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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한 적이 없었다. 재수없는 말일 수도 있지만 턱걸이로든, 어떻게든 목표한 바는 꼭 이루었다. 그러지 않고선 잠도 못 잘 정도로 승민은 강박이 심한 타입이었다. 본인이 그 강박을 강박이라 여기지 않았을 뿐이었다. 몸을 혹사하고, 정신을 쥐어짜서라도 승민은 목표한 바를 이뤄내고야 말았다. 노력으로 이루지 못할 건 없다고 생각했다. 오만하게...
※ 성인물 아닙니다. 결제에 주의해 주세요. 멤버십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이 살기로 한 건 민규의 고집이었고, 원우도 내심 좋았음. 솔직히 내내 좀 외로웠잖아. 그러다보니까 확실히 혼자가 아니고 둘이라는 안정감만으로 더 좋았음. 그래서 결정한 거긴 한데, 여하튼 그렇게 갑자기 같이 살게 된 스무살 조금 넘은 남자 둘이 처음부터 짝짜꿍이 잘 맞을...
*모브가 등장합니다 .....연애란 무엇인가. 어디까지 간섭해야 하는 것인가. 니콜라스는 한 달 내내 굳건히 멜론 차트 1위를 지킨 민수혁의 좆같은 사랑타령 감성힙합을 들으며 생각에 잠긴다. 남부럽지 않은 대학교 간판 다 버리고 바닥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가. 대학교 1학년 마치자마자 휴학 때리고 데모 돌리면서 발품팔이 시작했다....
(BGM 재생 적극추천.) 성준수 가라사대. 훗날 회고하길ㅡ 성준수 인생의 단 한 가지의 실수라면, 가족들의 말을 믿었다는 것이다. 씨발, 좆됐다······. 눈을 질끈 감는다. 인생의 피노라마가 차르륵 지나간다. 갓난아기 성준수가 응애, 응애, 씨바거...... 울기 시작한다. 입시에 쩌든 성준수가 몬스터 한 캔 들이키고 다크서클로 한강을 만들어 뻗어있다...
"상무님, 장소가 협소하다보니...메인 안무만 보여드리겠습니다." "PD님, 말씀이 너무 많으시다. 저 좀 걱정되려고 하는데요?" "...그게 아니라..." 얼어붙은 분위기에, 지민이 앞으로 나섰어. 어디서든 춤을 출수만 있으면 상관 없었어. 그랬던 시절은 아주 예전도 아니니까. 지민은 연습하고 또 연습했던 춤을 보였어. 이곳이 어디든, 눈 앞에 누가 있든...
Lust w. 베리문 - 머리가 복잡했다. 무슨 생각으로 집으로 돌아온 건지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다. 머리가 아픈지 이마를 부여잡고 집으로 돌아온 원우는 쓰러지듯 침대 위로 엎어졌다. 자지도 않고 자신을 기다린 건지 문을 열자마자 '야'가 원우을 반겼지만 원우는 그런 야를 반겨줄 수 없었다. 절로 새어 나오는 한숨에 테라스를 바라보던 ...
"할머니 비도 오는데 집에서 쉬라니까" "우리 손주 학교 보내려면 장사 꼭 해야여" "내가 열심히 알바하잖아... 그러니까 할머니는 집에서 쉬세요" "괜찮어 이제 몇 개 안남았어 빨리 팔고 집에 갈게" 이상황도 어느덧 2년째. 부모가 이혼 후 두 분 다 나를 버렸고 할머니와 같이 산 지는 4년. 초반엔 양육비로 월마다 50대50으로 총 100만 원이라는 말...
일단 내 키는 173라는 걸 먼저 밝히고 시작할게. 저 68kg는 고3 기숙사 생활 하면서 아침/점심/저녁/야식 까지 야무지게 먹던 시절 내 최대치 몸무게고 53kg는 아마 작년 말 디에타민으로 무쫄, 단식, 공복 유산소를 병행하면서 뺐던 내 최저 몸무게야. (지금은 아마 55~56?정도... 플마 2키로 정도 왔다갔다 해.) 대체로 요즘 프로아나, 무쫄,...
포타에만 80만원 넘게 쓴 여성.. 진짜로 찐 맛도리만 추천할게요 유치한 글 없어요 -10개 추천 -줄거리x -[이동혁] 3개 -[정재현] 3개 -[이제노] 3개 -[나재민] 1개
"꺄아아아아!!!!" 이렇게까지 체육대회에 진심인 여고가 있을까... 특히 쟤, 최민정이 제일 문제다 작은 얼굴에 큰 눈, 모델같이 큰 키, 서글서글한 성격, 공부도 잘하고, 운동은 말할것도 없다 그러니 모두의 인기를 받고있지만 그 사실에 딱히 신경쓰지 않는 것마저 완벽했다 "민정선배!!!!!" "야 최민정 개또라이야!!!!" 후배들의 함성소리에 열받은 나...
검붉은 피를 내뿜는 심장이 요란하게도 자맥질 한다. 김민규와 내 사이가 그랬다.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모든 것이 금기된 사이. 김민규의 말대로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죄책감 때문이라도 마음에 품어서도, 표현해서도 안 되는 사이. 사람으로 태어나 배워온 기본적인 윤리 때문이라도 그래서는 안 되는 사이. 나 때문에 김민규네 엄마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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