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른쪽에서 왼쪽 (일본식 방향) 으로 읽으세요 하단의 후원박스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저를 위한 궁디팡팡용도로 쓰입니다
다음과 같은 설정이 있습니다: 츠지바레 후 칸타로씨와 츠지타씨의 동거. 보호관찰이라는 명목하에 1년 정도 같이 산 느낌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설정으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흡혈식물님과 풀던 썰을 일정량 사용하였습니다. 언제나 저의 아이디어의 샘이 되어주시는 흡혈식물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
재미없어서 드랍함 맞춤법 검사도 안 함 퇴고도 안 함 걍 망함요,,, 나중에 시간 나면 이을 수도,, 아닐 수도,, 사쿠마 레이는 술에 취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가 술을 마실 때마다 취할 정도로 마시지 않도록 노력 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는 정말 대단한 술고래였다. 젊은 시절에 그의 절친한 친구 히비키 와타루와 같이 무려 17병의 소주를 하루만에...
여국랭글로 판타지AU 보고싶어서 주절거리는데 랭글여국도 곁들임. 국장은 체력도 마력도 보통 이하인 소환사인데 어쩌다보니 고대룡인 랭글리를 소환해버린거임. 랭글리는 어떤 놈이 자고 있는데 자길 소환했나 쳐다보니까 평범한 인간이 놀래서 엉덩방아 찧고 있는거임. 그냥 무시할 수도 있는데 놀잇감이 생겼구나 싶어서 놀려줄 생각에 신이 난 랭글리. 국장이 내..내가 ...
지난 이야기에 이어 우리의 중년수는 공을 만남. 공은 모델이라서 조낸 비율쩔었으면 조컷다.근데 얘를 수는 게이바에서 만남. 잠시 탐라를 거슬러올라.. 수는 이번 회사에서 조낸 힘들게 일하고 왠일로 집에 돌아가기싫어시 게이바로 ㄱㄱ함. 거기서 술 드링킹하면서 자기 인생한탄하다 존나 술에쩔어서 공에게 말건거임 이거 나중에 술깨면 모르는 사람한테 말건것 땜에 이...
좌 - 과거 / 우 - 현재 (썸네일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브래들리 브래드쇼의 인생은 평생이 도전이었지만 모든걸 걸 수는 없었다. 그가 한 번이라도 실패한다면 아버지는 물론이고 저의 삼촌들에게까지 불명예로 남을 걸 알았기 때문이다. 속도를 느끼면서도 1위 보단 포인트를 따는데 몰두한 나날들이 많았다. 그것이 브래들리의 단점이었지만 장점이기도 했다. 이러한 스타일에 불만이 있었느냐 하면 글쎄.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
-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소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똑똑. 노크를 한 뒤 대답이 채 들리기 전에 문을 열었다. 파티션 사이로 삐죽 튀어나온 정수리가 보인다. 이제는 보지 않아도 나란 걸 아는지 귀찮음 가득한 목소리로 왜 또 하며 물었다. "할 말 있는데 들어줄래?" "지금 바빠." 삐죽 튀어나온 정수리의 주인, 코코가 피곤한 얼굴로 거절했다....
입원해야 한다는 만류에도 기꺼이 발 벗고 나섰지만 퇴원 절차를 밟을 때까지 동생은 코 빼기도 비추지 않았다. 걸음은 어설프기 짝이 없는데 누구에게 기대어 돌아가야만 할지 막막하다. 물론 어깨를 감싼 채 유약한 눈빛을 내리쬐는 남자가 있대도 말이야, 한 뼘은 훌쩍 넘는 이석민에게 부축을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마 그랬다가는 옆구리가 저리다 못해 바스라질...
콜리와 트위터 디엠(@JGSR_Zz) 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2023.02.10) 저작권 관련하여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어 더이상 캐빌딩 커미션 받지 않습니다(2023.04.15) 바쁜 현생과 병행하기 위해... 마감기한을 늘리고 가격을 인상하였습니다. 🪄첫인상 캐해석 타입🪄 (13,000원) 오직 캐릭터의 얼굴만!! 보고 캐해석 해드립니다. 캐릭터를 적...
제노 오빠는 5분 조금 안 돼서 자리로 돌아왔음. 난 팔받침대에 왼손 괴놓고 의식 안 하는 척 폰에 시선 박아놓고 신발코로 바닥 밀면서 둘 대화 몰래 엿듣는 중. “누군데 뒤도 안 보고 뛰쳐 나가. 급한 전화야?” “나 방금 한예림한테 전화 왔어.” “얼씨구. 아깐 걔랑 연락 안 한다더니.” 제노 오빠가 전화 받으러 PC방을 벗어난 순간부터 나타난 궁금증을...
- 보고 싶은 장면이 무엇이었는지 잊어서 드랍하게 된 글!(센티넬가이드 AU입니다.) - 센티넬 청명 X 가이드 당보! (청당) -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억... 헉...” 청명은 제 몸을 감싸 안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주변에는 앵앵거리는 소리만이 가득해 정확히 알아들을 수 없었다. 오히려 거슬렸고, 치워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