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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셀카 대란 2. 너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져버린거야(셀카 대란2) 3. 우린 그걸 데이트라고 부르기로 하지 않았어요 4. 재민이의 행복은 동혁이의 불행 5. 인준이가 굳이 가디건을 가져간 이유 6. 동혁이 눈 뒤집히게 만드는 법 6-1. 사실은 말이야... 7. 연락처 달라는 사람 열라쳐 7-1. 진재민은 나짜다... ___ 끝! 글이 아니라 이런 ...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7. 장애물 달리기 나재민이 이동혁의 카톡을 보며 한창 열받아 하고 있을 때. 우리의 인스타충 동혁이는 뭘 하고 있었을까. 뭘 하긴 뭘 해. 여주랑 영화 보고 밥 먹은 거 인스타에 올리기 바빴지. 방실방실 웃는 얼굴로 파스타 사진 연사 갈긴 이동혁이 입꼬리를 광대까지 올렸다. 누나랑 영화관에서 손도 잡고...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학교 배경의 폭력적인 장면들이 다수 묘사 될 수 있는 글입니다. 유의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다니는 학교는 이번 전학 온 학교가 처음이었다. 이 전의 학교에서는 이별을 준비해야 했다. 마음이 잘 맞고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의 이별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환상리 로맨스 W.망고맛젤리 종강을 했다. A동부터 I동까지. 대학원생 전용 기숙사, 외국인 전용 기숙사, 여학생 전용 기숙사, 남학생 전용 기숙사… 전형에 따라 철저하게 분리한 건물이 자그마치 9개나 됨에도 불구하고 방학이 시작되면 계절 학기를 듣는 여학우들을 이 곳에, 남학우들은 옆 동에 몰아넣었다. 계절 학기를 듣지 않는 학생들은 강제적으로 기숙사에서...
무거운 향수냄새가 거실에 진동한다. 수만리에선 좀처럼 맡을 수 없는 독한 향기다. 남자를 올려다보는 박여주의 눈앞이 어두워진다. 언니의 짐을 정리하러 왔다고 했다. 믿을 수 있는 거라곤 남자의 입에서 나온 언니의 이름이 전부다. 행여나 사실이라고 해도 그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막막하다. 마침 귀가하려던 나재민과 계단난간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박지성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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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아한다. 나는 이동혁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동혁도 나를 좋아한다. 우리의 감정에서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랑과 우정의 차이. 그 차이가 나를 매번 힘들게 조여왔다. 이동혁은 내가 살면서 제일 처음으로 사귄 친구다. 어릴 적부터 우린 함께했고, 또 누구보다도 서로를 잘 알아 왔고, 알았다. 서로의 생활 패턴도 알고, 서로의 비밀도 알고, 서로의 첫사랑도 ...
장마 였다. 비가 그칠 새도 없이 쏟아져 눈 앞을 가렸다. 후덥지근 하고 습한 날씨 때문에 온몸이 찝찝하게 느껴졌다. 아 우산 안 가지고 왔는데... 문학 시간에 그저 창밖에 쏟아지는 비를 보며 멍때렸다. 3월을 이후로 자리는 변함 없었다. 담임이 워낙 자리 바꾸고 이런걸 귀찮아 하는 스타일이라 불만 없으면 1학기 때까지 자리를 유지한다 하였다. 나야 나쁠...
별것도 아닌데 아까 이동혁이 한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더라고. “사람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또 그렇게 못 돼 처먹은 사람은 아니라 그런지 이동혁 한마디의 여파가 컸음. 복수를 한 게 후회가 되는 건 아닌데 어떻게 보면 이동혁 잘못보다는 내 잘못에 더 가까워서 애매했지. 시작은 이동혁이 선시를 털었어도 나재민한테 억지로 키스하게 만든 건 엄연한...
최대한 표현을 순화하려 노력했습니다만, 초반부에 한녀들의 빡침 모먼트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 The Score - Legend "지들 지켜주려고 2년씩이나 군대 갔다 왔는데 내가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되냐." 군무새가 신경질적으로 프린트를 책상 위로 집어던졌다.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나도 어떻게든 흐린 눈을 하고선 넘어갈 텐데, 이 망할...
맛보기로 읽어주세요! 워밍업하듯! 공공즈가 도화선남님이라면..? 이동혁 앞서 봤던 도화선남님들이랑은 다르게 동자선남님 모시는 듯 할 거 같음 개구쟁이에 장난도 많이 치고 서글서글 누구나 쉽게 속내를 털어놓고 들어낼 수 있게 하는게 동혁 도화선남님 특기일 듯 - 오웅,그랬어? 왜 그렇게 아팠는지 함 알아볼까? 하며 방울을 딸랑딸랑 흔드는데 웬걸 돌아가신 할머...
“아, 닫혔네.” “그러게.” “이 꼴로 고기를 썰 수도 없고.” 굳게 닫힌 문에 걸린 쉬는 날 문구 앞에 나란히 서 멍하니 불이 꺼진 가게를 바라보는 여주와 제노. 건너편 동네에 위치한 국밥 맛집을 위해 산책 겸 걸음을 재촉했는데, 미처 간과하지 않은 휴업에 당황한 둘이다. 그렇기도 한 게 조금만 더 걸어가면 각종 맛집이 즐비한 동네가 나오긴 하다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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