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니 이렇게 많은 히어로가 있는데! 왜 항상 바쁜건데! 화가난 (-)는 씩씩 거리며 핸드폰에 있는 남자친구의 사진을 쿡쿡 찔렀음. 왜 바쁘냐고 망할놈아. 우리 못본지 어언 며칠인지 알기나 하는거야? 문자도 좋고, 연락도 좋은데. "얼굴이 보고싶다고." 짜증나. 푹- 고개를 숙였음. (-)의 남자친구인 그는 꽤 많이 유명한 히어로였고. 자기 집도 못들어가는 ...
추리소설을 읽을 때 범인을 잡기 위해 앞페이지를 계속 넘나들며 읽듯이, 왠지 앞뒤를 넘나들며 책을 요약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 애거사 크리스티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Just to be alive is a grand thing)이라고 말한 적 있었는데, 그 말이 전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 단맛은 안 나는 녹차 아이스크림이 생각났다. 이건 어...
아이는 7,8살 때쯤 되었을 때 동방의, 작디작은 나라의, 그리 크지 않은 마을의 양반댁으로 능소화 꽃을 닮은 두 아이가 양자,양녀로 들어가고 부터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이는 그 집에 드나드는 모든 손님 분들께 땅 위에 떨어져 피어낸 한 떨기의 꽃처럼 아름답다 그리 칭찬을 들었습니다. 지금에야 생각해보지만, 이때부터였겠네요. 아름다운 것은, 꽃이라는 아이의...
"... 죄송합니다. 제 불찰입니다. " "......" 나인하트의 사죄에 알파와 베타, 그들은 아무 답도 하지 못했다. 그의 말이 귀에 닿지 않는 건지, 듣고 싶지 않은 건지, 사죄를 받고 싶지 않은 건지, 괜찮다고 답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건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침묵이었다. 그와 반대로 그들의 시선은 명백하게 한 곳에 집중돼있었다. 하얀 천으로 덮여있...
자기 알파가 너무 잘나서 걱정인 김독자... 우성인데다 작열하는 여름 태양의 뜨거움을 닮은 짙은 향기는 숨막히면서도 매혹적이었고 얼굴은 세계 미의 기준이라 말할 만 했으니 걱정이 되는 이유는 설명할 것도 없었다. 어디 그 뿐인가? 작은 움직임에도 꿈틀거리며 육체미를 드러내는 잘 짜여진 풍기문란한 근육... 과 탄탄한 가슴(강조!)는 코인으로 능력치를 올린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보세요.” “달이 보이지 않는 하늘을 봐서 네 생각이 났어.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알았어…. 새삼스럽게 커다란 건물이 많이 없는 이곳은 조금만 고개를 들어도 달이 보였던 것 같았던 것 같아.” “아 맞아, 거기는 지금 낮이지? 그럼 난 밤 너머의 네게 전화를 걸었구나.” “아까 우연히 한국 사람을 봤어.” “이제 프랑스도 한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들...
준저의 이미지를 빌린 글입니다.설정은 모두 날조입니다, 이상한 점이 있더라도 준저의 연애가 중요한 거니까요...사소한 부분은 그냥 그런 유니버스가 하나 있으려니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넘겨주세요......오타는 발견하면 나중에 수정할게요, 오늘도 쓰다가 낡아버렸답니다...(허름 “귀국하신 줄도 몰랐네요.” “왜요, 면세점에서 뭐 부탁할 거라도 있었어요?” “…...
4월 28일 -에게. 안녕. 잘 지내? 거긴 어떤 것 같아? 네가 그토록 가고싶어 했던 곳 이잖아. 마음엔 들어? 네가 어디있든,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나? 난 꽤 잘 지내고 있어. 너의 부재가 전처럼 심하게 느껴지지 않은지는 아직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말이야. 이제 슬슬 적응했나 싶었는데 오늘따라 네가 없는 밤이 유난히도 길게 느껴져서, 지금 ...
노래방에서의 박문대와의 일방적인 첫 만남 이후로도 여러번 마주쳤다. 사실 마주쳤다기보단, 일방적으로 계속 발견 한 거지만. 박문대는 시험기간도 아닌데 늘 독서실, 혹은 자습실이 닫을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있었다. 항상. 박문대와 같은 반인 친구들 말에 따르면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없다고 한다. 정말 공부밖에 안한다고. 그래도 저정도 얼굴이면 질척이는 놈들 여...
원래 나는 지금 길리에서 발리하이를 마시며 거북이를 보고 있어야 했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젠장 그래도 휴가 기분 낼 수 있게 본격 여행가서 눈맞는 뷔진 연성 추천드립니다. 1. 어떤 밀당 - 원더랜 이 연성은 사실 지금 비공개인데 아직 소장본 신청을 받고 계신 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모종의 이유로 스물여섯이 되어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가게 된 석진이...
(제발 들어주세료....) 나와 버디의 역사를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친다. 김정우가 나를 왜 친구로 두는지 그 이유는 내가 제일 잘 안다. 어릴 적부터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 살면서 눈치만 백단이다. 어떻게 하면 상대가 불쾌감을 느낄지 재빨리 판단해서 어지간하면 그런 행동들은 무조건 피하고 본다. 그래서 나는 행동에 제약이 많다. 특히나 김정우 앞에서라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