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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제 이런 식으로 혼자 좋아하는 건 억울한데 이렇게 농락 당하는 기분은 정말 싫은데. 이건 싫어서야, 이건 갑갑해서야 혼자 이름 짓는 눈물들이 흐르는 게 억울해서야. 내 어깨에 폭 고개 숙이는 네가 왜 이렇게 애처로워 보이는지. 정작 외사랑하는 나는 심장이 애지다 못해 뭉개져 형태도 잃었는데 고작 너 우는 게 뭐라고 형태도 없는 것이 무너져 내리는지.
우울한 것만 쓰면 안 되는데... 밝은 것도 써야 하는데... 우울한 것만 쓰게 되는데... 아니 밝은 것도 써야 하는데... 루드셀리를 써야 하나... 글꼴도 바꿔보기 헤헿ㅎ 더 길게 쓰고 싶은데 그건 욕심이겠죠...? 그래 충분히 길게 썼다 날조 진짜 많습니다 진짜 많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씀 무엇이 잘못된 거고, 무엇이 옳은지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했다...
안녕...이곳은 현실에는 없는 공간. 내 이름은 게난. 왜 게난이냐구...? 글쎄... 내 이야기를 다 들어보면 왜 게난인지 알게 되지 않을까...? . aCODE0897년 너희들이 사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왠지 닮은 구석이 참 많은 인류들이 모여서 사는 곳 <그한>들이 사람들을 지배하는 곳. 나는 이곳, 카르사츠에 사는 게난이야.. 아니 ...
실친들이랑 놀다가 벌칙걸린 실친의 최애와 실친의 유사글을 써주기로해서 쓴 똥입니다. 읽지마세요....글쓰는사람이 아닐뿐더러 글쓰는법도 모르는 아마추가쓴글입니당.... 저도 제가 뭘쌋는지모르겟습니다...실친들끼리 재미로 쓴글이기에 욕Xx 비난Xx 공론화Xx 댓글Xx ----------------------------------------------------...
그냥, 잔뜩 사랑하고, 또, 잔뜩 웃고 싶었어.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사망, 사별'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BGM, 함께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不在 하칠현 X 티나 결혼을 약속할 수는 없었다. 세상이 그리 우리의 사랑을 반기지 않았기에, 우리는 결혼 대신 영원을 속삭였다. 새끼손가락을 걸고 미래를 기약했고, 얼굴을 맞대며 사랑을 주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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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모드 해제 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초인종을 눌러 보아도, 문을 두드려도 그는 대답이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지만 덕개는 못내 그것이 아쉬웠다. <통찰> 진실은 가혹합니다. 때로는 극적인 반전 없이 치졸하기만 한 것입니다. 속삭임을 애써 무시한 덕개는 각별을 바라보았다. 뚜따하라고? 나 참, 이젠 막내도 날 부려 먹네. 아니, 그게 아니라...
구덩이에서 끌어당긴 몸이 온전했다. 너를 끌어내려 붙잡은 손과 손 사이에서 불꽃이 튀는 것 같았다. 심박이 꺼져야 할 몸이 다시 세차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지수가 휘청이는 나와 너를 붙들어 흔들리지 않는 지면에 앉혔다. 나는 단지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했다. 무수한 상처와 비명이 깃든 몸을, 이제 모든 힘이 빠져나가 신인류라 부르기도 어려워진 너를 다...
고구마 구간입니다.. 혹시 모르니 뒷목 조심하세요.. 시멘트 사이에 스며드는 빗물과 우리만이 거리의 피사체가 된 듯한 순간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을 거야. 단순하게 사랑이라는 언어보다 사랑을 넘어 생의 끝자락까지 쥐고 있기에 흘러오는 물기도 이석민과 나의 체온을 무너뜨리진 못했다. 오늘 너의 어머니를 뵈었어. 원하던 상황은 아니었는데 친절하게 안부를 ...
- 뜰팁 2차 창작입니다. (공각) - Chinozo님의 [굿바이선언]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 아포칼립스 장르 | 죽음 요소 주의 산으로 오염된 빗물이 적신 도시는 갈수록 더러워질 뿐이었다. 끊이지 않는 비에 바깥으로 나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었다. 무려 하늘에서 강산이 내리고 있으니. 그 위험을 뚫고 달리는 한 사람이 있었다. 산에 녹지 않는 ...
"하긴 저는 거짓말로 속인다 한들 얻어 갈 것 하나 없는 그런 존재죠. 그런데 부끄럽다 하신 것치곤 꽤나 평온해 보이십니다, 언제나처럼." 그리 말하며 놀리듯 일순 그 얼굴을 가까이했지. 상기된 것 하나 없는 여상한 살갗에 그 눈은 조금 날렵했나. 이리 보니 평소와 다르긴 한 것 같다며 제 감상이 끝나자 이내 고개를 바로 하며 웃어 보였지만. "...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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