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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야, 향 좀 골라볼래?" "이게 다 뭐예요?" 향수 DIY 세트. 선배, 향수 만들게요? 원우가 안경을 고쳐 쓰며 지수의 옆에 앉았다. 마루에 설명서와 함께 조그마한 유리병들을 펼쳐놓은 지수의 눈이 반짝거렸다. 한국 시골에 틀어박혀 공부만 하는 것도 이제 슬슬 심심하다더니, 결국 소일거리를 하나 배달시킨 모양이었다. "여기 체리블라썸이랑, 포도랑, 우...
신해량과 사귀게 되었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아무리 인생이란 게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지만…이건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해저기지까지 와서 연애할 생각…전혀 없었는데? 한다해도 그와 비슷한 나이의 평범하고 온건하고 무난하고 무던한 사람과 할 거라 생각했지, 해저기지 최저최악의 인성이라는 악명과 함께 최상급의 얼굴이라는 평을 동시에 보유한 ...
※ 하단은 유료 결제창입니다. 외전은 대부분의 포스트가 유료로 진행됩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외전이며, 대본 형식으로 진행됩니...
동기가 자기가 되기까지 #그 XX "...진짜 가지가지하네 김여주?" "역시 외삼촌ㅎㅎ 아프다니까 바로 보내주셨네?^^" "...?" "...?" "...다행이다." #한여름밤의 꿀 "하.. 편의점 가서 딱 한 캔만 사올까.." 카톡-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꼴에 지금 당장은 직장인이랍시고 지금 출근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가장 모순적으로 느껴지는 생각은 바로 그것이다. 내가 면접을 보고, 재직을 하고, 퇴사하고, 다시 새로운서류를 제출하고 면접을 보던 그 순간 나는 진심으로 합격하기를 마음으로는 바라기는 했다는 점. 다만 이것은 ‘합격하고 싶다=불합격하고 싶지 않다’, ‘출근하고 싶다=다시...
/濵田朝光 最近Yoshi君都天亮才回家,基本沒有和他相處的時間,我不知道他去哪裡,但看他的sns 他感覺最近交到一群不錯的朋友,前天是他難得的休假,那是我們兄弟倆約定的電影日,每週一定會有一天是屬於我們倆一起的日子,看的是ぼくは明日、昨日のきみとデートする,看完之後,我們兩個都哭得泣不成聲,他用著哭腔問我 🐯Hikun,如果換作是你,你會像愛美等著高壽嗎? 我思考了很久⋯ 🤖️或許會吧⋯如果是我...
도향이가 감염이 됐다. 정말 찰나의 순간이었다. 도향이의 왼팔을 파고들어 간 더럽고 역겨운 좀비의 이빨을 뽑아, 가루로 만들어버리고 왔어야 한다. 분명 도향이 곁에 좀비는 없었을 텐데, 그랬어야 했는데. "…도향아." 힘없이 부르는 세주의 목소리에 숨죽이며 눈을 감고 작게 색색대던 도향이 눈을 천천히 뜬다. 벌써 도향의 왼쪽 눈에 핏줄이 벌겋게 섰다. 이 ...
이런 상황이 되도록 만든 제이에게 화를 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민이 힘으로 어쩌지 못할걸 알면서 그에게 키스한 이안에게 화를 내야 할지. 그쪽도 아니라면 자신이 아닌 이안과 키스를 했던 지민에게 화를 내야 하는 걸까. 누굴 향해 화를 내야 할지 한참 혼란스러워하다 답을 내렸다. 또 지민을 홀로 내던졌던 스스로에게 화를 내야 했다. 쾅 하고 내리친 주먹에...
언니는 아직 네가 보고프면 몇 번이고 끄집어내 그때의 향기를 온전히 느껴 지금의 기록들이 영원하기를 앞으로도 계속 써 내려갈 수 있기를 아껴 왔던 우리의 기억을 간직하기로 약속하며 그리고 많은 감정들이 공존하던 그때를 다시 그리며 어여쁜 순간을 내 품속에 안겨 준 너를 그리워할게
시현의 오피스텔. ‘쿵‘ 몇시쯤 되었을까. 시현은 쿵하고 현관물을 내리치는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 핸드폰 시간은 3시. 밖에서는 사람들이 소리치는 소리도 들렸다. 중년 남성 : 당신 나 밀쳤어? 당신이 먼저친거다? 젊은 남성 : 뭐이, 개새꺄. 싸움 건건 너잖아.” 시현은 정신없이 자고 있는 인영을 깨웠다. 시현 : 인영아, 일어나봐. 밖에 싸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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