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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현아, 그거 말고 요즘엔 더 예쁜 것도 많지 않아?" 한유진은 방 안에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유현이를 보면서 말했다. 방학숙제 준비물이라길래 용돈들려보냈더니 겨우 300원짜리 단면 색종이 꼴랑 두개 집어왔다. 그리곤 아무것도 사지 않고 영수증이랑 잔돈을 도로 반납하는 모습이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다. "이...
안녕하신가영 -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https://youtu.be/lV9kb5Y_50g 케이크 위에는 촛불이 켜져 있었다. 환한 얼굴을 한 유현이 유진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잘 웃지 않는 아이였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환하게 웃고 있었다. 자신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유현을 바라보며 유진이 웃음을 머금었다. 사랑하는 내 동생. [고마워, 유...
* 2월 7일. 한유진의 생일을 기념하며 쓴 유현유진 글연성입니다. * 망토님(@Overdose_rabbit)과 같은 주제로 쓴 소설입니다. * 현제유현 요소X. 약간의 쿠소물이 끼얹어있지만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유현유진] [단독] 최초 S급 커플 탄생? ~한유현 편~ 아침부터 핸드폰을 보는게 아니었는데. 유진은 당황스러운 심정을 감추지 ...
유독 따뜻했던 그 해 겨울이었다. 한 해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그 날 저녁, 사쿠마는 흰 봉투를 내려놓고 입을 열었다. 그동안 고마웠어, 키도. 아니다, 내가 너에게 더 신세를 많이 졌지. 다음에 올 코치는 그때 그 사람으로 정한거지? 아아, 마지막 날까지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그는 꽤 오랜 시간동안 준비...
내게로 와 망설이지 마 내 우주는 전부 너야 텅 빈 방에서 쇠창살이 달린 창문 바깥으로 비치는 달을 잡으려 애썼던 적이 있었다. 어려서 키가 조금 부족했던 나는 까치발을 들고 서서 창문 바깥을 내다보았다. 처연한 달빛이 정원의 나무 끄트머리에 걸려 있었다. 엄마, 난 왜 밖으로 못 나가? 나도 가까이에서 달 보고 싶은데. 내 물음에 힘겹게 웃으시던 어머니께...
하지만 쥬토지로 입니다. 하루만에 급하게 쓰느라 글이 좀 퇴고가 없고... 두서도 없고... 기승전결도 없고... 끝이 애매합니다... 이치로와 지로와 사부로의 시설출신 네타가 있습니다. --- "그러고 보니 지로, 당신은 생일이 언제죠?" 이름에는 토끼가 들어가지만 본성은 뱀과 같은 남자. 이루마 쥬토를 표현하는 수없이 많은 표현 중 한 문장이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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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났다. 사실 전부터 밀려오고 있었던 이였지만, 불편하지 않아 그냥두었다. 근데 며칠전부터 욱신거리더니 붓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윤호형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얼음을 얼려다 바쳤다. 근데 나는 그 무엇보다 형과 키스하고 싶었다. 첫 사랑 치과 앞까지 같이온 형을 밀어냈다. "내가 어린애냐." 형은 웃었다. "그래. 내 눈엔." 내...
동매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어 친척집들을 왕래하며 눈칫밥을 얻어먹으며 학교를 다녔다. 성품이 따뜻했던 아버지와 타고난 태와 생각 모두 아름다웠던 어머니 덕에 겨울에 피는 매화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갖고 태어난 동매는 자신의 이름대로 십대를 살았다. 한창 사랑을 받고 살았어야 할 12살에 뻉소니로 부모를 동시에 잃었고 동매는 부모님이 쥐고 있던 몇 푼 안되던 재...
오늘은 티는 내지 않았지만 내심 기대했던 지범의 생일이었다. 재현은 벌써 한달째 축하는 어떻게 해줘야할지 선물은 뭘 해줘야할지 내내 고민 중이었다. 거울을 보며 뻐끔뻐끔 연습한 말들도 한가득 쌓여있었으나 아직까지도 재현은 어떤 말을 해도 이상해 보이는 것만 같아서 고민중이었다. 결국 결정하지 못한채 지범의 생일이 다가왔다. 11시 50분부터 재현은 어쩔 줄...
저의 최애ㅐ캐 생일을진심으로축하합니다,,,,,,,,,,,,,,,,,,,,,,,
"일어났나, 린." "으음...키레 당신은 언제 일어 난거야?" "새벽 기도를 다녀왔다만. 일어나라. 학교갈 시간이다. 졸업식이라곤 하나 늦지 않는게 좋겠지." "알았어..." 린은 하품을 하며 몸을 일으켰다. 졸렸다. 졸업식 날이니 평소보다 늦게 가도 괜찮은데. 시계를 보니 일곱시였다.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시각이었다. "키레." "왜 부르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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