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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거 참 오랜만입니다. 아니다, 우리는 오랜만이라고 할 수만은 없는 사이이겠군요. 처음 보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옆에서 내 말을 열심히 받아적고 있는 이 친구라면 몰라도 말이에요. -아야, 따가운 시선. 그것과 별개로 타자기의 백색소음이 아주 죽여주네요. 유X브 채널이라도 개설해서 ASMR 따위나 해보지 그래요? 당신 거의 폐업했던데 말이에...
토요일에 보자는 약속 덕분이었을까. 생각보다 주말이 빨리 찾아온 기분이었다. 물론, 그 통화와 토요일 사이에는 고작 '금요일' 단 하루 뿐이었지만. 여태 흘러갔던 평일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흐른 기분은 사실이었으니까. 금요일만큼은 일찍 퇴근하자며, 모두가 합심한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정시 퇴근을 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내일 꼭 이 근처 아니어도 돼요...
올해 8주년 페스 축전으로 보냈던 것 커플룩?의 레퍼런스들입니다 와다센세랑 리요센세 일러 페스가 끝나면 라센글에서 이렇게 박제한 이미지를 올려준답니다(페스 행사장 전광판에서도 전시) 라이타 센세 화보집 신간에 나온 겐지들을 그려보려 했으나 너무 노잼이라 포기해버린 낙서 5.5장 스토리가 완전 소멸되지 않고 어찌저찌 현대에도 구전 설화로 전해내려왔다면 어땠을...
자공자수 근친 주의!! 요헤 호열 요헤 자공자수에서는 아무래도 리버시블이 기본아닐까요라고 주장해봅니다 죄송요 탐라 장안의 화제인 요헤호열... ... 마히따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요헤이쪽이 뭐랄까 노련하다? 성숙하다? 짬이 찼다! 는 느낌이 있어서 능글맞다고 해야하나 장난스러운 형아 같음 아마도 빨강이 좋다 때문이겠죠.. 니닛! 둘이 붙여 놓고...
https://youtu.be/bE88V05yhiY?si=66459-3rjID7mB61
이번 우리의 여름은 달랐다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여름이었다 하지만 넌 그런 여름까지도 사랑했다 난 정말 참을 수가 없었다 왜 어째서 넌 이리도 해맑은지 정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다 모두 괜찮아질 거야 대체 뭐가 괜찮은 걸까 역시 난 너 없으면 안 되나 봐 너 없으면 안 되는 내가 너무 화가 났다 나만큼 힘들어서 돌아오겠다고 약속해주길 바라 매일 울며 아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http://kim-jj.postype.com/post/14961661 위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 혀 끝에 맴도는 비릿한 피 맛에 ㅇㅇ은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다. 아, 잇몸도 터졌나 보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신혼여행까지 갔다 돌아온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 중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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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중하 총 3편입니다 현고전영 준비중입니다... 안버렸어요 기다려주세요 ) 자 코마 선수, 나왔습니다. 네, 코마 선수의 특징이라면 침착하게, 그리고 15초 이내로 빠르게 활을 쏜다는 특징이 있죠? 네 맞습니다. 전형적인 단체전에서의 1번 선수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정확성까지 붙어줘서 그런지 현재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라고도 볼 수 있는 선수입니다,...
*이 소설은 2021년 통판 된 <삼생삼세 합작 앤솔로지 '호리야담'> 참여작인 단편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드라마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2차 창작 소설로 원작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파경중원 破鏡重圓 “마마, 천군께서 내달 초하루가…….” “고고라 부르라고 몇 번을 일러줘야 하지? 태자의 품계에 맞추면 나의 품계나 낮아진다고 하지 않았더...
*죽음을 암시하는 소재가 있습니다. “좋은 아침, 찬아.” 눈을 느리게 깜박이는 이찬에게 건네는 인사가 전원우의 첫 번째 하루 일과였다. 뺨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아주 오랜 눈맞춤을 한다. 오늘따라 뺨이 더 차가운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애써 감추며 혼자 웃었다. 전원우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이찬이 따라 웃는다. 바보야, 넌 지금 내가 무슨 생각...
공 들인 캐릭터는 파악이라도 쉽지, 백필순은 난해했다. 주인공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위한 발디딤돌 따위의 필요 가치에 인간성 상(想)념까지 세세히 따져 쓰기에는 정성 부족이었지. 그러니까 앞으로 저 인간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 어떤 행동을 보일지, 조금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 뭐 이런 암울한 전개에 놓여 있다는 건데. 어떻게 스토리가 산 넘어 산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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