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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형의 연락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날 레스토랑에서 형을 우연히 만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로, 요섭이 형으로부터는 꽤나 잦은 연락이 걸려왔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무기력한 사람처럼 형이 부르는 대로 이끌려 나갈 수밖에 없었고, 그와 만나는 순간부터 꿈속에라도 들어간 듯 낯설고 벅찬 감정 속에 빠져 있어야만 했...
이 글 역시, 2013년에 연재된 오오래된... 두요 고전입니다. (론러, 부서지지 않을 테니에 이은 3차 뇌절)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그 시절 그 파국 그 옛날 감성 팬픽.... 이네요 부끄럽습니다 ㅜ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01 남자라는 존재에게 내려진 가장 큰 저주 가운데 하나는,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첫사랑을. 참 바보 같은 일이...
*377~387화 기준 스포 및 날조. 이후 진행되는 원작 스토리와는 무관한 설정입니다. 아직 추운 겨울이었다. 발끝을 움츠릴 여지도 없이 쉽게 얼어붙고 마는 그런 시기. 가시지 않는 한파를 뚫고 스타렉스 차량이 야외 주차장에 멈춰 섰다. 롱패딩을 돌돌 말아 입은 세진이 제일 먼저 하차했다. 매니저를 따라 건물 입구로 들어가고 스태프의 안내를 따라 대기실에...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Sanctuary 이례 없는 폭설로 시야에는 흰 눈만 보인다. 난 멍하니 카페에 앉아 S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 약속 지키지 않는 버릇은 여전한지 오늘도 그는 늦었다. 별로 신경 쓸 일은 아니라,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지나가는 ...
"츠무, 정신 들어?" 한 달이 넘도록 시체 마냥 병실 침대에 누워있던 아츠무의 눈꺼풀이 움찔거렸다. 그 장면을 간이침대에 앉아 아츠무의 오른손을 잡은 채 지켜보던 여주가 소리쳤다. 그녀의 목소리에 막 간식을 챙겨 병실로 들어오던 오사무가 간식을 집어던지고 도로 뛰쳐나가 간호사와 의사를 불렀다. 아츠무는 무거운 눈을 끔뻑이다가 어지러운 두통에 인상을 쓰며 ...
품고있기엔 너무 아프고 잊어버리긴 너무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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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라 한 달 만에 올림 ㅈㅅ *** 그렇다. 중학교 2학년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가득 떠안고 등교했던 첫날, 박덕개는 정공룡을 만났다. 꼴에 선배라고 난리치던 정공룡을 뒤로 하고 중학교 1학년 때 학생회에 들어가게 되며 끔찍이 친해졌던 선배 박잠뜰. 그녀는 박덕개 건드리는 사람들은 그날로 죽은 목숨이다. 라는 무시무시한 좌우명을 가질 정도로 어린 후배...
우리의 모험은 언제나 계속될 거야. 작은 몸집을 가진 너도, 그리고 우리도. 기차가 출발하는 소리가 들리면 나는 너를 찾고 작은 도넛 구멍 너머로 그리듯 인사하겠지. 어쩌면 그는 가장 큰 뱀이지만 점심을 든든하게 마쳐 울었고. 우리도, 어쩌면 도넛도, 탐내지 않고 저 푸른 바다에 데려다줄 거야! 바깥에 빠르게 지나는 풍경도 찍었어. 찰칵! 그 하얀 백사장 ...
. 범천 드림O / 로맨스 X / 일상 > 한국인 드림주가 일본 아이돌 공연을 보러왔다가 범천 부하들 차에 치여 기억을 잃고 어린 아이가 되는 드림 유료 포스트 전환 했습니다. 업로드 한 지 5일 이상 지난 2000자 내외의 글은 소액 유료 포스트로 전환합니다. 자세한건 공지 확인 부탁드려요! 🔔 트위터나 포타 구독을 해주시면 올라오는 글 알림을 ...
트위터에서 소재 줍줍3※날조 주의※죽음 소재 주의※오탈자 주의(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만오천자(왜이렇게 길어졌을까요.) 진천희는 그의 몸에 진득하게 달라붙기 시작한 업보를 바라보았다. 혈선교는 무너졌고, 지존천마는 그의 방식으로 완결을 맞이했다. 실제로 발을 딛고 살아가는 세상이었기에 완결이 났다고 세상이 끝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은 아직도 삶을...
※본 글은 주술회전 원작과 관계 없는 2차 연성입니다. ※고죠유지후시 ※퇴고 안 함 주의, 똥글 주의, 캐붕주의, 적폐주의, 날조주의, 맛없음 주의, 알오물 주의, 약간의 스킨쉽 주의 ※가볍게 읽어주세요. ※고죠 시점이 되었습니다. "안녕. 유지." 좋은 아침이야. 고죠는 투명한 관 안에서 얌전히 누워 있는 유지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관만 아니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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