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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맙다, 호열아. 깜빡하는 바람에..." "아냐. 신발 없이는 몸도 못 풀잖아. 이따보자. 시합 보러 갈게." "응." 백호는 호열의 손가락을 슬쩍 잡았다. 바보같이 슈즈를 학교에 두고 와 시합에 못 나갈 뻔 했는데, 혹시나 싶어 한 연락에 새벽같이 역으로 슈즈를 가져다 준 호열이 너무 고마웠다. 아무리 스쿠터를 타면 금방이라지만 이른 시간에 자신을 위해...
“공님들 안녕하세요? 저 백호에요! 오늘은 공님들을 위해 제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봤어요!” 팬들의 성난 민심은 어쩄든 본업 열심히하는 것으로 뒤집히기 마련. 백호 팬차별등으로 한번 홍역을 앓고나서 더 열심히하는 모습으로 꿋꿋히 밀고나갔을거 같음. 불난민심에 아...제가 진짜 잘못했어요...저 팬분들 차별없이 다 좋아해요...저강백호 정말 억울합니다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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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여름은 무지개가 아니었어요. 그 아이였어요. 트레짤임 유료창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후원하고 싶으시거나 게시글 좋게 봐주셨다면 결제해주세요.
" 아 , 예림아 먼저 도착해 있었구나 , 이거 참 미안한걸 " "미안하긴 , 나는 원래 이시간대에는 도착해 있으니까 너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 " 그렀다면 나야 고마운걸 , 이렇게나 배려해 주다니 하하 " 양호열의 실없는 웃음소리를 배경삼아 우리는 1학년 1반 , 채소연의 반으로 가고 있다 "아 , 예림아 혹시 번호 줄 수 있을까 ? " "번호? , ...
늦은 시간이 되도록 달리다 들어온 대협은 이대로 지쳐 잠들기를 바랐지만, 그러지 못했다. 자꾸만 아까 욕실에서 있었던 일이 밀려들어왔다. 차라리 제대로 마주하자 다짐했더니 이번에는 무엇하나 엮을 수가 없었다. 뜬 눈으로 지새는 김에 새벽 낚시나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것까지 기억나는데, 어느새 잠이 들었나 보다. 지금 저 시끄러운 소리에 눈이 뜬 걸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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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의 복장을 뒤집어 놓는 또 다른 하나는 잠깐 끊어진 것도 아니고 12분 동안 이어진 통화 기록이었다. 12분 동안 술 취한 자신이 어떤 말을 나불댔는지 전혀 감도 안 잡힌 탓이었다. 열심히 머릿속을 굴려 봐도 어제의 일이 떠오르지 않아 더 자괴감에 빠졌다. 저 번호를 지웠어야 했는데. 차마 지우지 못한 번호가 이렇게 돌아올 줄 누가 알았으랴. 술 먹고...
20230610 태섭대만cp 온리전에서 나눔한 배포본을 웹발행합니다! 힘 빼고 가볍게 쓴 글이니 다른 존잘님들 회지 보시다가 머리 식히고 싶을 때(?) 읽어주세요. ☺️ 시켜줘, 정대만 앞니 보호자 “아, 좋아한다고! 내가 널 좋아한다니깐!!! 됐냐? 됐어?” 머리 위로 조심성 없이 쏟아진 대만의 폭탄선언에, 반쯤 뜨여 있던 태섭의 삼백안이 순식간에 사백안...
미국 유학 도중 도망치듯 귀국했었다. 미국으로 떠나던 날, 어머니는 일 년에 몇 없는 무급휴가를 쓰면서까지 공항에 마중 나와 아들의 손을 조심스레 잡아주셨다. 내 꿈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엄마의 미소 속에는 세월의 흔적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다. 주름 꽃이 피어난 까슬한 손이 맞닿았을 때, 더 이상 내 욕심을 부릴 수 없다는 걸 깨달았었을 지도 모른다. 이...
"어라." 이마에 가방끈을 두르고 휘적휘적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낯익은 얼굴이 보여 걸음을 멈췄다. 규모가 작고 생뚱맞은 곳에 위치해 정작 어린애들은 사용하지 않는 놀이터의 그네에 양호열이 앉아 있었다. 담배를 문 채로. 무심한 표정과 길게 뻗어져 나가는 담배 연기가 꼭 언젠가 보았던 흑백의 홍콩영화 같았다. 그나저나 쟤는 교복 입고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구...
읽다가 아니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렇게 사고를 친 후 명헌은 오늘은 더 이상 우성과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농구부 훈련을 빠졌다. 감독님에게 문자를 남기고 이유를 물어봤지만 거짓말은 하고 싶지 않아서 답장을 하지 않았다. 명헌은 내일 엄청 혼나겠네뿅하곤 기숙사에 들어왔다. 산왕공고는 농구부에 대한 지원이 컸기 때문에 각자 작은평수지만 혼자 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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