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꼬리 없는 인간의 사정 수인의 생태에 관하여. ···백스페이스. 수인의 역사. 다시 백스페이스. 수인의. 잠시 멈칫한 손이 곧 닳아버린 키보드를 누른다. 수인의···, 생태 환경 연구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수인의 영역과 그 개체의 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고대 국가의 고분벽화에서 종종 발견되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로 미루어...
한 가지로 규정하기 힘든 감정이 들었다. 자신을 가문의 가장 밑바닥으로 솎아내어 무시해왔던 이에게 한 방 먹여줬다는 쾌감과 이래도 되나 싶은 일말의 불안감. 그렇지만, 그래도···. “기분 째진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말이 튀어나왔다. 방으로 돌아와 정갈히 몸을 씻고 침대에 걸터앉은 내내 멍하니 넋만 놓기 있던 지민은 자신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조차...
+ 제국의 볼모로 끌려온 행고 + 행고 나라를 멸망 시킨 제국 3친왕 듄 썰 / 외전- 뒷이야기 六十四日 정무를 본 후 형오의 남은 일과가 별채에서 마무리 된 지도 언 열흘 째. 그의 손목을 묶어두었던 영견이 풀린 지는 꼬박 사흘이 넘었지. 여전히 한 손목과 두 발목은 혹시나 하는 상황을 대비해 묶여 있었지만. 형오가 안채로 걸음을 들였을 때 그는 여전히 ...
버려진 아이. 이제노의 인생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였다. 아주 어릴 적부터 센티넬로 발현되어 센터 앞에 버려진 아이. 쌀쌀한 날씨에 두텁게 옷을 입은 아이의 주머니에는 아이의 생년월일과 혈액형 등 기본적인 인적 사항이 적혀있었다. 그 아이가 누구인지 알았으니 부모를 찾아주는 것은 쉬운 일이었지만 센터는 굳이 이제노의 부모를 찾아주지 않았다. 부모를 찾는다고...
리암이 시간여행을 끝낸 밤 그의 호텔 방에서는 오랫동안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특별한 내용이랄 것도 없었다. 그저 리암은 진심을 담은 사과의 말을 전달했고 노엘은 실컷 리암에게 욕을 하다 다시는 그딴 소리 지껄이지 말라며 사과를 받아주었다. 리암은 노엘과 오랜만에 긴 대화를 나누면서도 과거와 미래를 돌아다니며 보고 들은 것들을 굳이 언급하지 않았다. 노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히든 시퀀스 소장본에 실린 외전을 유료발행 합니다. 내용은 종이책과 같습니다.
나랑 형언오빠의 연애는 OO이와 미녁오빠덕분에 시작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OO이가 한 말에 형언오빠의 질투심이 불타올라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OO이랑 미녁오빠랑 만나기 시작한지 2년이 지나서였다. 서로 첫눈에 반해 좋아하고있었는데.... 🐢OO아.. 세아..남친 있어? 🍼아뇨? 🐢그럼...쟤는 누구야? 🍼아, 쟤요? 🍼음..전남친? 🍼요즘 자꾸 찝적....
"메리아는 동쪽, 데런은 남쪽으로 간다." "주군은요?" "질질 끌 것 있나. 어서 끝내고 돌아가도록 하지." "주군... 우리야 어려울 것 없다지만 조심하세요." 검은 머리칼의 사내가 복면을 고쳐 썼다. 3황자의 방이랬지. 부하들에게 고개를 끄덕인 사내가 나무 사이를 폴짝폴짝 뛰어갔다. 지시받은 대로 자리를 이동하면서도 걱정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메리...
-여기가 맞아? 이런 곳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이 있다고? -야야, 말도 마라. 여기 예약하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아나? -그러게. 여기 온라인 예약만 받는데 웬만한 공연 티켓팅보다 힘들다던데? -역시 언니는 아네~ 기자 아이라까봐! 저 성윤이 기집애는 아무꺼또 모린다. -네네 저는 모르니까요 궁금해 죽겠으니까 얼른 갑시다! 성윤이 한쪽에 팔은 다경의 어깨에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래, 사라 너도.” “사라가 오고 처음 맞는 1월 1일이네!” “여기로 가는 게 좋으려나?” 그래. 오늘은 1월 1일. 내가 이곳에 와서 처음 제정신으로 맞는 새해이다. 예전에는 전쟁터에 있어서 날짜 감각도 없었으니까. 졸린 나를 이끌고 언니오빠들은 새해 일출을 보고 왔다. 나한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 건지… 일찍 연 상점가...
by-융이 작업실 홀로 나와 작업 중인 나예, 혼잣말을 하며. "아아아ㅏ 너무 하기 싫어어ㅓ 난 이걸 왜 하는가. 아 언니는 쉬는데 난 왜에에에" 나예 그렇게 투덜거리고 있는데, 영훈이가 몰래 살며시 문을 열고 들어와서 소파에 조용히 앉는다. 그리곤 미소를 짓고 그녀를 쳐다보는 영훈이다. 그러다 나예가 노트북을 확 덮고 투덜거렸다. "아 진짜.. 누구는 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