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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무선!” 온조는 모르겠지만, 위무선이나 강만음을 향해서 토끼나 고양이, 삵이라고 부르면서 투덜거리지 않을 때는 언제나 ‘자(字)’로 불렀다. 위무선을 놀리기 위해서 그를 향해 ‘선선이’라고 부른 적은 있지만 위무선을 향해 '위영'이라고 부른 적은 없었다. 온조가 유일하게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온정과 온녕, 온원 뿐이었다. 온가의 다른 식솔들에게...
눈을 떠보니 설원이었다. 엄밀한 의미에서의 눈밭이라기보다는 새하얗고 아무것도 없는 꼬락서니가 그랬다는 의미다. 산야는 비척비척 일어나 손이 닿는 곳을 연신 털어내었다. 먼지 따위가 틀림없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묻어나는 것은 없었다. 잠에서 막 깨어 지끈거리는 머리를 억지로 돌리면 주위엔 놀라울 정도로 텅 빈 공간. 어디를 딛고 서있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아마 무슨 이유 였을까 그들이 임신을 결심 한 이유는 그렇게 임신을 바랬으면서도 5 개월 간 알아차리지도 못한 그게 과연 임신을 바랬던 걸까. 임신을 했더라도 계속해서 술을 마셨다. 담배는 피우지 않았지만 술만 하더라도 몸에는 매우 안좋은데 그럴거면 왜 그렇게 신에게 기도까지 했었을까 차라리 낙태가 더 나았을텐데...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에 과속까지 하며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못한 월요일 새벽입니다 이번 글은 블랙옵스 콜드워 스포일러가 진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콜드워를 완전히 끝내지 못하셨다면 빠르게 뒤로 돌아 가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 노우... [러시아, 솔로베츠키 제도] 벨의 가슴팍에 세 번째 배신이 박혔다. 음속보다 빠르게, 청량한 북극의 공기를 찢어발기고 날아...
첫 장면이자 젤 먼저 떠올랐던 장면은 빼빼 말라서 엄청 수척한 영후니가 피 덕지덕지 묻은 재혀니 들쳐 업고 경찰서 들어와가지고 "제발 저 좀 잡아가 주세요... 씨발.. 제가.. 제가 얘 한달 동안 가둬 놨었어요.. 저 진짜, 존나게 나쁜 새끼에요.. 제발 저 좀 잡아가 주세요.." 이러고 쓰러져 버리는거. 영훈이 바닥으로 쓰러지는 동시에 경찰들 어어 함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일부 장면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조선에 지어진 최초의 호텔, 글로리 호텔. 그곳에 한 피아니스트가 있었는데 그의 음악 소리는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아름다운 소리였다. 글로리 호텔에는 여러 사람이 오고 갔는데, 조선인, 미국인, 일본인 할 것 없이 모두 그의 연주를 듣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런 그에게 몇몇 사람만 아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가...
1. 오랜만의 근황. 나는 멀티가 안된다. 여실히 깨닫고 있다. 공부를 한다고 하다가 그 와중에 체중이 너무 늘은 것 같아 운동을 또 하려고 하니 신경이 온통 운동이다. 그러다가 또 다치기도 하고. 또 요즘 일도 바쁜데 체력도 없다보니 이젠 운동이고 공부고 다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핑계인가? 핑계일수도. 다이어리도 한 주를 통으로 안 쓴 기분인데 이것조...
오늘은 저녁 약을 아침에 먹었다. 나는 떡볶이를 끊을 필요가 있다...... 매운 것을 먹었더니 종일 배가 아프다. 휴식은 죽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다. 엊그제는 집에 경찰이 왔다. 내가 인간인 이유는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하품이 나오기 때문이다. 배가 아프다. 혼잣말이 늘었고 당연하게 발작도 늘었다. 강박사고가 쌓이고 방에는 쓰레기가 쌓인다. 집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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