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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14. 《 예니사라이의 연설가 교육 : 하그리아 왕자들을 가르치며》에서 발췌 마누셰흐르 대학교 웅변술교수 시혼. _ 예니사라이 공화국에선 시민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웅변을 꼽을 수 있다. 예니사리이 공화국에서는 선거로 대표자를 뽑는 전통이 수백년 동안 지속되었기 때문에, 피선거권을 가진 시민들의 정치 활동은 더욱 중시되었으며, 그에 따라 자신의 주장을...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원문 출처: https://note.com/happyelements/n/ncb27faf62890 ※ 올해 AC는 가독성을 위해 원문 생략합니다. 이 기사는 「Happy Elements 카카리오 스튜디오 디자이너 Advent Calendar 2021」의 1일차 기사입니다 (※ Advent Calendar...
7.정우 만나게 된 장소 : 대학교 여주는 정우와 썸타고 있는 관계야. 대학교 1학년 때 만나서, 지금 마지막 학기 다 끝날 때 까지 계속 썸만 타고 있는거지, 둘은 사귀진 않지만 그 만큼 연락이나 만남이 잦았어. 어떨 땐 하루의 절반 이상을 문자로 보낼 때도 있었어. 아주 가끔 정우의 연락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여주는 좋았어, 지금까지 정우가 주...
1830년 12월 20일, 로마에서 앞선 편지에서는 제 로마 생활 중 좀 더 무거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려드리고 싶으니, 이번 주 동안 제가 즐겼던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따뜻한 햇살과 푸른 하늘이 가득하고, 공기는 맑고, 이런 날에는 저만의 시간을 보내는 법이 있지요. 열한시 ...
[1차] 파밀리아의 하루https://inlast.tistory.com/414 ※1차, 한겨울&한아란&한여름 ※자캐, 논커플링 Copyright ⓒ2021. 제이(@_you_mine) All right Reserved & Korean text only
" 후회하지 않는다니… 그것 참 아쉬운 말이구나. " ― 응, 애초에 기대도 안 했어. 습관처럼 뱉는 말이 있다. 저는 꼭 견디기 힘들어지는 순간이 오면 이런 식으로 상황을 부정하곤 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결국 기대라는 것이 존재했음이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기대했단 말인가. 음, 나는 아마, 네게 무엇이라도 되고 싶었던 것 같다. 친구도...
웅나레 / 비지터는 고정x 말할 수 없는 밤과 낮을 보내며 그저 고요하고 창백하게, 누구의 문장도 흐느낄 수 없었다. 내가 발견된 숲과 어둠으로부터, 나는 누구인가. 이제 나는 이곳에 몸을 누이고, 단지 이 방이 조금 추울 뿐이다. 온도를 높였으면 좋겠는데, 이불도 없이 나는 무연고의 밤을 오래도록 침묵해야만 한다. |조동범, Jane Doe 中. 도시 한...
전부 눈치 채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 네가 괜히 원망스럽다. 결국 너는 다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 너와 가까워지려 어영부영하던 나의 행동이, 횡설수설하던 나의 말들이 네 앞에서 얼마나 우스웠을지, 네가 어떤 생각을 하며 나를 보았을지를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하다. 사실은 나의 잘못인 것을 안다. 너는 그저 당혹스러웠을 뿐이다. 네 행동들은 다 나를 ...
I. 어떤 일이 있었다 “리차드!” 목소리가 높았다. 어슷하게 쪼개진 휘파람만큼이나 날카로운 파편이 스치는 소리. 이런 음색은 제대로 들어본 기억조차 없었다. 그는 고개를 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을 부르는 게 누구든 그 사람을 바라봐야만 할 것 같다고. 목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건 고작 휘파람 한 번 불 정도의 찰나가 지난 다음이다...
... 시발스럽다. 오늘은 되는 일도 존나게 없고 재수없게 싸움에 휘말리기나 하고 결국 경찰서까지 와서 아직도 나를 잘근잘근 씹어 버릴거 같은 새끼들하고 유치장 안에 쳐 박혀있는 꼴이라니 그 누가 보면 좋아서 존나 쳐 웃겠네. "어린놈의 새끼가... 어우 확!!"얼굴 어디하나 성할 곳 없어 보이는 무리 중 한 놈이 유치장 안 벽에 기대어 아무 표정도 없이 ...
1830년 12월 10일, 로마에서 사랑하는 아버지, 헨젤 씨네 집에서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린지도 벌써 한 해가 다 되었네요. 런던에서 그랬던 것처럼 로마에서 이야기도 들려드릴게요. "Einsame Insel"서곡을 아버지께 선물로 드리고 싶어 최대한 빨리 완성시킬 생각이예요. (*헤브리디스 서곡으로 출간되었다.) 12월 11일에 오선지를 들어 곡을 쓰면...
1. 사랑둥이 토마스 토마스웃는그일러때문에생각나는데 소파에서 아내랑 같이 티비보는데 자기무릎에 앉혀놓고 배에 손 대고서 가만히 있다가 아 이쁘다. U r so pretty. U know that, huh? 이러면서 목덜미가린 머리칼 한쪽 어깨로 넘기고서 쪽쪽하다가 토마스 그만~ 하고 손바닥으로 미는 아내에게 순수히 밀려날듯 그러면 아내 어깨에 턱 올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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