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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카드는 창푸님(@cms00kip)의 커미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창푸님께 있습니다. 빨간망토야, 늑대를 조심하렴¿ 캔디 울프 Candy Wolf 시나리오 동화풍 / 빨간망토 / 할로윈 축제장르: 레일로드배경: 동화 속의 조금 먼 옛날인원: 1:1 타이만고정관계: 늑대인간 KPC, 인간 PC수호자, 탐사자 난이도: ★☆☆☆☆플레이 타임: 3시간...
달 엄청 얇네. 초승달이란 단어를 모르는 야마자키 사가루는 캄캄해진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배운 것도 없고 글을 몰라 저 달의 모양을 뜻하는 단어조차도 잘 모르지만, 오랫동안 산속생활을 해온 야마자키는 누구보다 산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글을 몰라도 사는데에 지장이 없었다. 야마자키는 달의 이름은 몰랐지만 그 달의 움직임으로 자신이 있는 ...
카이토가 은하안을 처음으로 불러내던 순간 같은게 보고싶어져서 또다시 펼쳐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망상의 나래. YEAR ONE 페이커가 이세계 문을 개방하고나서 한 1년안쪽~1년 지나서즈음, 카이토는 처음으로 은하안을 불러냈을듯. 그 이전의 기간동안엔 종종 꿈속에서-그리고 아주 가끔은 현실에서도- 포톤드래곤의 울음소리를 듣거나 붉은성운처럼 빛나는 붉은 창을 ...
충격적이긴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한 백건 바니차니
어둑어둑한 밤, 누군가 살그머니 정원으로 나왔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사람은 조심스럽게 온실 문으로 다가가 비밀 번호를 꾹꾹 누르기 시작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조심스러운 발걸음이 살금살금 안으로 들어갔다. 아담한 온실은 어두웠지만 난방이라도 켜놓은 것처럼 따뜻했다. 천천히 채소들을 살피던 발은 마침내 온실 한 구석에서 멈췄다. 발걸음이 멈춘...
이름 : 탈리아 가문 성 : 아스타 가족 관계 : 양 부모님, 언니 재산(가문 또는 개인) : 재산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남아돌지도 않는 편 창고에 쌓아둘 바에야 영지민의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가 모토 미우(탈리아넘어색해)도 덕분에 두루두루 친하고... 부족하지도 과하게 풍요롭게도 살지 않아서 재물욕같은 건 적은 편(없지는 않음) 잘하는 것 : 일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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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쟤가 이시간에 여긴 왜… 아. 손에 연고를 들고 있는 거 보니 누가 다친건가. 나는 시라부의 손에 들린 연고를 보고 그의 몸을 살폈다. 너가 다친 거 같지는 않네. 나는 시라부가 안 다친 걸 보고 안심한 뒤,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날 계속 바라보던 시라부와 눈이 마주쳤다. 하하. 나는 눈이 마주치자 멋쩍게 웃으며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몸을 틀어 고장...
1. 구렁이 새끼 가신이 이랑을 구해준 건 사실 우연이 아니라 일부러 그런 거라면?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가신 놈이 산에 불 지르게 인간들을 선동했다면? 그래서 둘 사이가 틀어지고 이랑에겐 목숨을 빚지게 만들었고. 이 모든 게 구렁이의 계략이었다면? 구렁이 돕다가 모든 걸 알게 된 랑이는 형인 이연에게 가려다가, 아니면 빡쳐서 덤비다가 그대로 죽임을 당한...
이 글은 2차 팬픽이고, 원작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픽션으로 지명과, 이름과 전혀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이 글은 오메가 버스이므로 오메가 버스 세계를 차용했고, 제가 따로 설정을 넣었습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오메가이다. 그렇다고 보구토가 태생적으로 작은 키, 왜소하고 가녀린 작은 체구, 작은 손과 발, 작은 고환과 성기를 가진 모든 게 작은 전형적...
※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 있습니다. *** 스가와라 코우시 스가는 양반까진 아니더라도 중인 정도는 될 듯. 물론 선비여야 함. 공부 열심히 하고, 생글생글하게 잘 웃고 다녀서 주위 사람들이 스가를 '꽃도령' 이라고 부름. 주위 평민들 사이에서도 신랑감으로 데려가야된다고 소문이 자자함. 책 읽기를 좋아하고, 잘생긴 얼굴에, 훌륭한 인품, 효심까지 지극...
"네가 웬일이야? 내기를 다 하자 그러고." 헥토르는 내심 반가웠다. 심심하기도 했고 언제부턴가 파트로클로스와 멀어진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파트로에게 아킬레스가 금서를 자꾸 읽는다며 이건 명백한 반역 행위임을 설파하던 중이었다. 컵을 매만지던 파트로가 그에게 내기를 제안했다. 파트로는 훔치는 건 해도 내기는 잘 하지 않았다. "뭐로 할래? 체스도 ...
내가 어렸을 적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있었다. 회색에 검은색 줄, 이름은 타비. 나중에 듣기로 ‘태비’는 얼굴에 난 검은 줄무늬를 뜻한다 하니, 적절한 이름이었던 것 같다. 비오는 날에 바깥에서 떨고있는 게 불쌍해 엄마가 주어왔다고 한다. 태비는 죽어도 엄마랑은 떨어질 줄 몰랐으나, 나랑 아버지와는 그럭저럭 거리를 유지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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