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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ROOSTER X HANGMAN - - 행맨이 버지니아를 떠났다. 네가 없는 장소에서 나는 이제 돌아갈 의미가 없어졌다. * “편지 한 통 써줘.” 전화면 충분하지 않아? “원래 군바리는 편지 더 좋아해.” - 모르겠네. 난 근무 중에 편지 안 받아봐서. 그렇다고 기사로 먼저 보고 싶진 않았어, 하고 투정을 부리자 미안하다는 사과가 따라왔다...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동혁 좀 떼줘. 돌아버릴 것 같아.” “왜 나한테 그래, 알아서 해.” “아니, 나는 가이든데 자기랑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훈련을 시킨다니까?” 동혁에게 시달리기 일주일, 훈련 하잘 땐 안 해주더니 팀 훈련부터 개인 훈련까지 옆에 붙어서 사사건건 잔소리를 해댔다. 밥 먹을 때도 좀 팍팍...
※ 주의! 흡혈 소재 있음. (완전 대박 조금.) 13 BBY, 썬더 와스프 일라이 반토 소위는 침대에 누워 금속 재질의 천장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쓰론 대령이 이상하다. 그 다음으로 이어진 생각은 이렇다. 쓰론은 원래 조금 특이한 사람이 아니던가? 하지만 근 3년간 쓰론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고심 끝에 일라이는 쓰론이 이상해졌다고 판단...
* "일본어" / <한국어> 입니다! 여주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한다면 번역기로 생각해주세요!" 노을의 다홍빛이 교실의 절반을 비추고 있었음. 반복적 상황은 항상 불변한 듯했는데 갑작스러운 변칙은 충분히 당황스러울 수 있었음. 그렇기에 셋은 기묘한 이 상황에서 쉽게 입을 뗄 수 없었음. "이건 어떻게 보는데? 스나 니 생각은 어떻노." "하하.....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드디어 관람. 보고 싶은 마음을 못 이겨 보기 전까지 인터넷 검색만 반복했다. 사정상 2월이 되어야 영화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1월 31일에 자정 지나기를 기다려 바로 더빙판을 예매했다.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은 상북이 전국대회(인터하이)에 나가면서 끝났는데 극장판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그 이후의 산왕전을 다룬다. 원작에서의 경기 분량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쩌다 작가 같은 걸 했을까. 그저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고 싶었을 뿐인데. 자꾸만 부식되고 삭아가고 잊혀지는 머릿속의 아이들이 아까워 영원히 남을 문자로 그들을 기억하고 싶었을 뿐인데. 이야기가 고름처럼 차는 것이 두려워 배출구를 만들어 주고 싶었을 뿐인데. 번뇌처럼 사라지지 않는 이야기를 종잇장 하늘로 올려보내 해탈하고 싶었어. 너도 나와 비슷하니....
히스 나이트.. 라고 부르면 되는 겁니까? 꽤나 특이한 이름이네요, 뭔가 코드네임으로나 쓸 것 같은... 어쨌든 반갑습니다. 접선을 시도하는 스파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제가 밝힐 수 있는 정보는 얼마 없으니 그에 대해서 불평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기껏 이런 신기한 편지들을 받게 되었는데 다시 잡혀들어가기 싫거든요, 제가 좀 찍힌 바람에 위험한 상태라. 일단...
안녕 다들 잘지냈찌 오늘은 몸에 좋은 향 나는 꿀팁 가지고 왔어 내가 또 향에는 진심이거든 향수 정말 좋아하고 올리브영 가서 거의 대부분 향수는 다 시향해본 듯해 ㅋㅋ 주변에서도 너 진짜 좋은 냄새난다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는데 그래서 이유를 생각해서 정리해봤어 몸에 좋은 향 나는 팁부터 가성비 좋은 향기템 좋은 향수추천 그리고 계절에 맞는 향수추천까지 ...
Chapter 18 “말도 안돼.” 파이브는 디에고의 당황한 표정을 바라본다. 아마 파이브도 같은 얼굴일 것이다. "그러니까." 파이브는 놀라서 커다래진 눈으로 방을 둘러보며 작게 중얼거린다. 이 방을 사치스럽다고 표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태까지 파이브가 봤던 호텔 방 중에 제일 좋은 방이다. 벽은 부드러운 녹색을 띈 회색 벽지로 덮여있고, 방 전체...
꽤 잘 써진 글입니다. 글에서는 작가가 쓸 때의 심정이 보이기 마련이거든요. 쓰기 싫은 상태로, 잘 써지지 않아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머리를 쥐어짜내어서 쓴 글은 읽을 때에도 그런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보내 주신 두 작품에서는 그런, 억지로 썼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서술이 솔직하고 담백해서 편안하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고, 이해하기 어렵지...
노래 갈래 :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비가 내린 어젯밤 비가 그치고 아침이 되니 나뭇잎과 풀잎에 물방울이 맺혔네 비에 젖은 잎에는 송골송골 맺힌 물방울 투명한 구슬같이 동그랗구나 나날이 짙어가는 푸른 숲 그리고 비에 젖은 나뭇잎들 물방울 맺힌 잎들이 초롱초롱하고 예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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