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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미친 거 아냐? 내가 왜 잊고 있었을까. 에이스가 신세계에 오기 까지 저지른 수많은 미친 짓 중에는 해군기지 침입 및 파괴가 있었다는 걸. "...에이스, 정말로 갈 거냐?" "응! 해군으로 말이 새는 거면 그게 제일 빨라!" 상식적으로 중간책을 털 생각을 하지, 누가 다짜고짜 머리부터 치고 봐! 빠르기야 하겠지. 그 빠르기로 임펠다운까지 빠르게 가...
* 수위는 언급 정도만 * *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그에게는 미래를 약속한 사람이 있었다. 이걸 진지한 사이라고 불러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상황이라면 그게 그거겠지, 뭐." 가벼워도, 아직까지는 괜찮을지도 모르고. 그리고 그는 자신의 옆에 있는 상대방을 슬쩍 바라보았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건지, 눈을...
하늘에서 푸른 불꽃을 펄럭이며 내려온 마르코가 그대로 해적을 발로 차버렸다. 저기 그쪽도 화가 많이 난 거 같은데. "우리 막내가, 참, 예쁘긴 하지요이. 근데 그런, 애한테 또, 상처를 내면. 내가, 화가 나나, 안 나나." 주머니에 손을 넣고 발로 퍽퍽 차대던 마르코는 완전히 피떡이 되어 엎어진 해적의 등을 발로 밟았다. 그제야 나와 눈이 마주치곤 씨익...
12. 보모 아닌데요. "에이스가 이번에 단독임무를 나가게 됐구먼." 에이스의 속이야 어찌 됐건 겉으로 보이는 성격은 워낙 대범하고 쾌활해서 모비딕에서의 생활에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하긴 했지만, 입단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벌써 단독임무를 준다고? 사실 에이스의 대대를 정할 때부터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2번대 대장 자리를 ...
원피스 메들리 七色の麦わら劇場【替え歌】 일곱빛깔 밀짚모자 극장 개사곡https://nico.ms/sm9213068?ref=share_others_spweb1. one piece그랜드라인 위대한 바다에나아가는거야 where ever we are! (두근두근거려... 다음엔 어떤모험이 기다리고있을까?)let's get away fly away I found a...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악마의 열매' 편과 이어집니다. 악마의 열매 사건으로 부 터 3일 후! 써니호가 정착해 있는 섬 근처로 한 배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 배는 군함이었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악마의 열매 사건 때문에 한동안은 조용하겠지~ 그럼 지금부터 조금만 느긋하게-' "중장님! 무기와라 일당을 발견했습니다!" "뭐?" '왜? 도대체 왜 여기 있는건데!! ..잠깐, 분...
※자살소재, 유혈주의※ 자살소재 및 유혈 주의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본 글은 퇴고가 안되어 있습니다. 또한 추후에 퇴고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보 미안해. 나는 돌아갈 장소가 없지만 너는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 남는 게 맞는 거야. 음악실에 남은 마지막 가구까지 문을 막고 나서야 한숨을 돌릴 수 있었지만 이조차도 오래...
도플라밍고는 오늘 차였다. 이곳은 드레스로자 왕성. 그 중에서도 깊숙한 곳에 위치한 도플라밍고의 침실이었다. 큰 덩치에 맞지않게 둥글게 말려 침대 위에 고이 놓여져있는 모습은 토라진 고양이 같기도 했다. 고양이치곤 너무 크고, 너무.. 분홍색이었지만 말이다. 고요한 침대 위 풍성한 깃털이 불규칙하게 들썩이고 이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내며 구겨졌다. 똑똑 ...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이제 막 해가 뜨기 시작한 신세계 바다. 겨울 섬 근처를 지나는지 숨을 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부서진다. 해적이라고 하면 본능에 충실한 사람들이라 먹고 싶을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고, 잠도 자고 싶은 만큼 잔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느 때처럼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모비딕의 하루는 각자 맡은 일을 하느라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혈당이 또 올랐네...
컬러즈 트랩에 당한 드림주와 드림주에게 물리적 상해를 입힌 크로커다일이 보고 싶어서 쓴 썰. HL “컬러즈 트랩, 슬픔의 파랑.” 사방은 모래 먼지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그의 등에 내려앉은 표식은 고요히 푸르렀다. 크로커다일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눈물이 천천히 흘렀다. “사막의 보검!” 모래칼날은 주인의 평소 전투에서와 달리 마치 피할 틈을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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