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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 교수님... 이제 진짜 잘 챙길게요." 간만에 함께하는 점심시간, 겨울과 정원은 교수실에서 점심을 챙겨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벌써 9월이 반이나 지나가서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가운은 어디다 두고 늘 스크럽복 차림으로만 돌아다니는 겨울이었다. 그런 겨울이 행여 감기라도 걸릴까 노심초사인 정원은 오늘로써 8번째로 겨울에게 잔소리...
트리거 유발 요소 주의 바랍니다. (고문 등) 시작하기 앞서 해당 글은 BIBI - KAZINO 뮤직비디오를 기반으로 오마주해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 거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건 다 그 애 덕분이다.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 애. 단발머리에 브릿지 염색을 했던. 나는 그 애를 찾으러 다시 그 좆같은 소굴에 들어가야만 했다. 우리는 계속해서 고문을 ...
발행시각변경 2021.09.22 > 2021.10.06 ----------------------------------------------------- ** 시점 1 : 기존 내용이랑 상관없는 '외전' 입니다. (흐름 깨질 수 있으니 주의.) ** 시점 2 : '넷플릭스-오징어게임' 을 보고 난 솔과 지완의 대화. (가벼운 글 주의.) --------...
* 카라우스 맛츠 드림CP 연성교환입니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나나는 그 소리에 눈을 반쯤 떴다. 눈앞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몸 위에는 얇은 담요 한 장이 조금 구겨진 채로 올라가 있었다. 목과 얼굴은 바닥이 아닌 곳에 둥 떠 있었다. 베개라기에는 조금 딱딱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무언가를 베고 있는 탓이다. 나나는 느리게 ...
“지수야, 나중에 너 또 그러면 나 그땐 진짜 안 참을거야.” “아이고, 아저씨이.. 알겠으니까 그만 좀 잔소리하세요.” “누가 아저씨래. 너 나랑 동갑이야.” “내가 너보다 어리거든?” “이럴 때만 생일 12월이라고 그러냐?” “퐐든? (Pardon?)” 승철의 걱정 어린 잔소리는 실없는 대화로 변했지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지수...
"남잠, 이 손 놔." 아이고, 남잠아 남잠. 여기서 나를 잡으면 어떻게 해. 아정한 남이공자가 사특한 이릉노조에게 홀렸다는 이야기를 들을지도 모르는데. 위무선은, 분명 절벽에서 떨어지려 했지만서도 위무선이라고 이런 결말을 바라지는 않았다. 남망기에게 손을 붙잡힌 순간 위무선은 손을 잡고 다시 올라가고 싶다는,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그 생각을 지워버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복(眼福) 그라비아] 완벽한 그의 의외인 진면모 수트가 어울리는 단정한 겉모습도, 인터뷰에서 성실하게 답하는 것도 안정감이 장난아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배우로서도 성숙의 단계에 도달 해 가고 있는 완벽한 그의, 머리속을 들여다 보았다. 「열심히 일하는 여성」은 예전부터 존경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 스토리로, 스탭분들이나 출연자...
콰직- "안 돼, 위영!!" 강만음이 내지른 검은 위무선을 향하고 있었지만, 검이 끝내 닿은 곳은 절벽의 바위였다. 하지만 위무선은 자신을 잡고있던 남망기의 손을 그대로 놓아버렸고, 강만음은 그대로 등을 돌렸다. 위무선이 절벽에서 떨어진 순간, 음호부는 완전히 그 효력을 잃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챙- 그 순간 음호부를 차지하기위해 서로를 공격하던 이들이 행...
제리코의 벽 written by. 차차 린도는 차를 몰며 여태껏 자신이 해왔던 잘못된 선택들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것은 저번 주 란을 따라 오페라 시티에 갔던 일이었기도 했고, 저번 달 산즈를 통해 받은 일감을 다시 카쿠쵸에게 넘긴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잘못된 선택은 1년 전 자신이 죽인 남자의 아내와 연애를 시작했던 일일 것이다. 그...
02 별도의 방안은 없었다. 보편적이고도 진부한 수법이 최선이었다. 매일 연락하기, 찾아가기, 밀고 당겨보기. 아직 세 번째엔 도달하진 못했지만 재현은 한 계단씩 잘근잘근 기초를 밟아 다지고 있었다. 재현에게 번호를 건내주고 난 후로부터 영훈의 핸드폰에는 불이 났다. 뭐해? 어이 동창, 공대 영후닝 우리 과는 공대가 아니라 자연 과학대라고 말하려다 그냥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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