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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나'라는 개념을 자각하지도 못했을 미성숙한 시절부터 그곳에 있었다. 부모란 존재가 없는데 형제가 있을 리 만무했다. ■■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홀로 지냈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겼다. 갑작스러운 깨달음이 찾아온 것은 ■년이 지난 후였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세계는 균형을 원한다. ■■이 태어남으로써 그 균형이 어긋나버렸고, 빠르든 늦든 세계...
중혁독자 요원물이 보고싶네 신체능력 죽이는 유중혁x수완 좋은 김독자 어마어마한 돈이 바다에 빠진 소금처럼 녹아 사라지는 곳, 카지노는 그런 곳이다. 시야를 어지럽히는 조명과 지나칠 정도로 화려한 인테리어는 세상과 동떨어진듯한 기분을 준다. 인간은 분위기에 참으로 잘 휩쓸리는 생물이다. 향락이 가득한 그곳에 발을 붙인 이들이 그렇게나 쉽게 파멸로 치닫는 이유...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은 이야기도 마음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END 아래로 후기가 이어집니다. 후기 웹만화에 굳이 이렇게 긴 후기를...양심이 사정없이 찔려오지만 71페이지나 그렸으면 후기를 써도되지 않을까 하고 써봅니다. 1월 29일부터 달리기 시작해 2월 10일인 오늘 끝났네요. 1주일 안에 끝날 줄 알았는데 2주...
[중혁X독자] 입니다. 전교 1등 유중혁(패왕), 미친개 김독자 글이 특기가 아니다 보니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탈고 안했습니다. (수정중) 하얀소년이 가진 이야기는 이미 들었던 이야기와 다른 것이 없었다. 워낙 어둡고 잊기 힘든 이야기들 이기 때문일까 조금도 부풀려진 것 없이 생생한 그대로 였다. 그저 하얀...
(작업곡:Sereno -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 중혁아. " 김독자는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선, 유중혁이 자신의 유일한 빛인 거마냥 깊은 애정을 담아 바라보았다. 가느다란 실로 이루어진 듯한 검은 머리카락과 평생 빛을 본 적 없는 피부처럼 새하얗고 흰 피부는 보는 이에게 하여금 잘 만들어진 인형을 앞에 둔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그리고 눈동자를 ...
"야, 나 좀 죽여주라. 평소에 엄청 죽이고 싶어했잖아. 딱 1분간만 죽이게 해줄 테니까, 죽여 달라고." 멸망 이전 프로게이머였던 유중혁은 목숨을 일회용 도구처럼 쓰는 사고방식에 익숙한 편이었다. 이번 판은 틀렸으니, 버린다. 새 목숨으로 새 판을 시작하면 아까의 어리석었던 실수를 만회할 수 있다. 이번 회차는 틀렸으니 그냥 자살하기로 한다. 바로잡으려 ...
[ 희생과 구원의 차이 ] -3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김독자, 어딜 가는 거지? " 김독자의 나가자는 말에 빠르게 옷을 갈아입은 중혁은 김독자에게 한 팔이 잡혀 끌려가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이 나쁘진 않은 듯 중혁의 입가엔 미소가 그려져 있었다. "오늘 떠날꺼면 빨리 좀 말하지, 미리 예약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그곳들은 오늘 못가겠고........
*리퀘는 레라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원작 날조 *캐붕 조심… *스포 조심 이는 독자가 6살 때 일어난 일이었다. 옆집에 또래의 친구가 이사 왔다는 소리를 들은 독자는 너무나 기대감을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어렸을 때부터 책만 많이 읽은 독자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같은 또래가 옆집으로 이사 온다는 일은. 친구가 없던 독자에게는 너무 가슴이 뛰는 일이었지....
전지적 독자 시점 2차창작 소설본 <전지적 정언명령> 원작기반, 종장에 도달한 후. 이것이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결말이라 믿으며 헤어진 중혁독자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 A5 국판, 페이지 56p 확정 가격 7000원, 19세 미만 관람 불가 선입금 예약 O, 통판 O, 현장판매 X (인쇄소 사장님의 재량에 따라... 혹 사장님께서 여분을 챙겨주실 ...
유중혁은 김독자를 죽였다. 문자 그대로, 죽였다. 그의 화신체를 찌르고 베고 잡아뜯어 꿰뚫린 목울대에서 핏물 섞인 단말마를 끄집어냈다. 김독자는 바람 빠진 숨소리로 뻐끔거리며 말하고 절명했다. 미안해, 중혁아. 내가 전부 미안해. 그게 최후였다. 이후로 김독자의 화신체는 두 번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밤하늘에서 꺼질 듯 깜박이는 푸른 별을 볼 때마다...
티탄님(@5150178C) 중혁독자 소장본 '미드나잇 인 베를린'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50*210mm, 8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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