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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졸업을 반년 앞두고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아는 지인의 회사에서 인턴을 시작했다. 한달간의 인턴이라 방학이라고 해도 쉴 수 있는건 아니었다. 한달간 바짝 일해줬음 좋겠다라는 지인의 부탁에 거의 매일을 회사원처럼 출근했다. 그렇게 대학생 시절의 마지막 여름방학의 절반을 일로 보내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오키나와 여행 전날이 다가왔다...
월미도의 마지막 날이다. 문 월: "오늘이 마지막이군." 지윤: "뭐가~?" 지호: "오늘 월미도 마지막 여행이라고." 지윤: "벌써??" 현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지. 무엇보다 너 학교 안 가?" 지윤: "힝.. 여기서도 학교 얘기야.." 시언: "흠..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걸.." 현서: 마지막으로 어딜 가지? ........ 꼬르륵~ 지윤: "아...
“잠시 7사단 놈들 눈을 피해 있다가 홋카이도로 가자. 짐 챙길 시간 없어. 샤미센 정도야 아마 히지카타 영감이 다시 사줄 테니 걱정 말고.” 오가타가 말했다. “난 당신이랑 같이 갈 생각 없어.” 여자는 바닥에 쓰러진 코이토를 보더니 입을 열였다. “우리는 천출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당신은 자기 아버지 배를 찢고 이복동생의...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규화님,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 ☑ 그에게 저항하여 목숨을 끊는다. 2. □ 그에게 굴복하여 아이를 잃는다.
오후 6시 어스름한 분홍색 하늘 흰 깃털이 흔들리는 파스텔 톤 열대야 속 땅거미는 부드럽다 맑지 않은 네온사인이 뒤섞인 숲 위로 떠오르는 나뭇잎처럼 형태 없는 빗물을 받아 목을 축인다 나무가 흘러 다니는 법을 배운다면 백일홍이 가득한 꽃밭 위로 노를 저어 기다린다 인도와 풀밭을 가르는 돌 틈에서 이끼가 광합성을 하지 않는 나비를 묶는다 날개를 달아도 나는 ...
어느 날, 문득 내가 쓴 일기가 읽고 싶어 일기장을 펼쳤었다. 시간이 조금 지난 아직도 그날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내가 펼친 일기장, 그곳에는 욕설만 없을 뿐 온갖 부정적인 말은 모두 쓰여있었다. 아차 싶었다. 내가 그간 내게 해준 말이 그런 말뿐이라 나 자신에게 미안해졌다. 미안한 마음으로 일기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펜을 들었다. 진심으로 미안하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치유키가 별채에 도달하게 된 건, 정말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였다. 그날은 어김없이 나오야에게 괴롭힘을 당한 날이었다. 반항하면 반항하는 대로, 얌전하면 얌전한 대로 지독히 괴롭히던 젠인가의 작은 망나니는 그날 또래 남자애들을 데리고 그녀를 찾으러 다녔다. 주령 사냥 연습이라며, 평범한 인간이 들었다면 경악할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며 그들은 치유키를 주령...
새벽의 귀환 후-종말의 서곡 전 전직 서사 / 오르알림 지금 들려오는 소리는 오직 한 가지였다. 내가 들은 그 소리는 바로 아이들이 노는 소리, 그 아름다운 선율이었다. 가냘프면서도 장엄한 소리, 아득히 멀지만 신기하리만큼 가깝게 들리는 소리, 진솔하면서도 신비롭고 거욱한 소리-여러 목소리가 안개처럼 뒤섞였지만 공기가 어쩌나 맑은지 이따금 어떤 소리는 안개...
“그거 번아웃 아니었나요?” 갑작스레 찾아오는 탈력감, 혹은 동반자와도 같은 무력감. 기대로 인해 내몰리고, 쌓인 감정을 호소하는 것조차 지치게 된다. 언어로 정제하는 것 또한 지독한 일이기에, 차라리 이성 없는 분노로 외치게 된다. 지쳐 그 조차 할 수 없게 되면 하나하나 포기하게 된다. 세상을 이루는 익명의 타인, 일상을 구성하는 바로 곁의 지인, 결국...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남망기는 한숨을 내쉬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위영의 어딘가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위영이어서 좋아하는 거야." "‧‧‧‧‧‧남잠, 나 방금 좀 감동했어." 남망기가 귀 끝을 살짝 붉히며 고개를 저었다. "다 알면서 놀리려고 했던 거잖아." "아하하! 티 났어? 당연하지! 매일 밤 그렇게 속삭여주는 데 모를 리가!"...
… 내가 그거 하지 말라고 했어, 너. 한노아가 현재 침대에 드러누워 역정을 내고 있는 이유는 오로지 단 하나였다. 친구 사이에서 어찌저찌 사귀게 된 지도 이제 십 년. 법적으로는 어떻게 못 하더라도 둘이 만족하고자 하는 마음에 계획했던 웨딩이었다. 사실 둘의 만족감도 있기야 했지만 가장 큰 사건의 발단은 남예준이 어디선가 주워 듣고 온 웨딩 수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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