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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매우 심합니다! ▪︎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 / 알고 있었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뒤에 누군가가 따라다니는 것 같은 기분. 그리고 기분이 사실이 된. 보통 사냥꾼이었다면 15일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질질 끌지 않았을거다. 누구고, 무슨 셈이지? "니고 쨩-!" "아, 원더쇼..." 무슨 생각 하고 있었어? 라고 묻는 듯한 눈빛...... 그...
- 장마였다. 비가 무진장 쏟아지던 날. 우리의 첫 만남은 비가 오는 날 누군가가 우산을 건네주는 뻔한 클리셰였다. 하지만 너라서, 그런 뻔한 클리셰를 깰수 있었던게 아닐까. “ 아 씨.. 걍 뛸까,. ” “ 저.. 우산 가져갈래? 아,, 아니 별 건 아니고, 우산 없어보이길래.. ” 처음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기는 쉽지 않지. 하지만 그 날 말을 걸어준 너...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로써 현재 완결까지 쓰지 않았으므로 중간에 내용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어제 일은 꿈이었을까? 이 실낱같은 고통과도 같은 희망을 쥐어도 괜찮을 걸까. 놓을 수 있는 방법따윈 알지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바보 같...
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이고 아마도 앙마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가 될 예정입니다. 폭력적인 장면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오늘도 어둠이 가득한 곳에 우림이 홀로 섰다. 원래는 비밀 장소지만, 이제는 우림이 가장 두려워하는 그 장소. 이곳을 스스로 왔을 리는 없다. 틀림없이 이건 꿈이고, 아직 우림은 그 날 일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꿈이니 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주의사항 1화 참고 (https://posty.pe/6vboqd) 22. "익숙한 얼굴인가 했더니.. 네 녀석, 아사기리 겐인가." "아는 사인가, 센쿠?" "일방적인 안면이다. 요약하면... 쓰레기 같은 심리학 책 쓴 마술사. 그리고 100억 퍼센트 속이 시커먼 뱀 같은 남자." "마술사보단 멘탈리스트 라고 불러줘. 그리고 그 뒤의 너무 주관적이지 않...
요즘 제가 느끼는거지만 모든 성형과 시술은 안하는게 나은거같다는 생각입니다 전 얼굴 갈아엎어도 티만안나면 괜찮다는 주의지만 그래도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일단 아무것도 안한게 제일 자연스러워요 당연한 소리겠죠?? 근데 티 날 확률이 있으니까 도박에 가까운거같음... 성형티나고 예쁜거랑 성형안하고 평범한거중에선 후자가 낫다는 생각이에요 요즘 쌍수 많이 하던...
알파x오메가AU 센루 너를 머금다 04 유명호 감독은 평소와 달리 말을 아꼈다. 한창 연습 중이던 대협을 갑자기 부르더니 생전 쓰지도 않던 감독실까지 데려와 놓고 벌써 십여 분 째 아무 말도 없었다. 가끔 감독님? 하고 불러도 잠깐만 하고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그렇다고 딴짓을 하는 것도 아니었다.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고르는 듯 유 감독은 소파에 꼿꼿이 앉...
아 근데 삐진 유진이 달래주는 김즁 보고싶다........ 어쩔 줄 몰라서 막 ....앞에서 유진아 유진아 하면서....어쩔줄 몰라하고 왔다갔다하면서 어떻게든 달래려고 하고.. 유진이 눈물 글썽인 눈으로 째려보듯 쳐다보면 미안하고 어쩔 줄 모르는데 귀여워서 안아주고 싶겠지...? 자기도 모르게 입가 움찔거리면서 웃음 참으니까 유진이가 울컥해서 저리가가라고 ...
솔직히 놀랐다. 보통의 로판에서는 원치않는 결혼이니 사랑도 없을거라 이야기하는 캐릭터들이 많건만. 이 캐릭터는 그렇지 않는다. 정말로, 불편할 정도로 상냥한 캐릭터. 이 계약 기간 동안 마음이 가는대로 사랑하라니. 이처럼 자신의 감정도 마음도 모두 내던지는 없는 취급하는 이가 어디 있던가. 그래서 더욱 힘들다. 뭘 어떻게 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
별 볼 일 없는 인간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유독 한 사람의 앞에선 초라하기 짝이 없는 인간으로 전락하곤 했다. 그것이 사랑임을 깨닫는 데까지 오래 걸린 것은 아니다. 단지 손 쓸 틈도 없이 밀려오는 낯선 감정에 적응하는 것이 조금 힘에 겨웠을 뿐. 사실 조금 우스웠다. 사랑이라니. 낯 간지럽기도 했다. 사랑이라니. 하얀 얼굴을 그리기만 해도 손끝이 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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