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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8 주말 아침부터 이삿짐 소리에 눈이 떠졌다. 소음의 발생지는 아마도 2층으로 추정되었다. 입주 청소를 한 지는 벌써 일주일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제야 이사를 오는 모양이었다. 침대에 멍하니 앉았다. 딱히 잠을 오래 자려던 건 아니지만, 공부도 하기 싫고 게임도 하기 싫은 날이라, 침대에서 눈만 계속 붙이던 중이었다. 소음 때문에 잠도 못 자는데 이제 뭐...
저 TMI 하나만 말해도 돼요? 사실 마지막에 조금 피곤해서 빨리 하고 컴퓨터 껐는데 보정 안 예쁘면 어떡하나 걱정이에요 적고 보니까 진짜 티미다 죄송
<'호접지몽' 세계관 안에서는> ※ 한자를 쓰지 않는 문화권에서 호접지몽과 비유, 구상, 갈망, 정화를 부르는 방식은 자유롭게 정하셔도 좋습니다. ※ 세계관 내 호접지몽과 비유, 구상, 갈망, 정화라는 명칭이 고유명사가 되어 정착한 것은 칠흑의 맹금이 나타난 후입니다. ※ 호접지몽과 비유, 구상, 갈망, 정화는 인터넷이 완전히 끊긴 이후에 등장했...
*해독제를 완성해 시호로 돌아왔지만 조직과의 결착은 나지 않았고, 미스터리 트레인의 시호가 키드였다는 것을 조직이 알게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또 왜 왔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해 주지 않을래요? 아무리 당신 목소리로 듣는다고 해도 영 기운이 빠져서." "..." 말을 마친 그는 조심스레 난간에서 내려왔다. 차가운 밤공기에 흩날리는 그의 망토가 달빛을 받아 빛...
17 근래 계속 주우주와 김수열과 붙어 다니다 보니 그것도 적응이 된 모양이다. 혼자 학식을 먹고 혼자 귀가하는 당연한 일상이 괜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휴대전화 액정을 톡톡 두드려봤다. 함께 경기 보자고 연락 올 시간인데 조용했다. ‘띵동띵동’ 초인종 소리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허리를 바로 세우고 앉았다. “민형민! 너희 집 비밀번호는 언제 알려 줄 거냐...
16 오전 수업만 있었기 때문에 사물함에 교재만 놓고 곧장 집에 가려던 참이었다. 똑같이 사물함 볼일을 마친 김수열이 자리를 벗어나는 제 뒤를 따라붙는다. 그쪽은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비어서 그동안 우주네 집에서 뒹굴겠다고 한다. 대체 왜 주인도 없는 집에 가서 그러는지 무척이나 신경 쓰였으나 지적할 명분이 없었다. 수열과 우주는 오래된 친구였고 어딘지 모...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날 이후로 황은 김에게 눈에 띄게 붙어 다녔어. 한 번 더 올 거라는 말이 너무 거슬려서. 그때 그 비웃음, 어깨를 두드리던 손짓. 그건 그냥 한 행동이 아닐 테니까. 김도 황이 너무 자주 오고, 또 자꾸 자고 가려고 하니까 뭔가 있구나 싶었을 거야. 원래는 그냥 와서 적당히 있다가 돌아가곤 했는데, 별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오래 머무르려 하는 게 이상하...
그 날 이후로 두 사람은 아무 일도 없던 일처럼 그렇게 서로를 대했어. 김은 그저 1주일 동안 휴가를 냈고, 황은 김의 집에 매일 가기로 약속했지. 겉으로 아무 일도 없던 척 해도 있던 일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아. 평소처럼 틱틱거리고 투닥거려도 뭔가 미묘하게 바뀌었다는 거야. 묘하게 몽글몽글한, 그런 거. 점점 더 연인 같은 뉘앙스의 대화를 나눴고, 당연...
* 5월의 책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 고라니지구에서 한아뿐 …… 도라물만난 물고기 …… 가지!빨강머리 백설공주 …… 테나당신 인생의 이야기 …… 고래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아보카도브리다 …… ㄴ프랑켄슈타인 …… 누리 * 해당 글에는 일부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고라니 님의 독서 ::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 엘라 프랜시...
“또 무슨 사고를 치고 있었어요.” 어느 쨍쨍한 태양빛이 내리쬐던 여름날, 유기는 제가 모시는 어린 아가씨가 이번에는 또 어떤 사고를 쳤을까를 기대하며 문을 열었다. “어, 유기 왔어?” “...내려와요.” 역시 오늘도 아가씨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유기는 창문턱에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아 이제 곧 뛰어내릴 듯한 자세를 취하는 그녀의 팔에 손을 끼워넣으며 ...
[호시X우지] My boss, My lover “하… 순영아, 잠깐만……” 지훈이 다급하게 순영의 옷자락을 잡자, 순영은 그에 또 핀트가 엇나갔다. 그대로 멈추지 않고 지훈의 몸 구석구석을 괴롭혔다. 입술로, 손으로, 다른 그 무언가로. 아아… 잠깐만이라고 했잖아, 순영아. 지훈 역시 그리 말하면서도 싫진 않은지 계속 순영의 목에 팔을 감은 채 제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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