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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대 시계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100분을 셀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해 물과 모래와 햇빛으로 3시 77분 바늘 시계와 전자시계로 알 수 없는 시간에 환상 세계에서 분홍빛과 하늘빛이 섞이는 순간 물과 물이 여울과 계곡, 강 사이에 만나 모래를 다듬는 한 장면 마법이 있다면 시계가 만들어지는 곳으로 갈래 물과 모래와 쇠 여럿이 만나 햇빛과 절경을 이루는 제일 좋...
이전에 작업하던 양황 만화인데,, 현생이 넘 바빠서,, 언제 완성할 지 몰라서,, 일단 미완성이지만 올립니다..🥺 진짜 배경만 깔고 선만 따고 식자만 박은거라 넘 허전하네요,, 분량으로 보면 3~4편 나올 것 같아서 일단 上 으로 올립니다! - 23.4.5 수정함!
※ 트리거 워닝(죽음, 가정폭력, 욕설, 자살)을 일으키는 단어가 다소 등장합니다. ※ 영화 '대외비'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너무 밝은 세상이 싫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 전해웅은 오전에 하는 정규수업보다는 야자가 좋았고, 햇빛 아래보다는 노오란 가로등 불빛이 더 좋았다. 비가 와 한껏 어두워진 하늘 아래, 축축하게 젖어버린 골목길을 가로지르는 이 순간...
* 7월 디페 쩜오 어워드 일정: 2023년 07월 23일. https://dongne.co/event/25d06 * 부스명: DTJD https://dongne.co/event/25d06/circles/265172 * 부스 위치: K 17 * 선입금 예약: 받지 않습니다. 행사 당일, 부스에 소량 가지고 갑니다^^ * 포타에 유료 발행했습니다: https...
"이것도 영광으로 알아 둘게, 감히 왕께 많은 것을 받은 영광으로." 우리가 마주친 시간이 어느새 마주치지 못했던 시간과 비슷해질 쯤에 당신과 다시 만나 이런 약속을 합니다. 이 약속은 마지막으로 의지하는 사람에게 하는 약속. 매번 지켜지지 못했고, 매번 실망을 반복했지만 원망하진 못했던 약속. 그 약속을 이번엔 당신과 합니다. 그리고 부디, 당신만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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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티넬버스 AU * 전편 : 1. 지새는 달 (https://posty.pe/crsmhc) 헉. 민수하는 눈을 떴다. 그것은 악몽을 꾼 아이처럼 정확하고도 신속한 움직임이었다. 꿈자리가 사나웠냐 하면 그건 아니었다. 오히려 잠겨 죽을 정도로 중독적이고 달콤한 꿈이었어서 문제지. 잠깐만, 꿈? 민수하는 몰려드는 수마에 쫓겨 스멀스멀 다시 감기려던 눈을 번...
정체화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보게 되었다. 정체화라는 것은 정확히 “나는 이것이다”인지, 누군가 나를 “이것”이라고 불렀을 때 “상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토마토는 사과나 오렌지와 어울리게 생겼다. 배추나 무 보다는 말이다. 그래서 과일일 것만 같지만, 나무에서 자라지 않고 덩굴식물이기에, 채소로 분류된다. 분류, 정체화, 정의라는건 보통 그런...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투바투에게 음악적으로도 컨셉 적으로도 가장 큰 변화와 성장을 했던 혼돈의 장 시리즈 앨범 활동을 되짚어 볼 것이다. 5. 혼돈의 장: FREEZE 이 앨범 프리뷰를 보면 빅히트는 투바투에게 왕자님 이미지를 본격적으로 심어주기 시작하려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저렇게 새하얗고 고고한 왕자님 의...
잔뜩 헝클어진 머리를 겨우 빗어 내렸다. 소파는 푹신했지만 역시 침대만 못했다. 움직일 때마다 관절이 삐걱대듯 아팠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뻐근하지 않은 곳이 없다. 앓는 소리가 나오려는 걸 꾸역꾸역 참으며 셔츠 단추를 마저 채웠다. 가슴 부근에 남겨진 붉은 잔상이 선연하다. 누가 봐도 일을 치른 사람의 몰골이다. 정작 이 모든 일의 원흉인 김민지는 회의에...
기지개를 쭉 피고 커튼을 활짝 열어 젖혔다. 밝은 햇살이 그의 얼굴에 쬐이자, 그는 눈부신듯이 얼굴을 찡그렸다. 하루 빨리 커튼을 바꾸던가 해야겠어. 암막 커튼은 너무 암울한 느낌이라구. 그는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도시의 냄새가 그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물론 그가 여기 산지 몇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맡는 도시향기는 항상 그를 들뜨게 했다. 왠지...
https://posty.pe/gugokd 위 글의 백업입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특정 씨피가 나오는 것은 아니나 기본적으로 총수물의 특성을 띄고 있습니다. *청소년물의 특성상 비속어가 불가피하게 나옵니다. *위 사항이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Cambiamento ; 변화 2xxx년, 독일의 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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