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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렌고쿠 쿄쥬로x카마도 탄지로 ※나이, 존칭 깊게 생각안하고 무한열차 흐름생각하면서 의식의 흐름에 따라 맞선에 렌고쿠씨 서른, 역사선생님 탄지로 스무살, 집안 대대로 빵집운영중인 장녀 렌고쿠가는 동네에서 워낙 자자한 뿌리 깊은 가문이었고, 그 집 장남인 쿄쥬로는 직업좋지 키 크지 얼굴도 잘생겼지 인성도 훌륭해,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청년이라 몇 년전부...
우리는 가족이다. 김원필과 윤도운은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이다. 근데 또 남이다. 윤도운은 가끔 그 간격을 한참 쓰다듬는다. 그러다가 원필의 마른 가슴팍이 옆에서 오르락내리락할 때 드러나는 갈비뼈를 헤아린다. 마른 몸이라 가능할 거다. 김원필의 마른 몸이 좋으면서도 싫다. 음식에 욕심 없는 건 둘 다 똑같은데도 유독 몸집이 작은 김원필이 더 안쓰러워 보인...
예수상의 얼굴은 비어있었다 w.해닮 "아마도 난 우리가 말하는 신인 게 아닐까?" 헛소리. 장난스러운 어조로 내뱉는 말과는 달리 엘림스의 표정은 진지해 보였다. 아슈가 본 엘림스의 얼굴엔 표정이 없었다. 하! 아슈가 탄성 같은 웃음을 내뱉었다. 신, 신이라. 추상과 이상을 그리는 화가라는 직업과 상반되게 학회에 많은 논문을 올린 아슈는 신앙과는 거리가 먼 ...
미팅이 끝난 그 날, 해솔은 퇴근 후에도 집에서 노트북을 마주 하고 앉아 끙끙 앓고 있었다. 대충 러프만 잡아놓았던 기획서를 구체화 시켜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 지 막막할 따름이었다. 마침 내일은 주말이라 밤새 어떻게든 틀이라도 잡아놓으려는 마음가짐으로, 해솔은 잘 마시지도 않던 커피까지 야무지게 챙겨 자리를 잡았지만, 복잡한 머리 속은...
알렌은 눈을 떴다. 새벽은 아니었다. 칼같이 지켰던 기상 시간을 오늘은 맞추지 못했다. 보통이라면 방심했다고 질책했겠지만, 깊게 자 버린 자신을 탓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느껴본 양질의 단잠이었다. 그가 건조한 눈을 비비며 시야를 확보했다. 옆에서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하반신을 가둔 유연한 다리를 봤다. 상반신 또한 에리카한테 잡혀서 딱 붙은 상...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유빈자현]첫-- W. 와니 감정의 전이가 느린 편이었다. 좋게 말하면 이성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공감 능력이 떨어졌다. 어쩌면 10년을 넘게 억눌러와서 나 마저도 익어버린 걸 수도 있겠다. 그래서 항상 평상시의 감정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그렇기에 나의 감정을 나도 몰랐다. 그렇게 놓친 게 미영이와 셸리, 2번. 나는 이제 이게 무엇인지 알았으며 지금 느...
1. 날이 갈수록 두통, 복통이 심해진다. 요새 엄마도 배가 아파서 잠을 설치실 때가 많은데 나도 비슷한 증상인지,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매일매일 목이 부었다 가라앉기를 반복하고 어제처럼 입천장이 딱딱하게 부어버리는 일도 빈번하다. 어쩌면 월경 시기가 되었는데도 시작하지 않아서일지도. 주말에 한 번 병원에 가보던지 해야겠다. 2. 이드...
도훈은 다른 곳으로 여러 번 시선을 돌려 보지만 자꾸만 반지로 돌아가는 시선에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한다. 반지는 묘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화장실로 들어선 도훈은 세면대로 향한다. 손에 물을 묻히고 비누를 감아쥔다. 비누를 여러 번 매만진 후 거품을 일으킨다. 도훈은 최대한 힘을 줘 반지를 빼내보려 한다. 하지만 도훈이 힘을 얼마나 주던 반지는 ...
대학때 만난 여자친구랑 일찍이 결혼한 디키. 그녀와 아이를 가지고 아이가 태어나고 그애가 여섯 살쯤되었을때 그는 자기가 게이란걸 어렴풋이 생각하게됨. 사실 혼란은 그전에도 있었는데 지금에서 확인하기엔 자기는 유부남이고 그렇다고 확신하기엔 이 결혼생활을 사랑함. 그의 와이프는 출장이 잦은 직업이라 집에 잘 못있고 대신 디키가 집 가까운곳에 새로이 회사를 구해...
*충격 결말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살 소재의 글입니다* *외전입니다* [창조×니엘 / 창녤] Night of blood : 끝나지 않는 밤 그 날 이후, 한번도 날카로운 종현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제 남친이 곁에 있기 때문이었을까. 소식이 끊긴 니엘이 걱정돼 여기저기서 연락이 왔다. 그럴때면 낮게 욕을 뱉는것이 전부였다. "씨발, 이 새끼는 죽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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