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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승철 정한 지수 준휘 순영 원우 지훈 명호 민규 석민 승관 한솔 찬 2-2 정한(지수) "우리 그러면 누구랑 해야 돼? 할 사람 없지 않아?" "괜차나~ㅎㅎ 아는 사람 있어." "누군데. 나도 아는 사람이야?" "만나보면 알겠지~." "어? 지수형?" "아 안다는 애가 얘였어?" "둘이 아는 사이였어?" "..?" "나는 몰랐지~" "아는 것처럼 말해놓고 ...
승철 정한 지수 준휘 순영 원우 지훈 명호 민규 석민 승관 한솔 찬 =>내가 헷갈려서 적음.. 앞으로 계속 있을 예정 2-1 승철 "원우야 안녕~" "아 네, 안녕하세요." "아 형 안녕!" "잘 지내냐? 과제는 잘 해가고?" "잘 알잖아.." "그래도 다 끝냈잖아.. 난 아직 많이 남았다고.." "ㅋㅋㅋㅋ 잘 할거야~ 아 맞다 원우야! 너도 SVT ...
Code** - 외전 05 "야, 나 잠깐 여기서 내려줘," "네? 갑자기요?" 출동 후 복귀하던 호개가 운전대를 잡은 명필에게 지시했다. "엉, 나 저기서 뭐 찾아와야 해," 호개가 턱짓을 한 곳은 여자들이나 다닐 법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초콜릿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헐, 이라는 표정으로 호개를 보자, 호개가 민망한지 그런 명필의 뒤통수를 살짝 쳤다. "...
영중은 칠흑 같은 슬픔에 잠긴 후로 단 한 번도 눈을 뜬 일 없었다. 그는 오늘도 꽉 다물린 눈꺼풀 너머로 그려진 불확실한 세계 위를 익숙한 목소리에 이끌려 거닐었다. 지금 밟고 있는 땅은 영원한 속삭임의 소유였다. 그곳은 험난한 산맥이기도 하였고 끝이 보이지 않는 심해이기도 하였다. 언제는 다정한 요람처럼 느껴지다가도 또 언제는 타지에서만 느껴질 법한 낯...
매끈한 대리석 벽을 타고 물방울이 흘러내렸다. 바깥의 울퉁불퉁한 돌벽에 박혀있는 반짝이는 보석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 따분하지만, 부유하는 혼들의 불평불만 속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 집다운 안정감이 존재했다.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습기조차 피어나지 않는 투명한 숨을 빤히 쳐다봤다. 느릿하게 손을 내저어 욕조 속 물을 휘저으며 먼 어느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
금기 禁忌 ver.장하오 [ 사랑하는 우리 아들. ] 턱끝을 쓰다듬은 손길은 언제나 부드럽고 차가웠다. 앙상하게 마른 손끝은 날이 갈수록 버석하게 굳어갔음에도 다정함은 그대로라 하오는 항상 그 손이 제 머리를 볼을 턱을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했다. 엄마. 하고 부르면 돌아보며 마주 웃는 눈이 좋아 몇 번이고 그렇게 졸졸 뒤를 쫓은 적도 있었다. 항상 피투...
안녕하세요!! 모든 그림 저작권은 커미션주 저(@haehaetkk)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X, 개인 굿즈 제작 가능) 무슬롯제입니다. 타입은 전체적인 색감이나 분위기 보다는 선에 따라 나뉘어 있습니다. 가격은 전부 채색 기준 가격입니다. 선화, 러프퀄, 흑백 원하시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가격 조정 후 신청 가능합니다. ~~ A타입 기본 - 얇은 선 ...
- 본 글의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 캐 설정은 작가의 편의상 실제와 다른 부분이 소량 있습니다. 정 불편하시다면 댓글로 둥글게 적어주세요. - 스토리 진행을 위해 수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탁- 공룡이 빈 종이컵을 책상 위에 내려놓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네 그럼 보컬부터.. 아 혹시 녹음실로.." "아 ...
양다리 소재,,,,(불호인 분들 주의)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가상의 내용입니다 보고 싶다고 근처에 있다는 남자친구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나갔는데 "주야, 거울은 보고 나오지 그랬어. 립 다 번졌잖아." 다정하게 닦아주는데 어딘가 서늘한 그 남친과 헤어지고 다시 집 근처로 가는데 "일부러 번지게 한건데 그냥 넘어갔어? 다음엔 더 티를 내야하나.." 일부러 ...
울밧 향수 냄새가 너무 좋아서 이거 다 쓰면 나중에 어떡하지 하다가 생각난 거 아래는 후원 상자로 내용은 비어있습니다
내 처음이자 . . . 마지막에게. 아, 나 이런거 안해봐서 잘 못하는데. (큼큼) 시작은 별로 좋지 못했었지? 우리. 여우가 어쩐다, 범고래가 어쩐다.. 서로 웃으면서 얼마나 악담을 했던지.. 그런데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사람 일 진짜 모르더라~ 엄청 어렸을 때 처음 사랑을 알고 사랑을 잃어본 후로는 그 누구도 진짜 사랑해주지 않기로 했는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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