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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베르 버밀리온 보이스 드라마 번역본 오역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좋은 밤입니다 아가씨, 보스가 기다리고 있으십니다 ??:저기… ?:아 무시하십시오, 그 애는 다른 ‘손님’이라고 해두지요. ??:그 아이를 헤치시는 건 아니죠? ?:걱정마세요, 우리가 아주 ‘좋게‘ 보살펴 줄 거니까요. (차량이 떠난다,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제...
Fly, broken wings 날자, 못난 날개야. I know you are still with me 여태 곁에 있었잖니. All I need is a nudge to get me started 밀어만 주면 시작할 수 있게. Fly, broken wings 날자, 못난 날개야. To somewhere we can be free 자유의 그곳으로, Clos...
*Still You-프롤로그 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동거 전 설정입니다. 우진의 세상은 온통 은재였다. 우진은 저를 떠나버린 은재를 그리워하며 무너지지 않으려 미친 듯이 일만 했다. 자신이 무너지는 건 은재도 원치 않을거니까. 당연하게도 가끔씩. 아니 자주, 일상을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은재가 떠올랐다.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별을고하는 말과는...
어릴 적의 난 남은 음식을 자주 먹었다. 내가 유일하게 먹는 남은 음식은 알렉세이의 것이었다. 막내 동생은 몸이 약해 종종 식사를 남겼고, 더부살이를 하는 주제에 늘상 그릇이 비지 않는 모습을 부엌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먹었다. 어린 동생이 넘어질까봐서 밖을 나서는 하루의 반은 아이를 안고 다녔다. 알렉세이의 작은 팔이 내 목덜미를 휘감았...
*논CP입니다. *전편 링크: https://posty.pe/e4zyib *이야기는 3편에 이어집니다. ILLegal sCAPEgoAT. 하루 전. 6월 19일. 이연은 국과수로 향했다. 확증, 이랑을 구해내려면 꼭 필요한 것. 이연은 부검의에게 검시 결과를 직접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그 친구 휴가 냈어요. 들려온 것은 역시나 이런 소식이었다. 이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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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ons _ 머리가 빠개질 것 같다. 여기가 어디야. 엎드려 자고 있었는지, 하얀 시트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눈이 부시다. 몇 번은 껌벅거려도 제대로 떠지지가 않는다. 몸을 일으켜서 어떻게든 둘러보려고 하면 제 허리 깨에 올려져 있는 무언가의 느낌에 흠칫했다. 제 움직임에 조그맣게 끙끙거리고 제 쪽을 향해 돌아눕는 실루엣. 스치는 이불의 느낌은 ...
원래 영화는 다 그런 거 아니었나. 붙어있을 핑계. 라샤드는 결국은 제 어깨에 옆얼굴을 기댄 채 아주 푹 잠은 이의 얼굴 위로 불빛이 얼룩덜룩하게 지나가는 모습을 보다가 소리없이 웃으며 그의 뺨을 감싸 고개를 돌렸다. 이제 어깨에 거진 코를 폭 묻고 단잠에 빠진 킬리언의 콧잔등에는 안경 자국이 아주 세게 남을 것이다. 라샤드는 머리칼에 살금 입술을 부비고 ...
Sugar _ 바의 스툴에 걸터앉아 사람들을 구경했다. 재미없는데, 이거. 옆으로 와 털썩 주저 앉는 윤아의 표정이 그렇게 밝지는 않다. 노래가 영 아니란다. 하긴 그렇지, 윤아가 심심찮게 돌아다니는 클럽과는 지금 분위기가 아주 상이하다. 수연의 조용한 성격상, 파티라는 것도 별 다를 것이 없지 않을 까 생각했던 것은 온전히 착각이었다. 속이 울렁거릴 정도...
Swimming Pool _ “하나도 안 위험해” 파란색 수면 아래에 퍼져 있던 유리의 검은 색 머리카락이 하나로 모이며 물 밖으로 올라왔다. 얼굴부터 내밀며 머리카락을 정리하고는 헤헤 웃는다. 하나도 안 위험해, 들어와 봐. 유리가 내준 커다란 플라스틱 슬리퍼를 신고, 저는 어찌해야 좋을지 우물쭈물 서 있었다. 물어 들어가면 몸이 살아나는 것 같아, 야...
마케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확보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테스트하고 검증하면서 그로스 해킹을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그로스 해커의 일은 마케터틀이 항상 하는 것과 같이 고객을 끌어오는 것이라고 한다. 대대적인 출시 행사가 아니라 전략적인 출시나 핵심 대상 이용자의 관심을 끌 만한 연출이 필요하다고 한다. 드롭박스의 경우 최초의 파일 공유 서비스가...
11: Little bad girls by DAVID GUETTA _ 밤공기를 한껏 들이 마셨다. 상쾌하기도 하고, 습기가 좀 올라있기도 하다. 계절이 바뀌고 꽤 후덥지근한 날씨이지만 제가 체감하는 온도는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았다. 인간의 체온보다도 높은 수연의 체온이 항상 옆에 있었기 때문에 언제나 여름 같았다, 최근 얼마간은. 이제 그 체온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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