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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또는 단체,지역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유치함 주의. 급전개 주의 *일부 불편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였다. 동기들이랑 학교 근처 호프집에 둘러앉아 술한잔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건너 테이블 선배님들이랑도 술 한잔 하는거고. 그러다 보면 저쪽 테이블 후배들도 한두명씩 얼굴 비추고 가는 건데, 그 ...
샹크스 기분 좋게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그녀가 보이지 않았다. 선원들에게 물어보니 그녀는 사야 할 용품이 있어서 마을로 갔다고 한다. 느른하게 기지개를 켠 샹크스는 그녀를 찾으러 가기 위해 레드 포스 호에서 가볍게 뛰어내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에 도착했다. 이윽고 샹크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거리는 북새통을 이뤘지만, 샹크스의 눈에는 오직 그녀만...
21. 근황 22. 사과해 23. 너 싫어 24. 영화 제목 25. 씻을라고 26. 까비 27. 침착하게 28. 흰머리 29. 곰이 물구서기 하면? 30. 김은 핑계일뿐
장일소는 한참을 흐느끼듯 떠는 유리가 진정하길 기다리며 그를 토닥여주고 있었다. 부드러운 손길에 천천히 진정되어가는 유리에 장일소가 다정히 속삭였다. "좀 진정됐니, 신의? 오는 줄 알았다면 조금 떨어져서 쳤을 텐데 미안하구나." "...죽었어?" "응? 음, 아마...아니 확실히. 이제 막 묻었을 거란다. 괜찮니?" "내가, 내 눈앞에서는 죽이지 말라고....
*포스타입 온리전 [위험하니까 스승님은 오른쪽에 서세요!] 참여작입니다. 카네이션은 존재만으로 많은 것을 실어다 준다. 애정, 존경, 사랑, 감탄, 단결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까지도. "스승님, 좋아해요." "안 돼."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어느덧 벚꽃도 지기 시작한 5월, 떨리는 목소리로 고백하는 제자를 불쌍할 정도로 단칼에 거절한 레이겐은 미동 없이 하던...
슬롯(O->X)닫았습니다~ A타입 (인장용 흉상) B타입(SD 도트) C타입(기본 SD)-무배경, 간단채색 기본 D타입 (낙서 꽉꽉)-흑백~러프퀄리티 두상 2개 이상+투샷 하나 이상+(?) 구성 문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출처는 Dos/도스 중 하나로 표기해주세요. *마감 기한은 별도의 조율이 없을 시 한달입니다. *모든 타입 중간 컨펌 1...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공지사항+* ① 상업적 이용이 아닌 이상 자유롭게 사용 가능, 필터를 포함한 보정 및 스티커 등을 통해 꾸미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 2차 가공 예시 (원본-2차 가공-2차 가공) ② 타입별로 양식이 다릅니다!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③ 색 보정 중 약간의 톤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격 안내+* 8000원 기본 작업기간 입금일 기준 1주일 ...
야마토는 가끔, 징조의 기미를 알아차리는 게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나름이라는 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한다. 신의 계시를 받은 구원자나 신탁을 받드는 신관들의 정당성 있는 주장이 아닌 오로지 자신의 감에 기대어 발견하게 되는 작은 불씨들. 담배 하나를 재로 만들지 산 하나를 전부 태워버릴지 모를 아주 작은 징조의 불꽃. “...야가미 씨 집에 들어가라구요?”...
con Dios :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 0. prologue 이 엿 같은 세상. 잘만 다니던 회사가 몇 년 전부터 매출 하락세를 찍더니 정리해고를 시작하고 있다는 소문은 들었다. 그때는 내 일도 아니었고, 우리 부서 일도 아니라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어느샌가 우리 팀도 벌써 2명이 자리를 비웠다. 그리고 오늘, "태이씨, 잠깐 나 좀 볼까" 뭐...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CHAPTER ONE (1-10) The Boy Who lived(살아남은 아이) 1. Mr and Mrs Dursley, of number four, Privet Drive,/ 프리빗가 4번지에 사는 더즐리 부부는 were proud to say/ 말할...
흐윽.. 너무 아파.. 제발.. 누군가 날 살려줬으면.. - 오늘도 매일 똑같은 병원의 약물냄새와 가까이 하지도 않는 테이블 위에는 푸른 장미와 병원 밥. 모든게 다 지긋지긋해. 가끔 아픈 것 빼고는 아픈 것도 없는데. 이제 그 아픔도 다 적응했는데. 사람들은 다들 나를 보호하려든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뭐때문에 몇년동안이나 병원에 입원한 건지는 잘 모르...
신청자 닉네임 / 연락처 : 비레 / 트위터 @Caveira_wife 그림 사용 용도 : SNS 인장, 개인 소장 캐릭터 기본 자료: A 인간 귀 없고 토끼 귀만 있는 캐릭터입니다. 왼쪽 눈 아래에 점이 있으며, 귀걸이는 생략 부탁드립니다. B 인간 귀 없고, 고양이 귀만 있는 캐릭터입니다. 양 볼, 이마에 있는 생략 부탁드립니다. 2. A / B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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