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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카페에서 쓰는 일기 2022년 1월 9일 일 그동안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요상한 착각에 빠져서 살았다. 실제로 2년 간 몸무게 변화가 없기도 했다. 그래서 간식도 먹고 달달한 음료도 많이 마셨다. 그랬더니! 3kg이 늘었다 어흐흐흐그ㅡ흗ㄱ. 혹시 체중계가 고장난 게 아닐까 하며 다시 재봤다. 체중계는 단호하게 말하고 있었다. "너는 3kg가 쪘단다. 축하...
주의: 싸움, 상해 묘사/역극을 기반한 특정 캐릭터를 떠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불쾌하셨을 경우 DM 부탁드립니다. 자애로운 신께. 저는 오늘 처음으로 사람을 때렸습니다. 정확히는 두들겨 맞았습니다. 듣고 계시나요? 죄송해요. 솔직히 신은 믿은 적도 없지만 기도라도 안 하면 죄책감에 못 일어날 것 같아요. 이 꼴로 기차를 타야 하다니 끔찍해라. 주방에 서서...
https://twitter.com/_canucanu2/status/1343803045226762243?s=20 진눈깨비 내리는 회색도시를 보니((흐린눈)) 이런날 데이트하는 웨이란이 보고싶다. 공기는 축축하면서 쌀쌀해 황량한 기운이 뼛속까지 스미는데 두 사람은 옆에 있는 온기 덕분에 추운줄도 모르고 거리를 걸으면 좋겠다. 둘다 개인적으로 눈, 비랑 재색이...
ANTI-ROMANTIC ROMANCE CLUB "아니, 그냥 뭐... 재밌잖아." 인장 외관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듯한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밝고 푸른 눈을 지녔다. 푸른 홍채를 감추려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길게 뻗은 속눈썹이 가장 먼저 보인다.―소문에 의하면 샤프심도 올릴 수 있다는 것 같다.― 서늘한 듯 하얗고 투명한 피부였지만, 생기가 없진 ...
구미호열애전 25. 조선에 꽃샘추위가 가신 것이 이미 오래 전 일인데, 어째 재환의 옷은 나날이 두꺼워지기 일쑤였다. 우진이 재환의 방엔 볕이 잘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값 비싼 솜을 껴넣은 저고리들을 여럿 가져다준 탓이다. 산책을 다녀오다 어디 모퉁이에 버려져 있던 걸 주워 왔다는 말을 물론 재환은 믿지 않았다. 우진이 입어보라며 건네는 것들은 죄다 지나치...
-Blow- 새벽에 몰래 집에서 나와 밤공기를 들이마셨다. 무척이나 달콤했고 청량감이 있어 숨이 차지 않고 마음껏 내 폐를 채워나갔다. 그 차가운 겨울 공기가 가득 찼지만, 괴롭지 않았다. 공기는 항상 다른 맛이 났다. 습한 날, 건조한 날, 계절마다 나는 냄새가 있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무슨 기분인지에 따라 느껴지는 맛. 그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카슈백업, 2017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각. 화창한 하늘에 선선한 바람이 불자 정원의 잔디나 풀꽃, 나뭇잎이 조금씩 살랑입니다. 장원 내에 있는 정원에서 산책을 하던 당신의 귀에 날카로운 매의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그 소리를 들은 당신은 눈부신 하늘에 손으로 눈을 가리며 하늘을 활공하던 매를 따라가자 검은 베일을 쓴 여인을 마주하게 됩니다. 순간 조금 큰바람이 불어오고 베일...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목련고등학교에서는 항상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몇몇 선생들은 남녀분반을 하고, 교칙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이사장은 허허 웃으며 허락하지 않았다.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데 사랑이 안 피어나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억압하면 할 수록 더 열렬해질 거라나 뭐라나. 덕분에 선생들만 죽어 나갔다. 틈만 다면 달라붙...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
지훈아. 빡세게 살아야 돼. 빈틈없이 살아야 안 다쳐. 너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냐. 씨발 내가 얘만큼은 죽더라도 믿어야겠다 생각한 애가 내 돈을 들고 날랐어. 삼천만 원. 너라면 어땠을 것 같냐. 내가 등신 같았던 게, 그래도 친구라고 몇 달간 연락 두절에 소식은 들리지도 않는데 무작정 믿었어. 급한 일 있겠지, 사정이 있겠지... 내가 알아서 내 ...
최종_최종_수정.. 짤들 두 번 다 날아가서 오래 걸렸어요.. 포타 갈수록 구려질 거면 점검 왜 하는 거냐 속이 타요 속이 타 TALK 1. 맨날 같이 가면서 새삼스레 “..? 같이 가자니까 왜 이래?” 존나 우습고 유치한 이유지만 여주한테 같이 가자는 소리 듣고 싶어서 계속 물어봄ㅋㅋㅋㅋㅋㅋ “???” ( 부끄러워서 피할 줄 알았는데 노빠꾸 된 동혁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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