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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살해 시도, 사망(간접적)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물입니다. 현대 AU 기반 짬뽕물입니다. 언제 업데이트될 지 모릅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빛을 쫓았으나 결국은 그 빛에 눈이 멀어 벼랑 끝에 몰렸구나. 그러나 그 또한 자네의 선택이라면, 마지막 남은 존중을 당신에게. 세상 모든 영롱한 것을 모으고자 했던 마지막 계약자, 전세계의 것들이 품고 있는 빛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그녀에게 찾아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 이데알과 사랑에 빠지고 나서 가장 반짝이는 것을 이데알이라 여긴 나머지 가지려...
Trigger warning※ 본 커뮤니티는 살해, 폭력, 자살, 전투, 폭격 등과 같은 심리적 공포-트리거 워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관해 민감하신 분들은 러닝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내를 사전에 숙지하지 않아 일어난 문제는 운영진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또한, 총/관리진은 해당 커뮤에서 언급, 또는 발생하게 될 사건이나 사상 등...
*上편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上편: https://74163711639752710.postype.com/post/11465342 "모두~좋은 아침! 어레? 오늘은 츠카사군이 마지막?" 연휴 마지막 날, 오늘까지의 집객수로 원더 스테이지의 미래가 결정되는 날이다. 하지만 공연 날은 항상 가장 먼저 오던 츠카사가 오늘은 보이지 않았다. "우리 단장님은 꿀잠...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던 뒤로 벌써 밖이 어두워졌다. 저녁이 되자마자 신여주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었다. 그에 괜히 얼굴이 붉어지는 이동혁이지. 사실 생각해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자신의 집에 있고, 심지어 자신과 같은 잠옷을 입고 있으며, 2박 3일을 머물겠다고 얘기했다. 심지어 지금 씻...
자신 앞에 있는 추적 캡슐을 빤히 보고 있자니 더 울렁거리는 느낌이다. 속에 있는 내용물이 몸에 붙는다고?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매도 빨리 맞는 게 났다는 생각에 혀 안쪽까지 넣고 작은 생수병을 열어 벌컥벌컥 삼켜버린다. 그냥 캡슐 형태의 알약이라 쓴맛은 없었지만 약 먹는 습관처럼 인상이 찢부려졌다. "으.." 약은 문제가 아니었다. 유품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작과 다를 수 있음* 브금(틀어주면 천사!!): 말포이는 원래 활발하고 성격이 좋은 귀여운 아이였어. 말포이가 4학년이 되던 해, 복도를 가다가 어떤 여자애와 부딫히게 돼.. "아아ㄱ/.." 그 여자애는 키가 작아서 그런지 튕겨져나갔어 "앗 미안해! 어디 다친곳은 없어?" 금발 머리가 보였어. 그 여자애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지. 말포이는 알 수 없는 기...
1: 야, 너 말포이의 첫사랑에 대해 들어봤어? 2: 말포이가? 누굴 사랑했다고? 3: 에이 설마 1: 아니 진짜라니까! 3: 그냥 소문 아니고? 1: 아니야!!! 진짜야 2: 그럼 우리도 좀 알자 무슨 얘긴데 1: 아니 근데 정말 나도 놀랐어, 들으면서.. 3: 그래서 뭔데? 빨리 얘기해봐 1: 얘기하자면 길어.... 지금부터 시작할께
<마지막 페이지> Bosue&Litto님의 북커버 디자인을 해드렸습니다. + 앞표지 부분 후가공(제목 금박, 단풍잎 적박) 및 내지 추가 작업 ▶ 도비라/목차/소표지 ■ 실물 사진 작가님께서 실물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색감이랑 후가공 모두모두 잘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ㅠ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희, 희생양이요... 희생양이라... 그렇게 들으니까 모르는 남을 위해 자신이 이렇게 희생했다는 뿌듯함은 사라지고 괜히 했나... 라는 살짝의 후회가 들었다. 우와... 저, 정말요.? ...뭐.. 나도 난생 처음하는 일에대한 두, 두려움.? 그런건.. 없으니까요.. 당연했다, 그는 소심하더라도 겁은 없는 편. 그가 5명안에 들어 앞장섰던 것도 이 때문. ...
완쾌소식 어서 들려오길 ㅠ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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