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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김태형X박지민, 뷔민, 구오즈. 개인 공간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글을 날리는 경우가 많아서 여기에 올려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아무도 안 올 것 같지만 혹시라도 오셨다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용~
입학때부터 얼굴로 학교를 뒤집어엎은 체대남신. 정작 본인은 외모에 별로 신경 안쓰고 잘 꾸미지도 않아서 주로 벙거지모자에 추리닝 차림으로 다니는데 가끔씩 모자만 벗고 와도 학교 커뮤니티 난리나겠지 오늘 전정국 모자 벗고 왔다고.... 대나무숲에 매번 소환되서 고백받고 실제로도 번호 달라고 고백하는 사람들 엄청 많을거야. 근데 매번 거절함. 진짜 모델같이 늘...
그냥애가셋아님니까ㅠㅠㅠㅠ 임출육+오메가버스 출은 없고 임만 있음 『국민팬픽 - 아빠가 되고 싶은 전씨걸 후편』 부제: 꾹절부절 " 얄미운 자식" 지민은 눈을 뜨자마자 들려오는 단어 선택에 귀를 의심했다. 설마 그 자식이란 게 내 배에 들어있는 네 자식은 아니겠지 정국아, 지민은 어이가 없어 좀 만 더 자는 척을 해보기로 한다. 한참 동안 말이 없던 정국에 ...
연량의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건지, 스스로가 시간의 흐름을 놓쳤는지 지민이 설명할 길은 없었다. 벌어진 상처가 아물고, 흉터가 찬찬히 온도를 잃어가는 동안 이미 여러 가지에 익숙해져 있었다. 하인들은 지민을 꽤나 잘 따르고 좋아했으며 내외분도 정국의 행동거지가 변함에 따라서 더더욱 그에게 감사하는 태도를 보이셨는데, 기실 지민이 생각하기에 제가 하는 일이라...
오늘 일하는 아찌들의 마음은 너무너무 불편했음. 이사님들 마음도 모르고 자꾸만 올라오는 결재서류에, 만나야하는 사람들 명단. 석진이는 아무 표정도 없이 그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서류들을 결재했음. 결재된 서류 받으러 갈 때마다 비서님들 긴장상태로 들어가서 다들 점심도 입으로 먹었는지 코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남ㅠㅠ 윤기는 그냥 인상 아주 팍팍쓰고 결재하고 있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재재 지민은 마른침을 삼키며 태형을 바라보았다. 시원한 바람이 지민과 태형을 스쳐지나갔다. 바람이 지민의 머리를 쓸어올리자 지민의 빛나는 눈이 보였다. 지민은 말 없이 주머니에서 상자를 꺼내 태형에게 건네주었다. 태형이 상자를 받아 열자 까만 흑단나무 팔찌가 보였다. 태형은 활짝 웃으며 팔찌와 지민을...
by 그늘아래 의식의 흐름이 끊겼다가 다시 돌아오고, 그러기를 여러번 반복했다. 온몸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자 감각이 무뎌지더니, 이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내몸이 아닌 듯 생각이 되어갔다. 옆에 있던 호석이 마저 사라져 버린 지금은 눈가리개로 인해 시야도 잃어버리고, 청각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입안으로 무언가를 넣은...
by 그늘아래 윤기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그 순간 사무실 안은 너무나 고요해, 윤기의 작은 흐느낌이 더 처연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놀란 정국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고, 석진은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눈만 깜박이고 있었다. 윤기가 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태형도 이 깊은 사연까지는 알지 못했기에, 엎드려 있는 윤기의 등이 너무나도 아프...
※ 소재가 소재인 만큼,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혹, 이런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 깜짝이야…. 엇, 할머니 안녕하세요. 아니, 그니까 일단 얼굴 좀 푸시고 차근차근…. 아! 진짜!” 대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화가 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누가 봐도 화가 잔뜩 묻은 얼굴을 제 코 앞 까지 들이밀며, 제 ...
퍼레이드 볼 새가 없었다. 정국은 자꾸만 늘어지는 지민을 품에 고쳐안았다. 지민은 고3이 끝나자마자 친구들과 운전면허 학원을 다녔다. 친구들과 다니니 경쟁심이 붙었고 쉽게 운전면허를 딸 수 있었다. 하지만 그뒤로 대중교통만 이용하다보니 운전이 서툴렀다. 그래서 운전은 취준때 필요하다며 자격증 딴 지 얼마안된 정국이 주로 도맡아했다. 눅눅한 공기로 지민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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