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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드라마 기반 연성입니다. 드라마 설정&쿠키영상까지 스포일러 있음. - 후반 회차에서 너무 기 빨려서(..) 엔딩 이후의 행복한 온주가 보고 싶어서 쓴 글ㅎ 매미가 맹렬하게 울어대는 계절이었다. 7년을 어두운 땅속에 묻혀있다가 겨우 한 철 햇빛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살 자유를 얻는 허무한 일생이기에 모든 것이 푸르고 찬란한 계절이 주...
가족. 하얀 사람. 파란 종이배. 나를 하늘로 보내놓고 바보가 된 동료까지. 유리벽 너머 반가운 사람들. 전부 모이니 시끄럽기만 해! 00:03 00:02 00:01 00:00 대화 종료.
히로아카 아이자와 쇼타 (이레이져 헤드) 네임리스 드림썰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 수정+추가해서 올림 아이자와 40 즈음에 20대 여대생 드림주한테 감기는 거 보고 싶음. 1. 둘이 고양이 때문에 처음 만났으면 좋겠어. 아이자와가 밥 주는 고양이가 요새 사료엔 관심도 없으면서 나날이 반지르르해지고 살도 토실토실 올라와서 누가 얘한테 밥 주나 보네. 생각했는데 ...
기본적으로 되게 덤덤한? 무심한 태도였으면 좋겠어. 생일이라고 해봤자 딱히 다른 날이랑 크게 다를거 없는 날인거. 그냥 생일 축하한다는 말정도 듣는 날. 아무래도 자란곳이 절이다보니까 막 친구들 불러서 즐기는 왁자지껄 생일파티 이런건 못 해봤을거고(같은 절의 스님들이 축하해주시고 쿠코가 좋아하는 음식도 좀 챙겨주고 그런건 있었겠지만) 쿠코 본인도 그런거에 ...
어린쿠코는 천사같았는데 어쩌다 저렇게 컸을까 (×) 쿠코는 잘못큰게 아니라 그대로 큰거다. 다만 어릴때도 지랄맞았는데 애기 몸으로는 칠 수 있는 깽판의 범위가 좁았고 지금은 몸이 커가지고 치는 깽판의 범위도 존나게 커졌을 뿐이다 (ㅇ) 라는 깨달음을 얻어버리는 히토야 조막만한 애기때는 사고를 쳐봐야 저멀리 뽈뽈 기어간다던가, 승질을 부려봐야 주변 물건이나 ...
*2021.07.12 에 상 올림. *댓글과 좋아요 ❤ *상, 중, 하로 총 3편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 . . . . . 어릴 때부터 영어를 번역하고 외국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들면 영어 공부를 할 정도로 영어에 미친X이었다. 영어에 환장한 나는 진학 고민을 하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여주가 그렇게 사라지고, 현장에 있던 애들은 물론 센터까지 발칵 뒤집어졌겠지. 제일 먼저 알아챈건 정우였어. 공간의 기억을 잃어내는 건 기력도 많이 잡아먹는 일이었지만 그 무엇보다 사람이 죽는 끔찍한 모습을 계속 읽어내야 했기에 정신적으로도 많이 버거운 일이었거든. 잠깐 쉬자 생각하고 여주를 찾아나서는 데 얘가 대체 어딜 간건지 도통 보이질 않는거야. 여주...
뜰팁 요정 이신님 생일축하드려요!!
이번년 렌이치 생일 캐 생일 제대로 정하고 커뮤 엔딩난 이후로 매년 꾸준히 그려서 이제 4장이나 있다 뿌요뿌요면 터지고도 남았어
"츄야님, 보스가 올라오시랍니다." 듣기에 어색한 호칭의 연속이었다. 다자이와 내가 간 곳은 요코하마에 세워져있는 큰 건물이었는데, 그 건물에는 모리컴패니라고 쓰여있었다. '요즘 회사는 회장님을 보스라고 부르는 것이 유행인가봐'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그 직원들의 분위기가 범상치 않았다. 그들은 하나같이 검은색 정장을 입고있었고, 뭐랄까 범...
(이 글은 동성애, 자극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아" "응?" "귀 좀 그만 만져요" "아, 미안" "아니 난 기분이 쫌 이상해서어.." "왜 무슨 생각 한 거야, 김태형" "아니 자꾸 꼬물딱 만진 건 형아잖아요" "그렇게 느낀 건 너거든" "아니 그럼 왜 만지는데" "이뻐서, 피어싱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 "그른가, 할까요?" "으으응, 아파...
펜을 쥔 손이 새하얀 종이 위에 외계어 같은 문자를 나열해 나갔다. 민우는 그 손을 쳐다보다가 시선을 슬쩍 올려, 진중한 표정으로 문제집을 내려다보고 있는 정혁의 얼굴을 훔쳐보았다. 녀석의 이목구비는 옆에 있으면 구경할 맛이 났다. 정말이지 이렇게 가까이서 볼 일이라곤 이제껏, 그리고 앞으로도 없으리라 생각했던 인물이었기에 새삼스레 이 상황이 생경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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