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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케이팝에 2013년부터 완전히 잡혀버린 사람임 하지만 그 전부터 소년소녀 가요백서 보고 사촌 언니들 때문에 여러 케이팝을 접한 사람이라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의 대부분은 개인적 경험에서 온 쌉소리라는 것을 알아주세요...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쓰는거니까> 일단 나는 케이팝 노래를 많이 듣는 사람이긴 했음 방송...
-형, 소화제 갖다줄까요? -응? 아니 뽀뽀해줘 -?! 쇼파에 앉아있던 지민과 석진이 토끼눈을 뜨고 태형을 쳐다보았다. 정국도 당황한 건 마찬가지였다. 태형은 멤버들 앞에서 정국과 사귄다는 걸 티내지 않기 때문이다. 정국은 태형의 손목을 잡아 정국의 방으로 끌고갔다. -정구가, 뽀뽀해줘 응? 둘만 남은 방에서 태형은 정국의 어깨에 손을 걸치고 손깍지를 끼고...
나의 수호자는 불멸자이다. 하지만 난 그를 영원히 잃었다. 그는 화력팀과 함께 버려진 전능자에 올랐다. 그 항성 파괴자에서 기갑단의 비밀을 알아내려는 것이었다.내가 그 함정을 눈치챘어야 했다. 기갑단의 짓이었을까? 수성의 벡스 감염 같은 것이었을까? 진실은 알 수 없다. 하지만 모두 내 잘못이다. 그 활성화 시점이 얼마나 추락 같았는지 기억한다. 그가 중앙...
이 채널은 뭘 작성하나요? 그리고 왜 쓰나요? 이 글은 소설이 아닙니다.연성이요? 여기엔 그런 것도 없어요.아니, 애초에 연성할 줄도 몰라요. 옛날에 뭣 모르고 했던 적은 있지만. 어휴, 흑역사.. 이 글을 읽을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요.스스로 여행 다녀온 걸 기억하고 싶어서 쓰는 메모용 글이라,내용은 뒤죽박죽일 거고, 필력도 좋지 못해서 '이게 뭔 소리야...
"으아. 저녁 먹으니까 살 거 같네." 하루 꼬박 이삿짐을 바삐 옮기니 체력이 아주 바닥이 나버렸다. 다 옮기고 나선 부모님은 짜장면을 배달 시키셨고 옹기종기 앉아 이사를 도와준 분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모두들 지친 탓에 저녁을 먹은 후에 빠르게 해산 했다. 내일 또 각자의 일들이 있으니 한 시라도 빨리 집에 가서 쉬려는 생각들일 것이다. "별들이 다 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놀랍군
※날조와 욕설 有 ※아카이빙 금지 ※외부 유출 금지 1학년부터 시작하는 세이죠 학교 생활! 드림주와 하나마키는 소꿉 친구입니다. 1.졸지에 사과쟁이 2.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 3.오타가 수상하다 4.지금 뭐하자는? 5.보이는 건 남정네들 가슴팍... 6.둘이 뭔데 7.즐거웠대 8.둘이 뭔데 그 후(하나마키 시점) +)네 친구는 내 친구지~ ++) 이게 성덕인...
결제 상자 아래는 후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글로 이번 에피소드의 짧은 소감을 적어봤어요. 중요한 내용은 없습니다. 😆
키티야 키티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재잘거리는 이가 부르는 호칭은 항상 그랬다. 언제부터냐면, 처음 만났을 때 부터. 헤카테 유진, 성 없이 모두 이름인 그 다섯 글자에서 애칭을 짓는다면 뒤쪽의 유진에서 한 글자를 따오는 식의 애칭이 편할 테고 현재 그를 애칭으로 부르는 이들의 대부분은 그런 식이었다. 혹은 지금 웃으며 대답을 기다림과 동시에 말을 늘어놓는...
문예창작과 백제화 X 시각디자인과 서상훈 첫째, 현재 쉐어하우스에서 동거중. 둘째, 1학년 문창과 또라이 X 3학년 시디과 과대 그러니까, 이 얘기는 상훈의 꿈에서 제화가 나왔을 즈음부터 시작된다. 욕구불만? 그것도 아니잖아. 언제부터 그런게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공부하느라 통 바빠서, 그리고 여기 저기 불려다니느라 바빠서 그런 건 느낄 새도 없었지만, 이...
*배틀로얄AU 주의 석민은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그게 다였다. 의사로서의 사명감도 있었지만, 돈도 중요했다. 누군가는 멀쩡히 정문을 나서고 누군가는 떠나보내야 하는 병원에서, 그는 눈물을 흘리다가도 콜을 받으면 다시 뛰어야 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는 흔한 소시민이었고, 또 병원 안 모두를 살릴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좋은 교수 아래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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