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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메이플 월드의 여름은 덥다. 깊디깊은 숲속에 자리한 엘리니아만 빼고. 마법사와 실프의 마을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머무르는 루미너스는 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루미." 밤낮없이 에어콘을 돌리느라 크리스탈 가든의 발전기가 나갈 지경이니, 아쉬운 대로 샌님네 집에 가겠다는, 귀찮기 짝이 없는 녀석에게 오지 말라고 한 참이었다. 뒤에서 들려오는, ...
아침잠이 없는 카노스는 1시가 넘어서 자도 4시 30분에는 일어났다. 일어나서 침구 정리를 하고 창밖을 보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노래를 들었다. 5시가 거의 다 되어가던 시각, 기숙사 밖에 2명의 기척이 느껴졌다. "?" 그때, 내 방문이 열렸고 백금발의 학생과 어제 보았던 이 학교의 이사장이 함께 들어왔다. 그것에 의아함을 느낀 나는 아직 방 불을 꺼둔...
저녁을 먹다가 엄마랑 말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진짜 기분 더러웠다. 요지는 나는 사람은 생각보다 자유롭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하고 싶은건 많은데 돈의 한계로 못한다고 하니까 기분 나쁘게 그건 네 능력 부족의 탓이라고 그러는 것이다. 아니, 이 논리면 왠만큼 돈이 많지 않은 이상에는 본인이 사고 싶은거 다 못사고, 배우고 싶은 거 다 배우지는 못하고, 가...
네오시티 엔터의 구사일생 제 1부. 발단 아빠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노인의 손에 이마를 갖다대었다. 그래도 왕년에 연기 좀 했었다고, 뒤에서 오열하는 엄마에 나도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런 모션을 취한 거다. 그리고 이러면 밖에서 안 보이거든. 슬쩍 고개를 돌려 뒤의 어른들을 살펴보고 반대 손으로 재빠르게 두 눈을 찔렀다. 아빠아아악! 씨발! 손톱 좀 ...
1. 이 자식 아무리 생각해도 가오충 불나방이죠... 모양 빠지는 거 싫어하고 할 건 해야되고 성질 급하고. 목표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면서도... 남 도움 받기 싫어하고 자기도 나서서 도와주는 타입은 또 아니고... 그런 것 때문에 혼자 다니고 또 다 혼자서 해야 되고 그게 너무 당연한 1-1. 근데 이건 어쩌면 맞벌이 부부+외동이라는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뱀을 닮은 가느다란 동공, 충혈되다 못해 검붉게 보이는 적안의 눈은 오니의 그것과 같았다. 줄곧 교착상태였다. 끊임없이 오니가 되라던 아카자의 꾀임에 이제는 환각이 보이는 것인지, 상현급의 정교한 혈귀술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생각할 틈은 없었다. 그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덤벼드는 혈귀를 향해 본능적으로 혁도를 휘둘렀다. 귀살대처럼 혁도를 사용하며...
블라인드 : 학교괴담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페스, 드림과 같은 성애적 의도는 일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욕설이 필터링 없이 적혀있으며 범죄 묘사, 유혈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은 소설적 허구이며, 실제하는 모든 종교적, 상업적, 정치적 단체와 연관이 없습니다. "...." 덕경장은 길을 걷다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잠뜰 TV : 초능력 세계 여행 동아리 의 2차 창작입니다. 알페스, 드림 과 같은 성애적 의도는 일체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외 문제사항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적합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아." "...아." 정신계열 능력자들은 종종 같은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예를 들어서.... "안됩니다." "예?" "공룡아 그건 좀." "나 아직...
너는 날 싫어했으니, 너의 미소를 보는 일은 평생 없을 줄만 알았다. 그래서 입으로 내뱉지는 않았으나 날 바라보는 네가 웃는 얼굴이기를 늘상 간절히 바랐다. 그리고 평생 못 볼 줄만 알았던 그 완벽한 미소를 이런 상황에서야 보게 되다니, 이보다 애석한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같은 미소로 너에게 화답하기엔, 우리는 너무 오랜 길을 돌아서 오지 않았던...
*히지카타 토시로 드림 *포카포카포카 도시의 밤은 아주 화려하다. 역시나 일은 제 시간에 끝나는 법이 없다.여름밤, 덥고 찐득한 공기가 피부에 닿자 겨우 퇴근이 실감이 났다. 그렇게 나는 아주 지친 얼굴로 퇴근길에 올랐다. 버스 막차에 올라타 창밖을 바라보니 빌딩의 불빛이 하나 둘 꺼져간다. 진짜 회사-집-회사-집의 무한 반복인 삶이었다. 그저 유일한 희망...
학교에서 재이쌤 하 선생님하고 부르다가 실수로 재이야 하는 상상 그걸 또 네? 하고 대답하기 하필 남자네 반 담당해서 골치 아픈 하재이가 또 어울려 이태주 맨날 존나 험악하게 남자 새끼들 다스리다가 하재이 오니까 와!!! 하는 새끼들 이태주 남자반 여자반 갭 존나 클 듯 여자반 담임하면 은은하게 골 아파하면서 걍 끌려다녀줌 남자반 하면 걍 열라 막대함 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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