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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용 캣닢에 취한 하디썰
"...포기하길 바라는 게 아니야, 메라." "하지만, .... 네가 그렇게 말했잖아. 나는 그런 좋은 일을 하기에는 지나치게 착한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다른 일을 찾아보는 건 어떠냐고......." "네가 불행하지 않기를 바라는거지." 걱정이냐고 물으면... 잘 모르겠어. 네가 불행하지 않기를, 건강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건 걱정일까? 너를 위한 걸까? ...
난 2021년 기준 율량중 방송부 남자 아나운서, 3322 조명건이다.대충 나중에 다른 학생들이 이 글을 봐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끄적이고 있다.중간중간 잡담도 많으니 메모지 하나 들고 메모, 정리하면서 읽어줬으면 좋겠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볼 수 있다. →[ 자세 ]-Ctrl+F 혹은 브라우저 자체 페이지 검색 기능으로 원하는 부분만 찾아볼 수 있다....
흑백 만화는 더 연습하는 걸루..^^
"저기 봐, 젠이야." "헐… 진짜네. 그 빌런 집안." "쉿, 이쪽 쳐다본다. 분위기 봐. 완전……." 당신의 첫인상은 남들이 느끼는 바와 다를 것이 없었다. 남들의 말을 듣고서 당신의 존재와 그 배경을 알았으므로. 형과 누나 둘이 모두 빌런이 되고 남은 남동생. 한 가족에게서 비너스가 두 명이나 나온 비운의 히어로 가문. 물어뜯기 좋아하는 언론들의 보도...
▣ 공 개 란 ▣ | 캐 치 프 레 이 즈 | ‘에보니’ 의 원동력 그럼요 그저, 우리 사이의 우연이 더 크다고 봐야겠죠. [외관] 얼굴 및 몸 구릿빛 피부를 가진 악마는 공막마저도 피부색과 닮아있는 듯한 검은 빛을 띄고 있습니다.그나마 색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건 푸른 눈동자일까요? 어둠 속에서도 푸르게 빛날 것 같은 눈동자는 타니아가 입고 있는 드레스...
_ 남 그림과 비교는 하되 못그렸다 생각치마라 미흡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지 평가로 그리는 거 아니다 _ 그림은 쉽게 항상 복잡하게 그려서 도중 그리다 지쳐 끄는 경우가 있는데 낙서는 잘 하잖냐 쉽게 살자 그림은 지칠 매개체가 아니라 취미이자 동반자야 _ 러프는 자세하게 선화는 단순하게 구도는 대충 하면 비율 다망한다, 그대신 선화에서는 간결한 선으로 남겨...
@tarotwe 님의 스프레드를 이용하였습니다. ▼ 갑자기 나페스 타로가 보고 싶어져서 트친 분께 타로를 봤는데 너무 웃기게 나온 거예요. 나름 말도 되는 것 같길래 원래 타로가 이렇게 용한 건가 싶어서 다른 트친 분께도 타로를 보고 싶어졌어요. (대학교의 교수님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애칭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타로가...
넵! 수업을 마치고!! 왔 습니다!! 사실 마법이 시작되서 수업도 제데로 못들었지만녀.. 오늘도 즐겁게 봐주세요! --------------------------- . . 음..언제 오실까요? 엄청 이쁘시게 생기신 분이셨는데..언제쯤 오실지모르겠어요!! 부모님한테서 피가 너무 많이나와요...아까 맞은거 때문인가봐요 .. 어쩌면 좋아요... 빨리오셔야하는데....
" 변하지 말아줘, 내가 잡아 둘 수 있도록. " 외관 *@close_cotton2 님 cm Hair. 누구나 가끔은 아무런 생각조차 없이 하늘을 그저 응시하고 싶을 때가 있는 법이라고들 한다. 언뜻 반짝이는 은색의 구름들이 떠내려가기도 하고, 흐린 푸른색의 창공이 쏟아질 듯 넘실거리는 것을 보다 문득 시선을 내려 헬리를 본다면, 지금껏 올려다보던 하늘의 ...
사랑해 역겹다. 그 말을 듣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그럼 난 눈을 꾹 감고 너의 얼굴을 피했다. 네가 내게 준 상처들이 섞여있는 곳에 네가 다시 불을 질러도 사랑한다고 하는 너의 얼굴을 보면 난 또 바보처럼 용서를 구할테니까. 눈을 감고 있는데 내 팔을 잡는 너의 손에 실소가 나왔다. 웃는 너를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눈을 떴는데, 너는 무표정. 아니, 오히려...
"아니, 이정도쯤은 해결할 수 있었어. 내 힘으로가 아니었어도 주변의 경찰의 도움을 받어서라도.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그 남자를 죽일 것 까진 없었잖아!" 네 얼굴을 바라봤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도, 네 손목을 그으며 이야기를 나눌때도, 내 손과 어깨를 물었을때도, 독약을 마셨을때도...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 너의 얼굴은 휴 버밀리언을 답답하게, 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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