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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 Cliché Love. 에이스 센티넬 박찬열 X S급 가이드 변백현. 본 작품은 [세계관] 시리즈 중 [센티넬버스] 입니다. Copyright © 후니안. 35. 보고 싶다. 벌컥! 회장실 문을 열어제친 경수. 질근. 입 안의 껌을 가볍게 씹더니 도도한 걸음으로 내부로 들어서더니 자리에 앉아 제가 온 것엔 조금의 관심도 주지 않고서 누런 파일 만 ...
Yours truly,여주한테 좋은 거 다 때려박은 센가물 클리셰 03. 뒷수습은 정보수사국에 넘긴 여주는 개인훈련실을 벗어나 곧장 의료국으로 향했다. 아까 제대로 보지 못했던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었다. 몇 년간 보지 못했던 내 새끼들. 발걸음에 점점 속도가 붙는다. 체면이고 위엄이고 다 필요 없다. 애들이 너무 보고싶은 걸? 💫 유여주라는 인물에 대한 설...
"당신의 이름을 따 키드라 이름 지었어요." 윌리는 제 눈앞의 사람, 혹은 인형, 혹은 실험체, 혹은 그 무엇.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를 보았다.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새까만 머리카락, 둥글게 떨어지는 눈꼬리와 콧망울, 두툼하게 올라온 입가와 앙다문 입술. 거울을 보고 있는 것처럼, 어느 부분 하나 저와 다르지 않은 그것이 눈을 떴다. 저를 ...
이건 긴 꿈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천국일 것이다. 내가 언제 죽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천국이 아니고서야 모든 상황이 이렇게까지 내 구미에 딱딱 맞게 조작되어 있을 수 없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부터 이 팀에 들어가게 된다는거죠? 엥실이-" "네, NCT요. 아무리 일반인이었다지만 어떻게 NCT를 모르시죠? 정말 한번도 못 들어봤어요? 뉴스를 전혀 안 보시...
구독자 수 1800 돌파 기념글 센터의 아이돌 X 후회물?좆까라그래 스핀오프 이 글은 본편과 아무런 상관 없는 일회성 스핀오프입니다. - 유물 속에서 세상이 센터의 아이돌 세계관이었을 경우. 눈을 뜨자 보이는 시스템 창을 무시하고 배를 벅벅 긁으며 밖으로 나갔다. 아무리 봐도 우리 집은 아닌데 무슨 상황일까, 파악하기 위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근데 내 걱정...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유료글 X 여주가 가이드인 걸 확인한 후 여주를 향한 7명의 관심과 치댐은 노골적으로 늘어났다. 가이드인 걸 알기 전에도 이미 여주한테 감겨있던 이들이, 가이드인 걸 안 지금 여주의 관심을 얻기 위해 몸을 사릴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자기를 제외해도 6명이 여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적극적이면 적극적이었지 소극적으로 나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당분간 혼자있고 싶어. 제발 아무도 들어오지 말아줘. 부탁아닌 부탁을 했다. 내 말에 팀Z는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방 문을 닫고 들어와 한참 동안 침대위에 멍하니 앉아있었다. 기분이 이상하다.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부정 당한 기분이다. 센티넬-가이드의 관계가 꼭 애착률에 기반한게 아니라는 부모님의...
블러핑 스파타 - 의료동 A관 코드 블루. 의료동 A관 코드 블루. 아까 숙소에서 나왔던 방송에서 그렇게 말했다. 이전에도 들었던 내용이었다. 그때 채세서가 설명했던 것처럼 아마 의료동 A관은 상위 등급 힐러들을 호출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옮겨지는 곳인 듯 했다. 그러니 에타 팀도 아마 그 곳에 있을 것이다. "허억......
Yours truly, 여주한테 좋은 거 다 때려박은 센가물 클리셰 02. “동혁이는?” 성찬의 폭주를 진압한 여주는 쉴 틈도 없이 가이딩을 하러 돌아다녔다. 업무 과다와 가이딩 부족으로 인해 극강의 까칠함을 선보인다는 김민석을 시작으로 급작스럽게 파견 요청을 받고 온 텐, 성찬이의 생체 리듬을 멈추고 있느라 가이딩이 제법 떨어진 태일, 그녀의 부재로 인해...
아무것도 듣지 못한 척 자리를 떴다. 백현은 가끔, 아주 가끔 이상한 포인트에서 훅 치고 들어오는 경향이 있다. 보통 내 기에 눌려 상대방이 주춤하는 일이 다반사였던지라 익숙한 상황은 아니었다. 이런 걸 동족 혐오라고 하나...? "여보세요." 침대에 누워 오늘 있던 일을 되새기며 여러모로 후회를 하던 중이었다. [나 번호 땄어!!] "엉?" [우리 재연이...
그날 이후 나재민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내게 찾아오는 일도, 우연히 내가 걔를 발견하는 일도 없었다. 허구한 날 키스하느라 전처럼 들킬 만도 한데 몰래 숨어서 하는 건지 못 본 지 꽤 됐다. 아무렴 어때. 내가 신경 쓸 일이 아니었다. 그러는 동안 센터는 비상이 걸렸다. 미국 센터에서 우리나라 반정부군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웬일로 조용하...
영상 썸넬 에바지만 가사없으니 꼭 들어주십사... [TURN 13] "쟈니 형. 여주 우리 숙소에서 자도 돼?" "우리 숙소에서?" 중간에 사고만 치지 않으면 턴은 꽤 길게 이어졌다. 그렇다고 하루를 넘어가는 법은 없었으나, 이젠 좀 자고 싶었다. 체력이 리셋되어 피곤하진 않다지만 턴이 이어지는 내내 눈을 붙인 기억이 없다. 평생 적응했던 생체리듬이 깨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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