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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마대전에서 살아남은 매화검존 청명이 당보를 그리워하는 내용입니다. - 무료 공개이나 소장용으로 소액 걸어놨습니다. - 한 번쯤 무거운 분위기의 글을 써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약간의 유혈 표현 + 해피엔딩 아님 주의 “도사 형님…….” “…….” “문 좀 열어주시오, 도사 형님…….” 문 밖에서 들려오는 희미한 소리에 귀를 막으려 했으나, 막을 수 있는...
PC버전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님들이 이걸 보고 있다는 건 제가 커뮤니티 엔딩을 제대로 냈다는 거겠죠... 어쨌거나 이 말로 운영 후기를 시작한다는 것은 어쩐지 감격스럽다. 근 몇 달간 준비했던 커뮤가 전부 신청서부족 뿌요뿌요로 터져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그저 내가 만들어낸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끝을 맺었다는 것 자체가 기뻐서다. 인원이...
숟가락 움직이는 소리와 먹는 소리만 들릴 뿐 너무 정적만 흐르던 분위기가 어색했는지 유리가 먼저 입을 열었다. “원래 혼자 밥 자주 해먹어………요? 해먹어?” 형원은 반말이 어려운 유리가 귀여웠는지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치…아무래도..?” 그렇게 식사가 끝나고 유리는 밥을 먹었으니 자신이 설거지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밥그릇과 컵을 들고 싱크대로 갔다. ...
3일간 여정의 끝인 콘서트 마지막 날까지 환상적인 시너지로 막을 내린 기쁨으로 회사 회식 자리는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알콜로 채워지고 아티스트들이 감사의 뜻으로 각 스탭들에게 감사주를 주고 받다 보니 취해서 인원 반 이상이 취했는데, "야야 일어나봐- 윤정한. 정한아?" 술 좀 마시는 편인 정한이도 이번에는 버거웠는지 잔뜩 취해멀쩡한 민규가 깨워도 세상모르...
01. 내 세상은 그때부터 변하지 않았다. 가주와 함께 이 가문에 남겠다는 결심은 나를 나아갈 수 없게 했다. 그렇게 잠겨 죽어도 괜찮았다. 아무것도 택하지 않고 요구하는 대로 사는 건 나쁘지 않다. 큰 형은 내가 일찍 철이 들었다고 말했지만 훨씬 이른 나이에 어른이 된 사람에게 그런 얘기를 들어봤자 미안할 뿐이다. 철이 든 게 아니다. 다만 가장 바라는 ...
3월의 첫주 월요일. 봄이 오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바람은 여전히 쌀쌀했다. 코트를 추스르고는 다시 문을 두드렸다. 나는 이회택 집 앞에서 서있다. 이회택 집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생소하지만 이회택이 자취를 한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다. 새해가 지난지 얼마 안된 주말 점심. 가족들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이회택은 대뜸 자취 얘기를 꺼냈다. 너무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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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내 약 유혈 쨍한색 ⚠️ 멮 마족형제를 좋아해요 척 봐도 다른 두 형제의 인상차이가 좋습니다.... 데몬의 행적을 따라가는 데미안 알을 깨고 나오는 데몬 데몬 튜툐퀘에 알깨고 나오는 연출이 인상깊었어요 낙인 찍기 규칙에 예외는 없어용 지인분과 그린 뎀데 블루블러드...^^ 프스 마형 데몬은 과연 떡볶이를 잘 먹을까요...? 매운걸 먹지 못해도 퇴근길...
*실제의 지명 및 인물 그리고 실제의 사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 글은 『로코 말고 로코』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느네는 차암 그러고보면 둘이 아주 똑같애. 존나 천생연분이야. 이건 유기현과 채형원에 대한, 더 정확하게는 유기현과 채형원의 ‘연애’에 대한 민혁의 감상이며 소감이다. 민혁은 유기현과 채형원의 연애를 아주 가까이서 지켜본 최측근 중...
이른바 [암적인 존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무렵이었다. 토죠 박사가 그 암적인 존재와 싸울만한 것을 자신의 동료들과 같이 연구하던 때였다. 박사는 자신의 연구소에서 딸을 데려와 놀게 하거나 공부를 하게끔 하고 있었다. 당시 딸의 나이는 중학교 3학년 정도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토죠 박사가 연구소에 실험 대상자를 검사한다면서 상당히 바빴던 때가 ...
"원진아 잘자" 정모형은 언제나 다정한 말투로 나에게 잘 자라 말해줬었다 "형도 잘 자요"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내가 울면 꼭 깨워줘요 형 구정모x함원진 "형 있잖아요 내가 자다가 울면 바로 깨워줘야 해요 알겠죠?" "당연하지... 근데 왜?" "왜냐면 내가 자주 불안해서 그래요 너무 무서워서" "무섭다고? 악몽이라도 꾸는 거야?" "그거 보다 더 무...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상황,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제삼자인 서진은 지하와 겨울을 둘의 관계를 보며 생각했다.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 평화롭고, 아무도 접근하지 않고, 사건 사고 하나 없는. 어떨 때에는 불같고, 또 다른 때에는 거대한 파도 같은 직속들과 같이 지내던 서진은 그런 지하가, 지하의 직속인 겨울이 신기...
형. 그냥, 문득 편지를 쓰고 싶어서 끄적여 봐. 별 건 아니고. 형한테 갈 것도 아니니까 그냥. 잘 지내고 있으려나. 나는 뭐. 적당히 지내. 그러면 된 거겠지. 형 소식은 알고 싶지 않아도 들려. 참 신기하게도. 나를 보면 형이 생각나고, 형을 보면 내가 생각나던 사람들이 자꾸만 전달해 줘. 형한테도 내 이야기가 들어갈까? 아마 안 들어가겠지. 그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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