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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ㅌㅆ에 업로드한 적 있음. * 수인물입니다. 올려다보니 천장의 둥그런 빛이 깜박거렸다. 이제 슬슬 등을 갈 때가 된 모양이다. 팔을 위로 쭉 뻗어올리면서 하품을 했다. 타이머를 맞추고 잔 선풍기는 꺼진지 한참 되었고 파자마 등 부분이 축축했다. 단추를 풀어서 침대 위에 던졌다. 화장실은 방문을 나서자마자 왼쪽에 자리해 있는데 발을 내딛는 순간 눈에 강...
하하
더듬 더듬 더듬 꾸욱-. 지우의 왼손이 내 가슴을 지긋-이 덮어왔다. 이거슨.. 굿모닝 ???!!!! 이내 손바닥으로 쓱쓱 쓸어내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아예 두 손을 다 이용해 야무지게 내 바스트를 주물주물 거리기 시작했다. 아직 눈도 뜨지 않은 채. 드디어 내 1일 1유혹에 지우도 스며든 것인가?! "으응.. 아기야 뽀뽀? 큰 뽀뽀야..?" "...잘 다녀...
고요한 새벽에 아랑의 크고도 밝은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청명은 얼굴을 찌푸리며 물었다. "종남 따까리가... 화산에?" 아랑은 청명의 다음말을 예상하고는 웃으며 귀를 막았다. "아이고오오 화산이 망했네 망했어어! 이제 종남 따까리를 입문시키고오오!!" 청명의 앞에 서있는 아랑은 그런 말을 듣고서도 청명에게 덤비지도 않고, 앞에서 살살 웃고있으니 청명은 더 ...
🎶Home 반복된 뉴스에서 들리는 건조한 목소리는 제 것이 아닌 양 낯설었다. -...오늘 이 기념일은 두 번 다시는 겪지 않을 아픔이며 우리 시민 여러분들에게 평화의 상징이 되길 바라... 창공을 가르는 고철 덩어리들이 익숙했다. 요란한 소리를 내고 지나가는 전투기들을 피곤한 얼굴로 내다본다. 이래서 통유리는 별론데. 빌딩 너머로 보이는 하얀 궤적이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또 오랜만에 이렇게 왔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오늘은 그림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왔습니다 사실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는 이전부터 종종 해왔는데 이번엔 결이 살짝 다른 느낌이랄까요 일단 제목이 돌멩이인 이유는 조금 이따가 설명해 드리고 지금 쓰고 있는 이 포스트의 의의부터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뭐...제 자신의 <자아성찰> 이랄까...
*시대 상이 매우 뒤죽박죽 입니다. *의학적 지식 X, 고증X, 농알못O 형, 지금 나 버리는 거예요? 아니, 아니야. 순간적으로 우성의 말을 부정하는 대답이 올랐다. 하지만 버리는게 아니면 뭐지? 어떤 대답을 할지 멍하니 고민하는 사이 앞에 선 우성의 얼굴이 흐려진다. 아, 꿈이구나. 그래서 흐려지는구나. 저 말을 하는 우성이의 얼굴은 볼 수 없었으니까....
저번에 아일린 (너무 길어서 귀찮으니까 이제 린이라고 불러야겠음) 영아 시절까지 올렸던 거 같음 린이 키우느라 섀넌이를 신경 많이 못 써줬지... 그래서 섀넌이는 사춘기에 반항하며 셀카 찍었음 껄껄 그리고 난 귀여운 린이 보러 감 ㅎㅎ 오늘은 린이가 유아로 성장하는 날!!! 가족이 다 한자리에 모였네요 이때는 친척, 친구 다 불러서 파티 하려다가 코로나가 ...
제22회 센루 전력 「말하지 못한 진심」 며칠째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졌다. 장마철이라 어쩔 수 없다 해도 낮과 밤이 헷갈리는 건 썩 좋은 기분이 아니었다. 방안이 어둑한 탓에 알람도 못 듣고 꼬박 하루를 자버린 줄 알았다. “지금 시간이…,” 04:39. 센도는 엉망으로 뒤엉킨 머리를 벅벅 긁었다. 피가 부족했는지 한 박자 늦게 머리가 어지러웠다. 천천히 ...
2020년에 즉흥적으로 했던 원고입니다. 외장하드에서 발굴해서, 조금 수정하고 업로드합니다. 수정하면서 내용도 후기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아니! 이런 대단한 원고를 동네방네 자랑을 안 하고 다녔다니! 싶어졌습니다. 그땐 왠지 부끄러워서 포스타입에만 잠깐 올렸다가 삭제하고, 트위터에는 올리지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무려 3년 전 원고입니다. 대단하지요...
눈을 떠보니 오라를 받아 방 한가운대에 묶여있었다더라. 소설의 첫 도입부로 쓰는 것 조차 비웃음 당할법한 시작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정확히 그러했기에 이 말 말고는 쓸 말이 더 없었다. 후우, 한숨을 내쉰 내가 고개를 들어올려서 정면을 보자 어째서일까, 텐료 봉행의 대장인 쿠죠 사라가,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날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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