같은 건 애저녁에 저 멀리 내다 버렸다지만 나 역시도끝끝내 연상만큼은 잃지 못했다. 그러니까 레즈에게 연상이란.. 영원히 갈망하고도 소유할 수...
처음 입술을 맞추었을 때 송태섭은, 반응을 살피는 사람처럼 가만히 쳐다보기만 했다. 두 번째로 입술을 맞추었을 때 송태섭은, 정대만의 왼쪽 뺨에 손을 올렸다. 세 번째로 입술을 맞추었을 때 송태섭은, 정대만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쪽, 쪽, 쪽 간지러운 소리가 들릴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고, 정대만은 생각했다. 차라리 무슨 말이라도 해주었으...
스스로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그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순간 나는 나쁜 사람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주변에서 나에게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그냥 나쁜 사람이라고 하겠다. 그게 오히려 나쁜 사람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정직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거짓이 정직이 ...
Welcome to healing garden! 개차반 홍지수 길들이기 참 쉬워요. 무럭무럭 자라는 사랑을 홍지수와 함께. 🎧No way-YUZION 감당하기에 조금 벅찬 문제가 머릿속을 한바탕 휩쓸었다. 지금껏 잠잠했던 날들이 마치 전야였던 듯. 명함을 내놓은 채로 사라졌던 남자에게 무턱 온 연락은 진즉 병원 침상에서 죽었다고 생각던 아버지가 정말 사경을...
G21 #2 길을 아는 자 Quest.1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Quest.2 아발론 게이트에서 톨비쉬와 대화 Quest.3 아발론 게이트에서 톨비쉬와 대화 Quest.4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Quest.5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너와 함께 했던 것에 대한 미련조차 없다. 사랑 뿐이었던 우리의 20살이 이젠 다 타버린 재가 되었다. - 아으 추워,, 뭐가 이렇게 무식하게 춥냐 19살이 되던 겨울 수능 D-300이 꺾였다며 시험과는 상관없는 어른들이 유난을 피워대던 날이었다. 그들을 피해 무작정 집을 나왔다. 영하 15도의 날씨가 추워 봐야 얼마나 춥겠냐며 플리스 하나 덜렁 걸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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