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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레너드 맥코이, 2255-04-03, 녹색 점착 메모지에 볼펜, 8×8cm 오늘 의무실 당직 실습 있어서 못 들어와 맥코이 2. 제임스 커크, 2255-05-08, 찢은 이면지 조각에 연필, 약 5×3cm 본즈 세탁실 갈 때 내 바지도 좀 같이 맡겨줘 3. 레너드 맥코이, 2255-05-08, YSS홀 세탁실 인수증 뒷면에 유성 사인펜, 5×1cm 부...
-로키 주사부리는 거 둘이 아직 사귀기 전 미묘하게 썸타는 사이라 아직 로키가 행동을 조심하는 중임이미 못보일 꼴 다 보여서 웬만하면 더 눈밖에 날 짓 안 하려고그래서 파티 좋아하고 화려한 거 좋아하는 왕자님 맨날 단조로운거 입고 술 안마시고 안 노는데 어느날 스팁 임무나간줄 알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술 왕창 마시면서 노래부르고 춤추는데그거 스팁한테 뙇 들켜...
Sausalito Minuet MOHOHANBAM 445. 별이 별을 만나 보드라운 은하수가 되어 흐른다. 언제나 그렇듯 느리고 푹신한 감각으로, 길게 이어지는 영롱한 실타래처럼.
형이랑 싸우고 들어왔는데 눈앞에 보이는 인형 .. 순간 서러운거 터져서 인형 꽉 끌어안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나랑 같이 간다고 해ㅠㅠ 나랑 같이 간다고 하란말이야ㅠㅠㅠ 펑펑 우는 주찬이.. 방문 덜 닫힌 틈 사이로 가만히 보고 있다가 울음 터지는거보고 바로 들어가서 인형 안고 있는 주찬이 그대로 안아서 토닥토닥.. / 나중에 언젠가 본인 인형 껴안고 자는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윤이의 시점) 커다란 진주처럼 밤하늘을 장식하는 보름달이 비추는 숲을 조급하게 헤매는 소녀는 자신의 뒤가 밟히는지도 모른 채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혹여 산신령이 자신의 지각을 벌하기라도 할까 걱정스럽게 쿵쿵 뛰는 심장 소리 때문에 뒤에서 들리는 다른 사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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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오(@_Huo) 님의 글쟁이를 위한 첫 문장 팔레트 08. 들쩍지근한 밤이었다. (킬님이 골라주신 번호!!) *현대기술 날조가 많습니다. 저 세계관 기술력이라면 분명 가능할 거라 믿으며... 들쩍지근한 밤이었다. 근처에 호수가 있는 탓인지, 오늘따라 공기가 습하고 무거웠다. 공기 탓인지 기분 탓인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온몸이 물에 빠진 듯 눅눅했다....
닉은 현지에 있는 예술학교 재학생이었다. 그는 자신과 데이트를 해주면 오디오 가이드보다 친절하게 관람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흥적인 데이트 신청에 흥미를 느낀 나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우리는 오전 내내 루브르에서 시간을 보냈다. 작품을 관람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가 들려준 작품 속 에피소드 중에는 신기하고 재미난 것들이 많았다. 한창 즐거...
마아리 정말... 훌룡한 대통령감이다. 사실 말은 이렇게 해도 약속을 이행하는것만으로도 훌룡함. 무슨 일을 해도 잘 할것같음. 개 수상함 쪽지 뭐삼? ㅇ ㅏㅜ 마아리 박치기하는 모션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원님들 모션 진짜 어디서 수업받고오시는거 아냐???? 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 이제 상담실하면 자연스럽게 해옥수 생각남 진짜 ...
마아리 캐릭터성 정말 뭘까 열정도 넘치고 야망도 있어보임 그렇다고 뭘 빼먹는것도 아니야 정말 완벽하다. 마아리 진짜 천생 반장이다. 준비성 미쳤어 마아리를 대통령으로 아니 반응 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 대체로 공중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 황금소(아님) 황금소 말하는거 하나하나 진짜 웃겨 미쳐버리겠음 입열때마다 박박 웃음 잇몸 만개해서 웃다가 막내가 이상하게 웃지...
https://youtu.be/edVj2wvuuzI 슈에메이는 마리를 보면 가끔 무엇에 저렇게도 겁에 질려 있는지 궁금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걸까? 그게 아니라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지의 일에 대한 두려움일 뿐인가? 지레 모든 일에 쉽게도 겁을 집어 먹어 버리는 듯한 마리 러스, -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면 좋을지 슈에메이는 ...
겨울 산을 오르는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아침에는 눈보라가 몰아쳤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온 사방은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하고 새하얗기만 했다. 한참 걷다가 지치고 차가운 발을 달래려 잠시 멈춰서면 이마에서 땀방울이 한 줄기 흘러내렸다. 입으로 내뱉는 숨은 눈에 보일 정도로 흐릿한 기체를 만들어냈지만, 나무 사이로 내리꽂는 볕은 더웠다. 윙 파츠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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