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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박스에서 들고왔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 *중간에 삽화는 유님이 그려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전쟁이 막을 내렸다. 평생 끝나지 않을것만 같았던 전쟁이 진정으로 막을 내렸다. 평화협정을 맺기 전 까지 한동안 국지전이 이어졌었지만 옵티머스와 그의 크루들의 노력으로 사상자는 없었기에 디셉티콘에 대한 반감이 크지 않았던 것이 크게 작용했다. 또...
*삽화는 에론님이 연성해주신 그림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하아. 또 뭐야, 범블비?" 명상을 하려고 앉아있는 프라울에게 범블비가 조용히 다가가 손을 내밀었다. 프라울은 명상에 안그래도 집중이 잘 안되었는데 범블비에게 방해받았다고 생각하며 평소처럼 무시하려다가 그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서 힐끗 그의 손을 보았다. 손위에는 자그마한 자동차 열쇠가 놓여있...
* PC 버전 권장 얘들아, 나 구독자 백만 됐다! 차준휘 此晙徽 * 18歲 XY 183cm 표준 外觀 흰 셔츠에 맨 교복 넥타이, 박시한 후드 집업, 폭을 줄인 교복 바지. 레터링 양말, 흰 통굽 운동화. 턱 밑에 걸친 일회용 마스크. 고양이 상의 올라간 눈매, 예쁜 웃는 얼굴, 천진난만한 낯. 푹 가라앉은 흑색 머리, 라떼색 눈동자, 얕은 흰 피부. 손...
※취급 주의※ 옵티머스는 한참 박스를 바라 보고 있었다. 사이버트론에서 스페이스브릿지를 통해 직배송된 박스를 6명이 둘러 앉아 가만히 째려만 보고 있었다. 평소 사이버트론에서 택배 같은것이 오면 서로 자기것이다 외치고 가져가기 마련이었지만. 옵티머스가 뭘 시킨적도 없는데 수신자에 그의 이름이 적혀있었고 발신자가 오토봇 평의회라니 의심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
"그러니까 프라울, 지금 일주일동안 날 피했던 이유가 단지 꿈자리가 뒤숭숭해서였다고 말하려는거야?" "그 말이 아니잖아, 범블비!" 프라울이 이마를 짚고 앉아있고 범블비는 그런 프라울을 울것만 같은 커다란 옵틱으로 보고 있었다. 범블비와 함께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예지몽은 뚜렷해져갔고 일주일전 프라울은 자신이 희생하는 미래를 보고야 말았다. 이렇게...
아이아콘 오토봇즈 구하러왔다 마카롱님 옵범읽고나서 그림 별 자세 트레틀 합작냈던 벌크헤드 얼굴만 잘됨 여기서부터 프라울비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 없었는데... 경찰 파트너로 도넛이나 먹어줘ㅠㅠ 신부 프라울 소악마 범비 트레틀 사용 프라울비 여기서부터 메가푸푸 울매푸푸 락다푸푸 엘푸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간여행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학술자료'에서 이어집니다. http://posty.pe/b7c2wj *믱와님의 연성을 보고 쓴 글입니다. https://youtu.be/9VYPaKIckQI 메가트론은 한 손으로 옵티머스의 목을 잡고 들어올려 여유롭게 그의 동체를 이곳저곳 살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주 선명하게 남았던 기억이지만 수백만년을 살아오면...
Good morning, good afternoon, and good evening. This is a cheerful greeting to lovely ladies and gentlemen choosing to see a comical drama. 자, 상상해보자. 당신은 어느 날 극심한 두통을 겪고 고열에 시달린다. 보기 위해 주어졌음에도 사물을 가늠할...
아아, 어떤 얘기부터 해줄까. 종현은 습관적으로 헛기침을 하며 생각했다. 기획만 10년 차. 주제가 무엇이든 종현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화두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다.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했던가. 기획팀 인턴 시절부터? 혹은 대학교 대외활동 시절? 아니면 야자 째려고 담임에게 밥 먹듯이 거짓말이나 하던 고등학교 때? 햄버거로 반장 자리를 사들였던 중학교 때...
"나는 매그너스야.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널 안을 수 있다고." 은하계 한 중심에 있는 외계행성에서, 외교 행사가 끝나고 열린 무도회에서 옵티머스는 센티넬의 리드에 그저 몸을 맏기고 있다가 생각에 잠겼다.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을까. 각 행성의 수장들이 모이는 외교 회담이 열렸다. 사이버트론의 대표는 울트라 매그너스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현재 코마 상태이...
모두가 아는 불그스름한 그 행성 위에 우리만 아는 특별한 공간이 있답니다. 개인선 BEL-97호를 타고 주차지점에서 내려, 눈을 감고 자신이 '앞'이라고 믿는 방향으로 오 분간 걷다 눈을 뜨면 펼쳐지는 삐걱대는 여관이 하나. 연보라색 지붕이 아름다운 그 자그마한 여관은 별 특별한 것 없이 표지판 하나만이 자리잡고 있지요. ' Welcome to the ga...
전쟁의 포성이 멀리서 들려오고 낙진이 마치 회색 눈처럼 내릴때 휠잭과 퍼셉터는 드리프트의 호위를 받으며 도주중이었다. 재로 뒤덮인 벌판에 발자국들이 그들의 도주경로를 표시하고 있어서 따라잡히는건 시간문제였다. 디셉티콘들은 퍼셉터의 지식을 노리고 추격드로이드들을 엄청나게 많이 풀었기에 드리프트는 한시라도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평소 연구실에서 연구만 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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