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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Knights the Phantom Theif 光増ハジメ 작곡 / こだまさおり 작사 / 17.08.09.발매 今宵も華麗にMission Complete 오늘밤도 화려하게 Mission Complete [レ] 艶めくビロードの闇に 윤이 흐르는 벨벳의 어둠에[泉] 薫り立つ月 향기로운 달[嵐] 惑う星は 헤메이는 별은[レ&泉&嵐] ショーケースの中へ 쇼케...
밤샘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창윤은 왠지 모르게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것 같아 쉽사리 옷을 벗지 못했다. 소파에서 웅크려 자고 있거나 꾸벅꾸벅 졸면서도 자신을 기다려주었는데. 혹시 자고 있나 싶어 침실 문을 열었지만, 어둠 만이 자신을 반겨주었다. 이런 적이 몇 번 있어 어디 숨어있나 다용도실 드레스룸 세탁실까지 열어봤으나 그런 곳에 있을 리 없었다. 서...
신축건물답게 방음이 잘 되는 건물은 남자가 문을 열자마자 왁자지껄한 내부의 소리들이 들렸고, 그 소음 안에서 승철의 목소리를 용케 알아들은 남자는 승철의 맞은편에서 테이블에 머리를 대고 쿨쿨 잘 자는 찬을 발견했다. 그래도 형들이 매너라도 베풀어준건지 정한의 가디건이 돌돌말려 찬의 머리를 받쳐주고 있었다. "한솔이 왔니." "얘 얼마나 마셨어?" "평소랑 ...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윤기가 깜짝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정국은 문이 닫힐 새라 여전히 문 손잡이를 놓지 않고 있었다. 저기, 정국학생? 윤기가 정국의 이름을 부르자 그 때 서야 정국이 손잡이를 놓으며 멋쩍게 웃었다. 저기.. 그게.. 그러니까..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계속 입 안에 맴돌아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
그는 모든 미래를 안다. 라는 말은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문구다. 조금은 클리셰적일 정도로 한 예언자라고 한다면 수십 개의 미래를 보고 그 모든 미래를 안다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종종 궁금해진다. 예언자라 하는 이가 보는 미래는 대체 몇 갈래이길래 그리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몇 갈래의 길을 가지고 있길래 모든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인지. 미래를 하나...
"Hmm, 화약이야, 에반.""그 골동품을 도대체 어디서 챙긴거야, 대단한 놈들." 탁 트인 공터에서 담배를 물고 소총을 한 자루씩 챙겨든 사내들이 보인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기술이 참 기형적으로 보급 되었다. 군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화수트가 개발되었고, 강화수트를 극복하기 위해 입자탄이 개발되었다. 그런데 이 입자탄이라는게 더럽게 비싼데다가 총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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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우울증 및 자살사고(suicidal ideation)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후속편과의 감상 편의를 위해 후반부 약간의 수정과 함께 성인인증 및 결제를 풀었습니다. 이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구매 목록에서 수정 전 분량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러니까 그게 언제였냐면, 형이 가장 빛나던 순간. 난 이 세상이 형 덕분에 환한 ...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번화가에 못 보던 그림이 나타났다. 강경한 얼굴, 눈물짓는 얼굴, 연약하지만 용기를 품고 일어난 시민들. 시민의 반대편에 선 악한의 얼굴. 추한 동시에 위압감을 주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처럼 위풍당당한 자세. 붉은 페인트로 적힌 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고귀한 시민들이여! 괴물에게 미국을 넘겨주지 말지어다.] 하룻밤 사이에 ...
웅장한 나무가 그녀의 눈에 들어왔다. 그들의 고장을 지키는 세계수였다. 주변은 고요했다. 사람이 사는 소리라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현재 그녀의 마을에 남아 있는 엘프는 단 둘... 아니, 그녀 하나뿐이었다. 둘뿐이었던 주민의 절반을 채워주던 사람은 얼마 전에 죽었다. 고약한 열병은 그 어린아이를 천천히 삼켰다. 그녀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 노력...
아이소 21년 1월 16일에 냈던 회지입니다. a5 | 약 78p(축전미포함) | 논커플링 | 12,000 ⚠ 유혈 연출 및 사망소재가 다수 있습니다.
타이타닉 스포일러 있음. 캐릭터 설정이 틀렸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은 마치 뼈대와 같은 것이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태초의 바탕부터 나를 이루는 것.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깨뜨려 없애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 그렇다면 살거죽을 들어내고 헤집어 기어코 그 모양을 내 마음대로 다시 맞추고 싶다 해도 그렇게는 할 수 없는 것. 사람 성질ㅡ운명이라는 ...
이 상태로 석진이 형을 만나기엔 무리일 것 같아 급히 문자를 남겼다. 죄송해요. 오늘 못 만날 것 같아요. 곧이어 무슨 일 있냐며 걱정스런 문자 한 통이 도착했지만, 구태여 대답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파랗고 붉게 점멸하는 신호등이 역겨웠다. 신호 위반으로 행인들의 질타를 받는 한 승용차엔 결국 갓길에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급하게 밟은 브레이크에 도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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