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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내가 얼마 전에 시티고로 전학을 왔는데 갑자기 양아치 같이 생긴 다른 반 애가 우리 반 들어와서 이랬음 “너 예쁘게 생겼다.” 이 얼굴로 이렇게 말함 존나 무서워 ••• 나 왜 살지? "딸기 머글랭? 혁이꼬? 아님 여주꼬? 내꺼? 알아떠ㅎ" "아니..괜찮아 내꺼 먹을ㄱ" "지금 내 성의를 무시하는 고야..? 혁이 똑땅해ㅜ" "시발 왜저래 (아 그래..;...
61. 제니가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매주 토요일임. 이유는 대형마트로 장 보는 날이기 때문임. 제노는 집에 있는 거 좋아해서 안 가고 싶은데 하필 아버지가 급한 일이 있어서 출근하시는 바람에 짐꾼으로 따라감. "헐헐. 대박 둥이야 이거 봐." "으응 좋아. (.◜◡◝)" 사실 제니 최애는 아이셔인데, 지나가다가 아이셔 발견하고선 좋다고 아이셔 흔들...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한달 내내 작업한 보람이 있던 야심 차게 준비한 일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다. 이제 퇴근해도 된다고 하는 과장님의 연락에 기분이 좋아지던 것도 잠시, 잊고 있었던 그간의 피로가 어깨를 짓눌렀다. 뻐근한 목덜미와 딱딱하게 뭉친 어깨가 욱신거렸다. 자는 시간 빼고 계속 책상 앞에 앉아있었으니 근육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치었다....
하루종일 *소장용 결제 (안하셔도 됩니다) 박정우가 여주를 끌어당겨 안았다. 그러자 여주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박정우가 등을 토닥여주자 여주는 울음을 그쳐갔다. “이여주, 너 밥 안먹었지.” “…웅..“ ”하…뭐 먹을래.“ ”…“ 익숙한 둘의 모습에 하루토는 낄 수 없었다. 그저 한걸음 뒤에서 여주의 얼굴을 쳐다볼 수 밖에. “킁…루토..루토도 왔으니...
어떤 편지 1993년 5월 16일. 유난히 하늘이 맑고 쾌청한 날이었다. 화창한 햇살이 조금은 따가웠다. 소파 위로 햇빛이 쏟아져 눈을 찔렀다. 나는 반쯤 누웠던 몸을 일으켜 커튼을 쳤다. 반대편에 엎드려 만화책을 읽던 이제노가 일어나 커튼을 걷었다. "아 제노야. 나 햇빛 때문에 티비 안 보여." "난 햇빛 없으면 만화가 안 보여." "너가 방으로 가면 ...
"여주 오기 전까지만 지내면 돼." 새로 산 교복을 입은 지성이 짐가방을 들고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새 신분이 생기자마자 도영은 지성을 새로운 아카데미에 입학시키고 여주가 오기 전까지 기숙사 생활하기를 권했다. 지성에겐 학교 적응을 핑계 댔지만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함이었다. "여주 오면 그때 아카데미 근처에 거주지 알아볼게."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이동혁,,황런쥔,,이제노,,나재민,,이동ㅎ" "여주야 왜그래ㅐ?" 이 남자,, 갱장히 기엽,, "오웅..?" "아 아냐 그냥,," "아~ 알았ㅇ" "근데 너 혹시 이동혁, 나재민, 황런쥔, 이제노. 걔네 알아?" "아 그 그냥 고등학교 친구들." "아" "나중에,,나중에 제대로 알려줄게 여주." 뭐지?뭐지? 아니 진짜 진심으로 뭐냐궁ㅇㅠㅠ 이제...
“제노야, 친구한테 ‘안녕’ 해야지.” 남자아이는 쏟아지는 시선 탓에 곧 울 것 같은 얼굴로 제 엄마 뒤에 숨었다.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2월. 여주가 사는 아파트의 아래층으로 이사 온 모자가 이사 떡을 돌리러 왔다.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란 남자아이는 통역가인 엄마를 따라 몇 년간 한국에 머무른단다. 어른들의 수다가 길어지니, 각자 엄마...
집착 감금 나페스에 빙의한 썰 (마크 ver.) *이 글에는 집착 감금 소재가 들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무료글입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내 서재에서 삭제한 나페스가 있다. '파리지옥'. 제목처럼 간단하게도 여주가 남주에게 거듭 붙잡히는 소설 같은 이야기. 여기 이야기의 여주는 정말 불쌍했다. 어떤 방식으로 도망쳐도 안 되니까 결국엔 죽음을 ...
NCT팀의 숙소로 자리를 옮겼다. 엘리베이터를 두 번 갈아 타야하는데, 느낌 상 아까의 회의실 보다 더 높은 층인 것 같다. 하지만 창문이 없는 걸 보면 지상 층까지는 아닌 걸지도 모른다. “스타플릿 아카데미가 따로 없네.” 그렇게 평가하며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를 바라보았다. 스타트렉 내지는 아이언맨 그런 느낌인데. 그렇게 중얼거리자 겉말 속딱이가 물었...
( 잠깨서 김여주 톡 보고 귀여워서 웃는 나재민 ) "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 ( 이동혁이랑 이제노? ) " 아.... " ( 나재민 맘 모르는 김여주는 해외 출장에 신난 상태 ) " 힙힙호레이~~ 힙힙호뤠이~~ " ( 하지만 여전히 착잡하고 불안한 나재민 ) " 아.... 진짜 싫다. " (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해서 웃음도 안 남. ) 17살 김여주 " ...
by-융이 혜윤이는 그 사람의 부름에 뭔가 익숙한 목소리인 듯 발걸음을 멈추고 조심스레 뒤를 돌아봤다. 뒤를 돌아보니 용복이가 있었고 혜윤이는 그런 용복이를 보고 놀라 손에 들고 있던 폰을 떨어뜨렸다. 혜윤이는 그런 용복이를 불렀다. "용복아..." 혜윤 "누나, 내가 너무 늦게 왔지 정말 미안해" 용복 "..." 혜윤 "누나 잠깐 나랑..." 용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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